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한주일 동안 안녕! 그동안 신앙생활 열심히 해오던 정현이 자매(김정현, 영어 이름이 Diane이라든가?)가 마침내 12월 31일 샌프란시스코로 공부하러 떠났어요 미국 가서도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여 범사에 성공하길 빕니다. 김진우 형제도 한국에서 안받아주는듯 했으나[^0^] 드디어 12월 30일 귀국행 비행기를 탔어요. 진우 형제는 캘거리 와서 회장 형제(주재용)의 전도를 받아 우리 교회 와서 짧은 기간이나마 신앙생활을 잘하고 갔어요. 한국 가서 계속 공부 할때에 여기서 배운 하나님 잊지 말고 신앙생활 계속 하면 반드시 성공! 그라고 우리의 찬양팀 복석규 형제도 이번 주말에 한국행! 여기에서 금요 철야예배 찬양을 잘 인도했는데 이제 한국가서 공부할때에 하나님께서 상급 주실겁니다. 빨리 공부 마치고 우리...
이민오실 제 또래 분들께 [운영자 주. 이민 또는 조기유학 오는 자녀들에게 들려 줄만한 글이네요. 저자는 만18세임] http://my.netian.com/~likekens/frame1.htm 학생분들껜 이곳은 하나의 천국과도 같은 곳입니다. 선생님의 체벌이 없고, 누가 공부 안한다고 뭐라 그러는 선생님들도 안계시고.. 이와 같은 자유뒤에 항상 뒤따라 오는게 있죠..책임.. 공부 안한다고 뭐라 그러시는 선생님이 안계시다면..그 뜻은..자기 공부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학점관리 잘해서 졸업할 수 있게 해야되고, 자기가 한일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져야 된다는 것이죠. 한국적인 교육방식과 이곳의 교육방식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저도 아직도 헤매고 있구요.. 한국에선..누구나 다 아시듯이 암기...
CANADA에서의 Internet 및 Computer 이용 정보 □캐나다에서 Network(Internet, PC통신) 접속 시 한글 문제 해결책 캐나다에서도 물론 인터넷이나 우리 나라의 각 PC통신(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유니텔 등등)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이 사이트를 통해서 연수 정보를 얻으시는 분들께선 캐나다에서의 인터넷이나 PC통신 사용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은 물론 세계 어느 곳에서나 접속이 가능하지만 한글이 깨져 나온다면 한글 사이트에 접속하는데 문제가 있겠죠? 이런 한글 깨짐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 중에서 추천할만한 방법만을 소개하겠습니다. 연수중 한글 Windows를 설치한 자신만의 컴퓨터가 없거나 영문 Windows에서 한글을 보고 쓸 수도 있...
은행 구좌 개설 은행 개점 시간은 보통 9시에서 15시(혹은 16시), 금요일은 17시까지입니다. New account, Customer Service라고 쓰인 코너에서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신분증(여권, 주소, 전화 번호 등..)을 지참해야 하며 구좌 개설시 한국과는 달리 사전에 전화로나 직접 방문해서 예약을 해야합니다. 개설하는 구좌의 종류는 Saving Account(보통 예금 구좌)와 Checking Account(당좌 예금 구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보통 Checking Account로 개설하면 됩니다. 밴쿠버, 토론토 등에는 외환은행 지점이 있고, 캐나다 은행인 Nova Scotia 은행은 한국의 지점을 통해 구좌 개설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될수 있는대로 학교나 숙소에 가까운 ...
시차와 날짜 변경선 우리나라와 밴쿠버의 시차는 17시간, 캘거리와는 16시간이며 토론토와는 14시간입니다. 그러나 4월의 첫째 일요일부터 10월의 마지막 일요일까지는 Summer-time이 적용되기 때문에 1시간씩의 시차가 줄어들게 됩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 때는 1시간씩 앞으로 돌리고, 동쪽에서 서쪽으로 갈 때는 1시간씩 뒤로 돌리면 됩니다. #.날짜 변경선 지역의 통과 날짜 변경선은 지구상에서 날짜를 변경하기 위해 편의상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캐나다나 미국 혹은 남미 등지로 갈 때에는 이 날짜 변경선을 지나야 하는데 이 선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넘을 때, 즉 우리 나라에서 캐나다로 갈때는 같은 날짜를 한번 반복해야 하고 동쪽에서 서쪽으로 넘을 때는 하루를 더해야 합니다. 그래서 캐나다로...
우 편 일반적으로 우편은 항공편으로는 7일에서 10일정도, 선편으로는 20일에서 30일 정도 소요됩니다. 우표는 'Lottery Ticket Centre'라고 쓰여있는 곳이나 공항, 열차역, 버스 터미널, 신문판매대, 가판대등에 있는 자동 판매기를 이용하면 되고 우편 요금은 한국까지 엽서, 봉함편지 등 항공우편이 95센트, 캐나다 국내는 46센트, 미국까지는 55센트입니다.(99년 1월부터 인상된 요금임.) 이 밖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부치는 소포(Parcel)등의 중량등에 따른 우편 요금은 Canada Post의 Postal Rates 페이지에 가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 밖에 거의 사용하는 사람은 없지만, 전보를 치고 싶을 때는 Canadian Pacific(CP)이나 Canadian Nation...
전화 이용 정보 공중 전화(Public Phone)는 동전을 사용하는 것과 신용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있는데 신용 카드를 사용하는 곳은 호텔이나 역 같은 곳 밖에는 없으나 장거리 전화를 사용할 때 편리합니다. 시내 통화는 25센트만 넣으면 시간에 관계없이 10분이든 10시간이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비싸죠.(지역에 따라 35센트도 있음.) 장거리 전화(Long Distance Call)를 할 때는 처음에 지역 번호와 전화 번호를 누르면, 교환이 나와 얼마를 넣으라고 요금을 말해줍니다. 통화가 길어져 3분이 경과하면 다시 교환이 나와 필요한 요금을 말해주는데 그럴 때 추가 요금을 집어넣으면 됩니다. 우리 나라와는 크게 다른 부분중의 하나라서 처음에 많이 당황할 수 있습니다. ☏ 국제 전화 거는 요령 1...
환전에 관한 정보 국내법에 따라 유학생 신분으로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은 한 은행을 지정해서 그 은행을 통해서 외국으로 돈을 보내야 합니다. 은행을 지정하려 할 때 필요한 서류는 여권 복사본, 최종 학교 졸업 증명서, 입학 허가서 등이 필요하며 한때 IMF이후 출발일 몇일 전에만 환전 가능하고 항공권까지도 요구하는 등 더욱 엄격지기도 했었습니다. 유학생으로서 자신의 지정 은행을 정하기 전에도 입학 신청비등을 보낼 때는 이렇게 지정하지 않고도 보낼 수 있는데 이때 최대 환전 금액은 미화로 $10,000까지 입니다. 또, 캐나다로 가기 전, 그 곳 현지 화폐를 가지고 가야겠지요? 하지만 현찰만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여행자 수표가 환전 시 금전적으로도 더 유리하고, 분실 시 위험 부담도 없답니다. ...
국제 학생증(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 국제 학생증은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학생의 신분을 확인해주고 또 학생으로서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카드입니다. 세계 여러 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지요. 국제 학생증은 제가 아는 것은 2가지가 있는데 먼저 가장 알려진 것으로는 ISTC(International Student Travel Confederation)에서 발급하는 ISIC(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와 ISE카드가 있는데 어느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유효 기간은 1년씩으로 자신이 연수할 기간에 해당하는 년도의 것을 사야 합니다. 내년에 출발하는데 올해 것을 산다면 소용이 없겠죠. ISIC카드를 발급 받으려면 서울...
국제 전화 카드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간편하고 저렴한 방법이 바로 후불 전화카드(Membership Card)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기타 다른 방법들에 대해서는 다음 장인, '11. 현지 생활 정보'에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통신 회사들인 아래의 회사들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가입비나 연회비 등의 기본 사용료가 전혀 없이 카드를 이용해 통화한 내역에 대해서만 요금을 부과하므로 부담없이 가입해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카드가 있으면 홈스테이 가정에서도 전쳐 눈치 안보고 한국으로 국제 전화를 할수 있고, 거리 공중 전화(Public Phone)등 어디에서나 동전없이도 한국으로 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같은 유학생들...
병무 신고 병역을 필한 남자 분의 경우 병무 신고 하는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병역법이 바뀌어 최초 출국시를 제외하고 두번째 출국시부터는 그냥 김포 공항에서 한번 신고만 하면 되지만, 간혹 잘못되서 나중에 귀국 후 병역법 위반으로 걸리는 사례가 있을 수 있으니, 확실히 하기 위해서 꼭 자신의 병무를 담당하는 곳에(일반인, 휴학생: 거주 지역 동사무소의 병무과, 대학생 및 직장인: 해당 학교/직장에 파견되어 있는 병무 담당실) 확실히 확인을 해서 자신의 해외 체류 계획을 밝히고 신고해야 할 사항이 있는가를 확실히 하고 오세요. 국제 운전 면허증(International Driver's License) 국제 운전 면허증은 물론 우리 나라 운전 면허증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만 발급 받을 수 있겠죠. 유효 ...
필수 메모 사항 캐나다 현지에서 부딪치게 되는 분실 사고에 대비하여 미리 수첩에 메모해 두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할 때나 여행 중 얻게 되는 여러 가지 정보의 간편한 메모를 하기 위해 자신의 수첩등에 기록해 놓으면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단, 귀중품들과 따로 보관하며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과 비자: 여권번호 / 발행일 / 발행지 / 유효기간 (여권의 사진이 있는 부분을 복사해 따로 보관해 두세요.) 여행지의 한국 공관 연락처 및 비상시 연락처 (10번 현지 생활 정보 오른편 메뉴에 자세히 있습니다.) 항공권: 항공권 번호 / 발행일 / 한국과 캐나다 현지의 항공사 연락처 여행자 수표(T/C): 여행자 수표 일련 번호 / 구입 일시 / 한국과 현지 은행 연락처...
숙식 선택 요령 연수 생활을 하면서 현지에서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하죠. 다른 나라들도 비슷하지만 캐나다의 경우도 대학/컬리지 부설 기숙사, 캐나다 가정에서의 하숙(Homestay), 아파트에서의 자취 등으로 나누어 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가장 먼저 선택하게 되는 주거 형태는 하숙(Homestay)이나 기숙사가 될 것입니다. 자취의 경우는 그 곳 현지의 정보를 처음부터 제대로 알 수 없고 생활 능력이 처음 도착부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으므로 하숙이나 기숙사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죠. 대학/컬리지 부설 어학원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기숙사도 가능하지만 사설 어학원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Homestay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또 처음 세 달간은 홈스테이에 계실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로...
캐나다 입국시 주의점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이 미국에서 연달아 일어남에 따라 캐나다 공항에서도 입국 심사 및 세관 검사를 강화했습니다. Transport Canada가 지난 9월 11일에 강화된 심사 절차를 발표했고 광역 토론토 공항 당국도 그 규정을 철저하게 따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새 규정은 특히 승객들의 탑승 수속 중 제시되는 질문을 강화했습니다. 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승객이 자신의 짐을 쌌는가? 자기 짐 속의 내용물을 확실하게 밝힐 수 있는가? 짐만 놓아둔 채 다른 곳에 갔다온 일이 있는가? 짐 속에 전자 제품이 있는가? 승객들의 손가방은 100% 다 열어서 조사를 받아야 하며 부쳤던 짐도 같은 방법으로 조사 받을 수 있습니다. 장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모든 짐을 최소한으로 줄일 것을 권장합니...
싼 모기지 어디 없을까? 무점포·온라인영업 '틈새 금융기관' 서민에 어필 절감비용 고객환원...시중은행보다 최고 1%P 저렴 모기지를 조금이라도 싸게 얻을 수 있는 비결은 대형은행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소규모 대체금융기관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금융전문가들은 시중 대체금융기관중 상대적으로 안전하면서 저렴한 모기지금리를 제공하는 곳으로 「ING Direct」 「Citizens Bank of Canada」 「FirstLine Mortgages」 「President's Choice Financial」 「Master Choice」 등을 꼽는다. 이들이 제공하는 모기지율은 대부분 대형은행에 비해 1%포인트가량 낮다. 일례로 현재 스코샤·몬트리얼·CIBC 등은 현재 5년고정 모기지율로 7.75%를 제시하고 있는데 반...
대사관에서 이민 서류 제출에 대한 안내 공문이 발송이 되었습니다. 공문의 내용 중 중요한 점을 요약을 해보면 서류 제출시 심사에 불필요한 자료나 혹은 표지, 바인더 등의 삽입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인된 번역본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독립이민의 경우 호적등본은 꼭 공인된 번역사의 번역을 거치도록 하고있습니다. 기업이민과 투자이민은 독립이민보다 많은 재정서류 등을 공인된 번역사를 통해 번역을 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혼자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대사관 공문 내용입니다. 서울시 중구 무교동45 코오롱 빌딩 11층 공고 00-13 주한 캐나다 대사관 이민 신청 서류 제출 안내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매년 4000건 이상의 이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진행을 보다 효율적...
할렐루야 ! 성탄절 예배에 오신 7명의 유학생들을 환영합니다. 비록 잠시간 이곳에 머무를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양으로 계시면 좋겠네요 ? 그리고 열심히 교회에도 나와서 봉사도 좀 하면서 젊었을 때에 하나님께 많이 점수도 따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성탄절에 우리 교회에 와서 같이 예배도 드리고, 성탄절 특별 발표회도 같이 보고, 같이 특별 오찬도 하고, 하여간 주안에서 만나서 반갑습니다. 혹시 이곳에 있는 동안 어려운 일이 생기면 주저하지 마시고 유학생 담당 이승형 집사님이나 저에게도 애기하세요. 우리는 유학생들을 사랑합니다. 샬롬 !
예수님의 생애 http://www.jesusfilm.org/realvideo/rv/languages/korean.ram 세례 요한 http://mchmc.org/movie/yohan.ram 모세 1부 http://christtv.co.kr/mediadata/movie01/000003.asx 모세 2부 http://christtv.co.kr/mediadata/movie01/000004.asx 최권능 목사님의 순교 이야기. 감동 그 자체인 영화. 예수천당 http://christtv.co.kr/mediadata/movie01/000018.asx 94년도 세계 청소년 필름 페스티발에서 3개 부분에 걸쳐 대상을 받은 작품. 가정의 소중함과 우리의 삶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탁되어야 함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제로니모...
망각이란 잊어 버리는 것... 잊어버릴수 없는건 참으로 내가슴 깊이 새겨진 사연들... 나이들면 많은이들이 건망증으로 근심하는 일이 잦아듭니다 하지만 건망증 또한 우리를 만드신 주님께서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고 하셨듯이 우리 인생들에게 나려 주신 축복이래요 여기 실은 글이 혹시 건망증에 근심하는 성도들께 큰 위로가 되길 바래요 제목: 건망증은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한 '뇌의 지혜' 연애 시절 연인과 자장면 한 그릇 나눠먹은 것까지, 그날 마지막 남은 단무지는 남자가 먹었다는 것까지 기억하는 50대 주부가 현관문을 닫고 돌아선 순간, 가스 불을 껐는지 수돗물은 잠갔는지, 하얗게 날아간다. 다림질하다가 전화벨 울리는 소리에 뜨거운 다리미를 귀에 갖다댔다는 엽기적 풍문부터, ...
교회창립4주년 및 추수감사절 기념 사진입니다. (200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