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셨습니까?
전 친지 방문으로 켈거리에 있던 중에 우연히 그 교회에 가게 되었는데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너무 좋아 이렇게 한국에 와서도 목사님을 기억하게 되는군요.
항상 뒤에 앉아 있다가 바삐 나오곤 하던 교인이라 목사님께서는 기억을 하지 못하실지 모르겠으나 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좋았습니다.
여기는 한국이고 한국은 아름다운 가을날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케나다가 훨씬 더 아름답겠지만말이죠.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혹시나 싶어 켈거리한인 순복음 교회를 찾았는데 발견하게 되어서 반가운 마음에 이 글을 씁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 에게 좋은 말씀으로 하나님을 일깨워 주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요.
추신: 많은 부흥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