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농구 대회 3등을 축하해요.
그리고 가장 기쁜 일은 농구대회를 통하여
신세희 형제님이 전도되어 교회에 나왔으니
감사하고요.

다음 주 연휴 때 청년 유학생들 20여명이
자스퍼로 일박 이일간 수련회를 간다고
하는데 잘 준비하시고요.
교회에서도 얼마간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오신 강현주 자매님, 이미경 자매님
기대호 형제님 김한라 자매님... 그리고 김기연 자매님... 늦게나마 환영하고요.
외국 땅에서 어려운 일일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같이 해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