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님,
늘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어려운 와중에 저희 가정과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시니 더욱 큰 감동을 느낍니다.
저희도 사장님의 사정을 위해 손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짧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십시요.
주희도 많이 컸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샘과 한나도 많이 커서 내년에는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다시한번 깊이 감사와 사랑을 담아보내며,
권요한 드림
권사장님
수고하십니다.
애들 크리스마스 선물사라고 몇 푼 보냈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캐나다화로 1100 불 정도 인가요?
건강하시고요.
제가 요즘 비자가 까다롭게 잘 안나와서...
계속 기도 좀 부탁합니다..
캘거리 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