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학생들 바다건너 카나다까지 와서 공부 한다꼬 고생이 많아요
음~ 소원하는 영어 공부는 잘되고 있나요?
집사님도 학생때 영어공부 한다꼬 죽을 고생 했어요
중딩 때는 "삼위일체"라는 영어 참고서를 마스터 해야 했고
고딩 때는 '정통 종합영어'라는 걸 마스터 해야 했고...
대딩 때는 '이재옥 토플'을 공부해야 했고....
휴~ 나중에 들으니까 뭐 '토익'이라든가...이걸 또 해야된다 더군요
토익 나오기 전에 학교 마쳤으니 천만 다행!

우리 학생들에겐 `공부`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죠!
이 짐을 어떻게하면 가볍게 하나요?
공부할 때마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께 기도하고 공부셔야 한다구요....!
기도하고 공부하면 주님께서 꼭 도와주신답니다.
단, (이것이 중요하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했으니... 먼저 한주일의 시작인 일요일을 주님께 바치고서 시작해야 됩니다 (이제 결론이 나올라 그란다)
지난 주일에 안나온 형제 자매들, 다음 주일엔 꼭 나오세요
예수님께 우리의 힘든 인생(공부, 직업, 돈벌기, 결혼하기, 장가가기...이크! 이거 두개는 같은 말이구나!)을 모두 맡겨야만 되요
내 힘으로 모조리 할려고 하면 우선은 되는듯 하나 나중에 돌아보면 하나도 안되어 있어요.
예수님께 맡깁시다
예수님께 의지합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주님께 지식과 지혜와 총명을 구하면 우리에게 필요한 데로 후하게 넉넉히 채워 주신답니다, 아멘?
일요일엔 빠짐없이 모두들 교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