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식구들 안녕하세요?
update 된 BBQ 사진들을 보면서.. 이 새벽에. 입맛을 다시고 있슴당.. ^^
저는 일상이 되버린.. 공부와 논문을 쓰느라 여념이 없고..
그나마 여름이라.. 학기때보단 쉬엄 쉬엄 하고 있어요..
방학이라.. 썰물 처럼 사람들이 빠져 나가버려서리.. 이곳 교회 분위기는 영 썰렁 하답니다. 더욱더.. 캘거리의 철야예배가 땡기는 상태..
음... 저는 기숙사에서 나와.. 아파트를 얻어 살게 되었구요..
그리고.. 곧 자동차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부모님이 기대 하지도 않았는데..차를 사주신데요..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축복 같습니다. 지난번 말씀 드렸죠? 행시 출신 언니가 새벽기도 롸이드를 늘 줘서 새벽기도를 나갈수 있었다고..
그 언니가 떠난지 한 2달이 되었는데, 그동안.. 핑계일진 몰라도 새벽기도를 안나 갔거든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차가 있어야 할거 같다 하신고는 부모님의 맘을 움직이신 것이 아닐런지...
더욱더.. 교회에 봉사 할수 있는.. 일꾼이 될수 있길..
이제.. 3년 남짓 남은.. 치과박사과정을 잘 마칠수 있도록..
집사님과 목사님께서.. 생각 나시면 기도해 주세요.
세상에서 제 분야에서, 평신도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는..
믿음 더욱 강하게 해달라고 또 기도해 주시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