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출신 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손 교수(플로리다 주립대)가 주장한 1만시간의 법칙 (10000-Hour Rule)은 어떤 분야에서든 탁월한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1만시간의 체계적이고 정밀한 연습시간이 필요하다는 법칙.

천재로 알려진 이들도 실제로는 자신의 분야에서 1만시간 이상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거꾸로 일정한 재능을 갖춘 사람이라면 1만시간의 훈련으로 탁월한 경지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

신경과학과 심리학계에서 각종 사례 연구를 통해 체계화된 이 법칙은 2008년 말콤 글래드웰의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Outliers)’를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