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반가워요^^ 공항에서 종법이

오빨 만났을땐 어찌나 반갑던지^^;;;

저는 그 후로 하루가 더 있어서 몬트리올에 도착 했거든요...

그동안 눈코 뜰새 없이 바쁘고 아직도 너무 새로운 곳에 있어서

뭐가 뭔지 잘 감이 안잡히네요.. (그래도 이젠 주방 기구나 등등

웬만한 쇼핑도 끝나고 전화도 놓여 있어서 어느정도 정돈이 된 상태입니다.)

사람들이 다들 프랑스 말 쓰는 것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저도

이제부터 프랑스어를 배우는 중입니다.

캘거리가 많이 그리울 때도 있어요.. (요즘 몬트리올 사람들 한테

캘거리 자랑 하느라 여념 없어욧~!)

이제 교회도 나가고 해야 될 텐데.. 우리 캘거리 교회 만큼

좋은 곳 찾을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다들 평안하시구요.. 혹시 몬트리올 오게 되시면 연락 주세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