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무사히 도착했는지 모르겠다..
여기야..뭐..항상 똑같지뭐..오늘 철야 예배 마치고 집에 오니깐..
너 생각이 나더군...너도 참 먼곳에서 교회다니냐고 고생많았다..
그래도 교통편은 좋더군..
그런가운데도 예배 열심히 나와서 일이 잘 풀린것 같아..
학교 들어가서도 기도 열심히 하고...열심히 공부해서..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넘 자주는 말고..가끔 소식 전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