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근로자들의 최대 스트레스는 "과다한 업무량과 근무시간" 캐나다 근로자들의 최대 스트레스는 "과다한 업무량과 근무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지난 2000년 15세 이상의 근로 인구 2만 5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직장의 대표적 스트레스 원인으로 -업무량과 시간(34%) -대인관계(16%) -감원에 대한 우려(14%) -사고나 부상위험(13%) -컴퓨터기술 습득(11%) 을 꼽았다. Friday, June 27,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