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 영주권카드 발급 신청서 배부, 10월 15일부터 입국연도별로 신청서 접수 2. 알버타주 대학생 유입 전국 최다 9억달러 이상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급해 오고 있는 연방정부 산하 밀레니엄 장학재단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 'The Price of Knowledge : Access & Student Finance in Canada'에 의하면, 1998-99학년도에 타주에서 알버타 소재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수에서 타주로 전출한 학생수를 차감한 순수입 대학생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6천명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대부분 BC와 사스케치원주로부터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의 경우 대학 수용능력 부족으로 학생들이 가장 가까운 알버타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알버타를 포함한 서부지역 ...
2001-02년 알버타주 수학평가와 12학년 졸업시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캘거리교육위원회에서는 이와 같은 캘거리 학생들의 성취도에 만족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 2001-2002 Provincial Achievement Tests and Grade 12 Diploma Exams Results
Friday, September 20, 2002 개정이민법과 한인사회(3·끝) 영주권 줄고 유학 늘고 加학력·경력 우대...유학생 급증 불보듯 "한인사회 발전에 도움 클 것" 긍정론도 새 이민법은 국내 교육기관 수학 및 취업 경력자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따라서 캐나다에서 대학이나 고교를 졸업하고 일정기간의 취업경력을 가진 이민신청자들이 영주권 취득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됐다. 다시말해 한국을 비롯한 대다수 외국인들의 이민문호가 좁아진 대신 유학을 통한 영주권 취득 기회는 오히려 더 확대된 셈이다. 여기에 한국의 세계적인 교육열을 감안할 때 앞으로 캐나다의 한인유학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인유학생 급증추세는 통계자료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이민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캐나다의 한 post-secondary education에 관한 리포트에 의하면 대학신입생들로 부터 알버타주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한편으로 지난 10년간 알버타주의 대학들의 수업료가 많이 올랐다는 사실은 부정적인 면입니다(전국에서 3번째로 비쌈). Western Canada(알버타,비씨주) 대학 졸업생들은 기타 주의 졸업생들보다 더 높은 초임을 받는다고 이 리포트의 공동저자 Sean Junor는 말합니다. 또한 알버타주의 대학들은 공격적인 타주(특히 Saskatchewan, British Columbia) 학생 유치에 나서 약 6천명의 학생이 순증가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보고서의 리포트의 주요 내용입니다. Among the findings: Alberta is the largest net imp...
직장을 몇 년마다(최장 5년) 옮기기에 부득이 교회도 한곳을 오래 섬기지 못하고 이곳저곳 옮기게 되었으나 가끔씩 고향에 오면 꼭 예전부터 다녔던 K장로교회(고신 측)에 출석하였었다. 당시 K장로교회는 성도가 한 200여명 되었고 P목사님께서 그곳에서 16년째 말씀을 증거하고 계셨다. 한번은 주말에 고향에 갔다가 주일예배에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있는데 갑자기 목사님 되에 있는 십자가가 부러지는 것이 보였다. '이크 교회에 무슨 일이 생기겠구나' 하고 기도하던 중 서너 주가 지나서 들리는 소문에 K교회 성도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듣지 않겠다 하고 심지어 쫏아 내려고도 한다 하지 않는가? 사연을 알아본 즉 P목사님이 한 여집사와 몰래 다방에도 자주 들락거리고 멀리 동대구역 그릴(고급식당)에서 단 둘이 고기 뜯는 모...
캘거리 한인실협회보에 게재된 글인데요... 일거보고 은혜 되었으면 조켓어요 쓴다고 고생 쫌 했어요. 기도도 마니 해야 되고... 케나다 중서부 대평원은 달려도 달려도 끝이 없다. 한국에서는 산모퉁이 바로 돌면 송학사 있거들랑(김태곤) 송학사 돌고 나면 동네 나오고 동네 있으면 아이들 보이고 시골학교 보이건만… 내가 장사 시작하면서 이곳 하이웨이를 몇번 달리면 주님나라 가게 되나 계산을 한번 해보았더니 '매주 두 번씩 wholesale간다… 한 달에 8번… 일년에 8x12=96번… 그러면 은퇴 때까지 25년 잡고 96x25년=2400번 [이러면 내 귀한 나이가 감 잡힐 것 같아요!] 달리면 장사 손 놓고 조금 있다가 주님 나라 가겠다'고 위로(?)를 느끼곤 해왔는데 지금까지 약 240번 왕복하였으니 벌써 10...
이글은 캘거리 한인 실협회보에 게재된 글입니다. 저의 교직생활 중에 있었던 넌픽션 스토리이죠, 6.25를 생각하면서 써보았답니 다. 읽는 이 마다 은혜받으시기 기원합니다. (글쓴이: 조슈아 리) 6 월은 호국보훈의 달, 육니오(6.25)가 있고 이승복 어린이와 공산주의가 생각나는 달이다. 김일성은 죽었지만 아직도 한반도에는 공산주의가 남아있는 채, 천만이산가족의 슬픔도 사라지지 않았다. 해마다 6월이면 생각나는 사람인 정아엄마 이야기를 할까 보다. 그러니까 80 년대 후반 진양군의 한 시골학교(남녀공학고교)에 근무할 때다. 3 월초 가정방문차 오토바이를 타고 우리반 정아네 집에 들렀을 때 처음으로 정아엄마의 삶을 전해 듣게 되었다. 정아엄마는 1943 년 이북 평안도에서 태어났는데 해방이 된 후(1945) ...
이 글은 캘거리 한인 실협회보 최근호에 게재된 글을 이 사이트에 맞게 약간 수정한 글입니다. 서로 읽고서 은혜받으시길 부탁 드립니다(글쓴이: 조슈아 리). 김영삼 대통령 당시 가정방문의 폐해(?)로 인해 정부 차원에서 교사 가정방문을 여러해 금지해 왔었지만 필자는 이에 신경쓰지 않고 해마다 가정방문으로 새학기를 시작하였다. 학급 50명 가운데 결손가정 학생이 보통 10~20%(5~10명)정도다. 학교에서 일년동안 아이들을 잘 지도해 보려고 애를 쓰고 아무리 상담해 봐도 단 한번의 가정방문보다 못하다. 가정방문을 해보면 학생의 환경이나 성격이나 비행이나 무엇이든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고, 이 마음이 결국은 아이를(아이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된다. 사랑이 없이는 아무리 좋은 미사려구(flowery ...
아래의 글은 이곳 교민잡지인 `주간시티`에 게재된 글입니다. 필자의 Freshman 시절 이야기를 재밋게 써봤어요. 읽는 이마다 은혜되시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조슈아리] 오늘은 3월 5일, 한국에서는 일제히 입학식과 함께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다. 몽매(夢寐: sleeping & dreaming)에도 그리던 대학... "이제는 지겨운 공부가 끝났다, 해방이다, 자유다!" 하면서 입학식을 기다렸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신입생은 전원 입학식 날부터 정해진 색깔과 모양의 교복을 입고 등교해야 된다나... 당시는 유신(박정희 대통령) 말기라(end) 정부에서 대학생들의 반정부 데모를 막기 위해 입학 초기부터 때려 잡으려고(기를 꺾으려고) 온갖 묘책을 쓰던 중에 있었고 교복 입지 않으면 교수가 출석 인정을 해주...
* 독자들께선 고딩때 지구과학[Earth Science] 시간에 Aurora[극광]에 관해 배운 적이 있을거에요. `기억이 안나는데요...어쩌구...` 하면 수업시간에 졸았던 `불량학생[?]으로 생각할께요. 이곳 캘거리 주변에서도 달없는 깊은 밤에, 운 조은 날에 오로라를 볼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특별히[?]` 저에게 자세히 학실히 오랬동안 분명히 보여 주셨던 것을 소재로 쓴 글이오니 많은 은혜 나누시길 바래요! [캘거리 실협회보`에 게재된 글인데 약간 수리했어요] 오늘은 금요일, 철야 예배가 있는 날이다. 보통 때 같으면 저녁 7시에 가게 문 닫고 신나게 밟아서 철야예배 가겠는데 오늘은 실협에서 지난해 회원들에게 1정씩 무료로 나누어준 6 Dit. Pricegun의 실탄(라벨)을 구입해야겠기에 부득이 ...
지난 나의 인생을 이제 돌아보니 참으로 감사할게 많더군요 음~~ 왜냐고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래요! [1]물질축복 주신거만 생각해도...전세계 30%의 인생들이 밤에 배고픈 채로 잠자리에 들어간다고 하는데...나랑 우리 가족은 단 하루도 먹을 것이 없어서 근심한 적이 없거든요 기도할 때마다 소리높혀 `주여~~~ 물질축복 좀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해 왔는데 알고보니 주님께서 날마다 넘치는 축복으로 응답해 오셨더군요 ^0^ 우리집엔 냉장고 열때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냉장고를 뒤지는 것이 아니라 뭐부터 먼저 먹어야 음식 상해서 버리지 않게 될까...근심해오고 있었으니...게다가 여름에 냉장고까지 돌려서 늘 시원하고 신선한 반찬까지 먹을 수도 있으니... 냉장고 주신 것도 큰 감사꺼리가 된다고요, 그러니...
Wednesday, September 18, 2002 개정이민법과 한인사회(2) 판도 바뀌는 '한인업종' "내실개선·차별화 없인 도태" 이민자급감 우려속 유사업종 경쟁 심화일로 개정이민법이 현상태로 계속 시행될 경우 2~3년후에는 신규 한인이민자가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기존의 한인사회 판도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 한인들이 종사하고 있는 비즈니스 분야에서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교민들을 주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업종에서의 변혁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교민수가 한정된 시장에서 유사업종끼리 벌이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우려가 크며 이는 자칫 한인사회 내부의 갈등으로 비화될 가능성까지 안고 있다. 이에 따라 한인사회에서는 벌써부터...
운영자 입니다. 캘거리헤럴드에 실린 글을 소개해 드립니다. 작년 이민자 정착 현황과 이민자들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에 대해 적고 있는데요... 이민을 오기 전에 직장을 구하고 성공하리라는 기대감만으로는 안되며, 이곳의 현실을 바로 보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네요. 출신국에서의 학위와 경험이 곧 이민생활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2001년에 10,033명의 이민자들이 캘거리를 정착지로 선택했으며, 이중 5,732명은 숙련 기술자, 2,655명이 가족초청 이민자들이다. 4,095명(36%)이 학사 학위, 1,012명은 석사학위, 1,252명은 디플로마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Alberta Learning Immigration to Alberta by Educational...
영주권카드 신청 어떻게... 신청서, 추가신원확인서 등 제출해야 표영태 기자 연방이민부는 오는 10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기존 이민자들의 새 영주권카드 발급 신청을 한달 앞두고 15일 영주권카드 신청 방법을 인터넷을 통해 발표했다. 이민부가 밝힌 새 영주권카드 신청 방법에 의하면 필요한 서류는 영주권카드신청서양식(IMM5444), 추가신원확인서양식(IMM5455) 수수료영주증(IMM5401) 그리고 외무부가 인정한 신원확인증명서 사본과 캐나다 정부가 발급한 신원확인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영주권카드신청서 양식은 이민부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나 추가신원확인서양식과 수수료 영수증은 이민부에 신청해서 원본을 받아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신청자의 캐나다 체류기간은 영주권신청서양식에 명기만 하면 ...
1. 2001캐나다 입국 한국유학생 13,479명, 출신국가별 3년 연속 1위 차지 유학생 출신국 순위(2001년) 1위 한국 13,479명 2위 중국 11,138명 3위 일본 6,409명 4위 멕시코 4,847명 5위 미국 4,732명 각 주별 유학생 인구 분포 (2001년 12월1일 현재) 1위 온타리오주 47,299명(35.56%) 2위 BC주 39,306명(29.55%) 3위 퀘벡주 23,344명(17.55%) 4위 알버타주 10,045명( 7.56%) 도시별 유학생 인구 분포(2001년 12월1일 현재) 1위 밴쿠버 28,019명(21.06%) 2위 토론토 27,330명(20.55%) 3위 몬트리얼 17,989명(13.52%) 2. 8월 캘거리 실업률 5.9%, 에드몬톤 5.2% 연방통계국의 국내고...
관리자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오니 양해를 바라며,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거나 관리자님께서 원치 않는 글이라면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목 : 트남에 있는 뚜 청년의 생명을 살려주세요! ○ 이름 : Duong Hien Tu(드엉 히엔 뚜) ○ 병명 : Hemophilie A (혈우병의 일종) ○ 사연 : 베트남의 크리스챤 가족에 한 생명을 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의 이 가정은 Duong Hien Vinh(드엉 히엔 빈)부인께서는 쭝럽 교회의 회계집사이시고 남편은 고향 꽝남의 푸란 교회 재건을 위해서 애쓰고 계신 분들입니다. 가족은 부부와 딸 3명 아들 1명입니다. 남편께서는 자기 땅과 건물을 교회로 내놓고 복음전파에 애를 쓰는 분으로 월남전쟁과 공산화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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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심사 합격률 10% 미만" Saturday/Sunday, September 14/15, 2002 개정이민법과 한인사회-(1) '바늘구멍'된 이민문호 영어·加경력 뒷받침 없인 '언감생심' 업계 "2~3년내 한인유입 급감 불보듯" 개정이민법이 지난 6월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면서 비영어권인 한인들은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하기가 지극히 어렵게 됐다. 전문가들은 새 이민법의 문턱을 넘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한인신청자는 10% 미만일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법개정에 따라 그동안 한인들이 가장 선호해온 독립(기술)이민의 경우 합격기준이 70점에서 75점으로 대폭 상향조정됐을 뿐 아니라 대졸이상 고학력에 유창한 영어실력도 필수가 됐다. 영어실력을 입증하기 위해 검증시험(IELTS) 성적도 제출해야 한...
아래 홈스테이나 렌트를 구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를 알려 드립니다. 캘거리대 학생회(Students' Union)에서 운영하는 University of Calgary Off Campus Housing Search page 입니다. 비단 U of C 학생이 아니더라도 정보를 얻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지역(NW/SW/NE/SE), Type(Apt/Condo/Duplex/House/Room...), 렌트비 등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 University of Calgary Off Campus Housing Search page
1. 연방중앙은행, 기준금리 현 수준(2.75%) 유지 결정, 미국과의 금리차 확대 방지, 다음달 인상 전망 2. 연방공원, 알버타주에 늑대 보호 협조 요청 3. 캘거리 공립학교 등록 학생수 800명 감소 예상 캘거리교육위원회(CBE)는 2002-03학년도 공립학교 등록 학생수는 총 97,080명에 이를 것으로 보여 지난해 보다 약 800명 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반면 캘거리 카톨릭교육청은 이번 학년도 카톨릭학교 학생수는 1년 전보다 약 400명이 증가한 44,500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알버타교육부는 9월 30일 기준으로 학생수를 집계하고 있기 때문에 공립학교와 카톨릭학교 학생의 정확한 숫자는 10월 1일 발표되게 된다. 지난 7월에 실시된 인구조사 결과에서도 캘거리의 인구는 1996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