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 성경공부 시간에 성도의 고난에 관한 토론중에
오래전에 은혜받은 글이 있어 얘길 하려는데 목이 메여와
온전히 전할수없어서 이렇게 글로 남김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지나야할 많은 길들이 있습니다.
꽃이 아름다운 길, 시내가 흐르는 시원한 길, 너른 평야에 고속도로 같은 좋은길...
또 어둡고 컴컴하여서 한치 앞도 볼수없고
걷기도 힘든 동굴과 같은길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힘든 동굴길도 주님과 함께라면 터널길이 된답니다.
주님없이 동굴길을 가는 사람들... 결국 그 끝을 찾을수 없어
그 힘든 길을 다시 돌아나와야 하고, 그 길 조차 찾지 못하면
결국 미로에 갇혀 버리고 마는거겟죠.
하지만 주님과 같이 하는 이길은
컴컴하고 힘든 같은 길이지만
그 끝에는 축복의 빛으로
우리를 기다리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님들
지금 어느 길에 계시는지요?
힘든 고난의 길을 시작하려는 분,
가장 가운데 어두운 곳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
작은 불빛을 바라보며 그 길의 끝에 계시는 분도 있겠죠.
하지만 모두들 힘내십시요.
그 길 끝에서 주님이 우릴 기다리십니다.
그리고 주님 품안에서 우리가 지나온 터널길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그 길은 우리가 넘어야할 엄청나고 험한 산에
주님이 예비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지름길 이었으니까요!
모두 힘내십시요!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