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살면서 가끔은 요긴하게
사용하는 인터넷 싸이트가 있다.
이 글을 쓰기 한 시간 전에도 kijiji에
"물건 팝니다."
광고를 냈더니 올린지 8분 만에
금방 연락이 와서
물건을 하나 팔았다.
참 편리하다.

그런데 물건을 사러 오신 분이 한국분이다.
50불에 내놨지만 한국 분이라 반갑기도 해서
그냥 공짜로 주었다. 교회 한 번 오면 좋은데...하는
기대감으로...

그 분들 50불만 벌지 말고
예수님 영접하고 생명을 건지는
횡재를 했으면 좋겠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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