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시지요?
중보에 힘입어 저의 사역도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목사님께 기도 부탁했던 라후족 쌍핑장이라는 마을에
마당에서 모이는 교회가 있었는데 이곳에 200명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을 지어 지난 주간에 3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입당과
집회를 가졌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주께서 이루신 일이라 믿습니다.
보내 드리는 사진은 이번에 입당한 스지아뒈이 순복음 교회와
주변 경광입니다.
이들은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거칠고 험한 산을 넘어 2시간이 넘게
찾아옵니다.
이 지역에는 처처에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 마을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일군을 양육하고 훈련해서 계속해서 교회 개척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중보 부탁드립니다.
이번 대회에 나오시면 뵐수 있겠습니다.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