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의 사랑이야기(2부)


17년 전,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에서 온 마가렛 닝겟토(56세)가 한국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그 속에 비친 마가렛은 버려진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돌보는 보람과 기쁨에 젖어있다. 스위스 취리히 베칠크스피탈 종합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1985년부터 한국 사회복지법인단체들과 서울재활병원에서 간호사 및 재활교사를 했다. 현재, 마가렛은 치매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대한수양관에서 봉사를 하고 있으며, 용인보육원에서 함께 지낸 아이 6명과 베트남을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 10명의 아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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