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형 집시님..
저 현영이예요...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여기 들르니깐.. 아는 이름들은 목사님과 집사님들 밖이네요..유학부는 거의 아는사람이 없는거 같구요..
그래도 집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께서.. 한결같이 이 교회를 아끼고 지키시니깐.. 제가 어디에 있던.. 늘 이곳을 생각합니다....
저한테 있어선.. 이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가.. 다른 어떤곳보다 소중한 곳인것 아시죠?
전 이제 4학년이 됐구요.. 여름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구.. 여러가지.. 치과대학원준비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의 오빠가 한국에서 군대를 마치고 여기 와서.... 어학코스를 하고 있구요..방학때마다 캘거리를 가고 싶어 하는데.. 맘처럼 쉽게 되지가 않더라구요..이번여름에도.. 한번 가고 싶었는데..
집사님.. 언제나 fighting 하시구요..
교회 식구들 한테 안부좀 전해 주세요.. 목사님식구랑 다른 집사님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