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 글올리는것이 좀 늦었어요.
5월 23일 24일 양일간 우리 청년부가 자스퍼로
춘계 수련회 떠났습니다.
이종범 회장 형제와 박덕노 총무 형제가 준비한다고 여러가지로
수고 많이 했어요.
Van 3대를 렌트 했는데... 하나님께서 시종일관 도우시는것 느꼈어요.

교회 수련회는 세상모임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의 모임이기에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된답니다.

청년부를 맡고있는 제가 참석하지 못해 너무 죄송하구요,
대신에 우리 청년회의 고문이신 권용단 목사님이 참석하셔서 잘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실거에요.
내년엔 나도 캘거리 이사 나와서 함께 참여해야 될텐데....
이 문제로 계속 기도하고 있어요.

지난해 까지만 해도 청년부 숫자가 너무 적어서 행사 하기도 힘들었는데 올해 와서는 하나님께서 청년부를 많이 부흥시켜 주셔서 하는일 마다 신난고 힘이나요.
하나님 화이팅~! 우리 청년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