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북한을 왕래하며 탈북 동포 선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윤요한 선교사님을 여선교회와
남선교회에서 공동으로 지원을 합니다.

다른 네 분의 선교사님(인도 1분, 북한 3분)처럼
교회에서 매달 지원은 하지 않지만 여선교회와
남선교회에서 회비를 모아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