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 청년들을...
샬롬! 순복음 청년 여러분.
청년부를 바라보면서 제가 느끼는 것은
'하나님이 이 청년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한해가 참 기대가 됩니다. "기대" 와 "두렵고 떨림" 이 외에는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수련회 가기 전에도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부으실 것이라고 여러분에게 확신있게 말씀 드렸었고, 다녀온 후에도 강조하여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열정적인 의지로 인해
하나님을 알고 그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행진은 계속 될 것 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따르려는 순종의 자세가 필요 하겠지요.
청년 여러분, 나의 존재를 넘어서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을 기대 하세요.
하나님과 함께 일어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I love you in the name of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