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오일 자이언트 Royal Dutch Shell이 캘거리 인근에 대형차량(heavy duty vehicle)을 위한 천연가스 처리 공장을 만든다.

이 회사는 캘거리 인근의 foothills에 위치한 Jumping Pound 시설에 LNG 생산 공장을 만들 계획이다.  현재 Shell은 자사의 Flying J 트럭 정거장에서 교통업계에 LNG를 팔고 있으나 이는 다른 회사로부터 공급받는 것이다.

이번 Shell의 Jumping pound 시설 투자는 이 분야에서 회사의 처음이며 생산실과 하류시설을 포함하게 된다.

국제적으로 LNG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Shell은 이번 LNG 생산 시설로 특히 아시아를 비롯한 등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