유학온 작년 2월부터 끊임없이 열쉬미 우리 교회[청년부]에 나오면서 피아노 반주로 봉사해온 우리의 `알콩달콩` 박은주 자매가 마침내 금주 2.18일[월]에 한국으로 돌아 갔어요, 흑,,흑,,,
짧지 않은 세월동안 우리 성도들과 정도 마니 들었구요...
주일날 대예배 마치고 작별인사 할때에 은주 자매가 울고 있기에 나도 눈물이 나오려고 해서 기냥[`그냥`의 사토리] 도라서 버렸지만...
우리 홈피를 통해 은주 자매께 전하는 우리의 감사의 마음을 온천하에 널리 공표하기로 했답니다, 좋죠?
그동안 청년부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언필칭 필수불가결한, 이네비터블? 아니 이센시얼한 존재였으니,,..은주 자매의 그 변함없는 믿음생활로 인해 우리 모두 큰 감명을 받아 오기도 했구요
특히 금요 철야기도회에도 빠지지 않고 반주로 봉사해왔기에 우리 성도들은 더 신나게 기도할 수 있었죠!
이제 한국 가서 취업공부를 하시겠다니... 공의로우신 우리 하나님께서 그동안 은주 자매의 주를 위해 헌신 봉사한 모습을 보시고 반드시 좋은 것으로 `꼭` 갚아 주시리라 믿어요, 할렐루야!
우리 목사님께서도 늘 강조하시는 것처럼 `하나님께는 공짜가 없다`는거 알죠?
주의일 열심히 하면 반드시 주님께서 우리가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이루어 주신단 말이에요
그러기에 `너희는 몬져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리라`고 말씀 하신거죠!
앞으로 조은 소식 우리 홈피에 종종 남겨 주시와요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이 은주 자매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