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유학생들 안녕?
지난해 여름부터 유학와서 함께 우리 교회를 열심히 섬겨온 여진이 자매께서 이제 벤쿠버로 가서 공부를 계속하고자 한데요
그러니 부득히 우리랑 이별할 수밖에...*0*
그동안 청년부 찬양팀에서 매주마다 뜨겁게 봉사해왔기에 모두들 감사해 하고 있어요
우리가 미쳐 다 못값는 빚일랑 우리 주님께서 여진 자매에게 넉넉히 갚아 주시리라 믿어요,
공부도 성공! 유학도 성공! 결혼도 성공! 모두 하는일마다 성공~!!!
우린 언제 어딜 가서라도 주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사는 여진 자매가 되길 빌께요
우리 다시 만날때까지 [천국에서든지] 항상 주님께서 착한 여진이 자매와 늘상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시고 도와 주시길 ...그러리라 믿어요
주안에서, 언제나 승리하세요,
화이팅, 여진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