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찬영이를 봤을때
노란 머리가 아주 멋있어
보였어요.
누나는 엄마를 닮았고
찬영이는 아빠를 꼭 닮았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엄마 아빠곁을 떠나지 않는
찬영이 다음 주에는 친구들과
예배도 드리고 점점 나아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