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몰 비즈니스 오너 만족도 높다

TD Canada Trust 은행이 북미 12개 도시(캐나다 7개)의 스몰 비즈니스를 대상으로의 설문조사한 결과 캐나다에서 캘거리가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만족도에서 전체적으로는 세번째를 기록했다. 미국의 LA와 보스턴이 각각 전체 1,2위를 기록했다. 가장 만족도가 낮은 도시는 캐나다 비씨주의 Kelowna로 나타났다.

오는 금요일 아이폰4 발매

오는 금요일(30일) Apple은 아이폰4를 공식 발매한다. 특이한 점은 아이폰4가 특정 통신업체에만 작동되는 것이 아니라 언락(unlock)된 상태로 팔린다는 점이다. 또한 반드시 장기계약(contract)을 맺을 필요가 없게 된다. 소비자는 단지 5-10달러의 SIM(Subscriber Identity Module) 카드만 꽂으면 된다. 이는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통신업체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폰4는 캐나다 3대 통신업체를 통해 모두 개통이 가능하다. 가격은 16기가바이트가 $659, 32기가바이트 $779이다.

10월 선거에 3천명 선거관리요원 모집

캘거리 시장/시의원 선거가 오는 10월 18일로 예정된 가운데, 캘거리시에서는 선거일에 일할 약 3천명의 시민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직책은 모두 유급이다. 자세한 내용은 캘거리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www.calgary.ca

2010년 07월 25일 주일예배 출석현황(69명)

1청년 : 김선희 부장님 (남) 오탁민, 유창한, 박상우, 이성기, 송상현, 이재명, 조중진, 장현석, 백웅기, 이찬수, 최민구, 이국형(신), 김치훈, 제갈성렬, (여) 김희선, 김희경, 오윤주, 임서연, 권은영, 이정현, 김정인, 유혜정(신), 김은정(신), 김혜경, 이은영, 이나영 (26명) 못 온 친구 : 이수빈, 백승진, 조아름, 권오훈, 양윤선, 배대성, 이원규, 김영일, 김성원, 이태희, 김민준, 최영락, 이선녀, 왕수미, 임지혜, 지윤식, 김승국, 배상준, 박소라, 최민종, 최경아, 장경아, 장정희, 이장현, 이정훈, 한다현 (26명) 2청년 : 이종범 부장님 (남) 이재학, 김세홍, 하창일, 유준상, 장세혁, 이홍길, 송우익, 김영진(신), 김선웅(신), 조선구, 여상엽, 최진용 (여) 김연...

전국 소매 매출 2개월 연속 하락

캐나다 전국 소매업 매출이 예상을 뒤엎고 2개월 연속 하락했다. 하지만 알버타의 소매 지출은 변동이 없었다. 전국적으로 지난 5월 매출이 4월에 비해 0.2% 하락했다. 이번 하락은 건축과 조경 재료, 주유소업 매출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의류, 주택 가구, 식음료업의 매출은 상승했다. 알버타주에서는 5월 매출이 $4.86 billion을 기록하여 4월과 거의 비슷했고, 작년 동기에 비해서는 4.5% 증가했다.

캘거리 인구조사 결과

올해 캘거리시 인구조사(census)가 나왔다. 캘거리 인구는 6,060명 증가하여 1,071,515명을 기록했다. 작년 캘거리의 인구 증가율은 1984년 이래로 가장 낮은 0.57%를 기록했다. 571명이 태어나는 동안 4,154명이 캘거리를 떠났다. 아래는 2009년 4월부터 2010년 4월까지 인구 증가가 가장 많았던 동네들이다: Panorama Hills Skyview Ranch Mahogany Sage Hill Foothills Walden Sunridge Legacy

7/27 금요 찬양곡 입니다

1. 난 에수가 좋다오 2. 하늘위에 주님밖에 3. 지금은 엘리야때처럼 4.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5.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6. 살아계신주 7. You raise me up

골프공 만한 우박 보셨나요?

지난 월요일(12일) 캘거리 일부 지역에 최대 골프공만한 우박(hail)이 내려 해당 지역의 집과 자동차, 창 등에 큰 피해가 났다. 그러나 이번 재해는 Cloud Seeding(구름 씨 뿌리기, 일종의 날씨 조작)이 없었더라면 피해가 더 커졌을 것이라고 Weather Modification Inc. 측은 말했다. 15년전에 알버타주의 보험회사들이 공동 설립한 Weather Modification Inc.는 Alberta Severe Weather Management Society 과 공동으로 이번 대규모 우박 같은 자연재해에 대응하고 있다. 보험회사에 보상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이에 따라 평가와 보상절차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동차 바디샵은 수요를 맞추기에 매우 힘든 상황이 되었다. 캘거리 역사상 최악...

전국 부동산 거래 전년 대비 20% 이상 하락

캐나다 부동산 거래가 감소한 가운데, 캘거리와 토론토가 이를 주도했다. 캐나다부동산위원회(CREA)가 발표한 지난 6월 부동산 거래는 5월에 비해 8%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0% 이상 하락했다. 캘거리의 부동산 시장은 최근 구매자 우위로 바뀌었다. CREA의 한 관계자는 향후 거래 건수와 가격이 하락하는 한편 에너지 기반의 알버타주는 사람들을 계속 유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한 "금리가 인상 이전 구입자, 모기지 승인 조건 강화 이전 구입자들로 인해 시장이 인위적으로 부풀려 졌었다며" 이번 부동산 가격하락은 크게 충격적인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제1 여선교 야유회 모임

제1여선교는 7월3일(토) 12시부터 6시30분까지 SW Glenmore Park 에서 한명희 집사님 송별식및 새로오신 회원 환영을 겸한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임미영집사님이 준비한 Pork Rib과 회원들이 준비한 여러가지 음식으로 풍요롭고 맛나는 야외식탁을 즐겼답니다. 홍영숙 집사님,김지연 성도님가정이 먼저 귀가하신관계로 사진에 빠져서 섭섭하겠네요.^^ 한명희집사님은 7월 26일 한국으로 돌아가십니다.ㅠㅠ 한국에가셔서 이곳의 추억을 잊지않으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성가대분들께 부탁....이 ㅠ

제가 한국에 있을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했던 찬양이 있는데요.. 뭐랄까요...신청곡이라고나할까요 ...☞☜ 주없이 살수없네 , 태산을 넘어 험곡에가도 , 아멘 ...♡ 정말듣고싶어서 가입도했어요 아멘♡

7월16일 금요철야 찬양곡명입니다.

D 023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D 034 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D 013 예수이름이 온땅에 D 026 주 다스리네 D 011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D 029 찬양의 제사드리며 D 054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D 007 이와같은때엔

6월 실업율, 경기후퇴 이전 수준까지 근접

캐나다 6월 전국 실업율이 최근 1년여만에 8% 아래로 떨어졌다. 금요일(9일) 발표된 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의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경제는 지난 6월 93,2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 이번 예상을 웃도는 일자리 증가로 캐나다 전국 실업율이 7.9%로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15,000-20,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고 실업율은 8.1%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이번 일자리 증가분에서 51,900개가 민간부문이었다. 이번 일자리 증가로 2008년 4분기에 경제후퇴(recession)이 시작된후 사라진 일자리를 거의 복구하게 됐다. 캐나다는 2008년 말부터 2009년 중반까지 총 417,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나, 이번에 93,200개의 일자리가 생겨 캐나다 경제는 2009년 중...

알버타주정부, 향후 40년 장기 발전 계획 연구 착수

알버타주정부는 향후 40년후를 위한 장기발전계획 연구에 들어갔다. 이번 연구에는 향후 도로 수요, 공항, 대중교통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고속철도 건설 타당성도 검토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특히 2050년까지 알버타주 인구의 80%(6백만명)가 거주하게 될 에드먼턴, 캘거리, 레드 디어 3개 도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캐나다인은 여전히 트럭을 좋아해

캐나다 운전자들은 여전히 환경친화와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다. 캐네디언들은 고연비 자동차보다 연료 고소비 트럭을 선호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5월까지의 트럭의 판매가 크게 증가, 전체 판매 차량가운데 15%를 차지하여 12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경차(Subcompact) 판매는 6.1% 감소하여 2005년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한 관계자는 북미 3대 메이커가 풀사이즈 픽업 트럭에 대해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데 원인이 있다고 밝혔다.

5월 전국 신규 건축 금액 11% 하락

지난 5월 전국 공사허가금액이 10.8% 하락했다. 5월의 캐나다 도시들의 공사허가금액이 60억달러로, 지난 4월에 비해 10.8% 하락했다. 6일 화요일 연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도시들은 17,124건을 신규 허가하여 4월에 비해 4.4% 감소했다. 단독주택 허가 건수 하락으로 주거용 건물 허가 금액도 5.3% 하락한 37억 달러를 기록했다. 단독주택 허가 금액은 23억 달러로 4월보다 9.2% 하락했다. 다가구주택은 지난 4월 11.4% 감소했었으나, 5월에는 2.5% 증가한 13억 달러를 기록했다. 주별로 BC, Saskatchewan, PEI 만이 허가액수가 상승했다. 34개 대도시지역의 공사금액은 18% 하락했다. 하지만 전국 5월 공사금액은 작년 동기 대비 13.9% 올랐다.

캘거리 다운타운 스카이 라인이 바뀐다

캘거리 다운타운의 스카이 라인이 바뀐다. 다운타운의 최고 높이의 건물이 될 Bow Building이 2012년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 빌딩은 Encana와 Cenovus Energy의 사무공간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 빌딩는 높이 775 feet 58층 규모이며, 토론토를 제외한 지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된다.

반갑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 요섭입니다. 이번 캘거리 코스타를 통해, 과거, 더 철없던 시절에 뵜던 여러분들을 뵐 수 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부흥한 유스와 청년부를 보니 기분이 좋네요~ 축하드립니다. 급하게 다시 벤쿠버로 넘어 오느라 연락처를 받지 못한 친구들이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이제 나보다 키도 큰 차주영, 문자 보내라! 그리고 거기 유스에 균호있지? 코스타에서 우리조였거든~ 형으로써 잘 챙겨줘야돼! 안그럼 찾아간다! ㅋㅋㅋ 또, 주희! 아직 내가 기억하고 있을 때 e-mail보내~ ㅋㅋㅋ 바빠지면 까먹을테니~

캐나다, 중국에 밀 $130 million 규모 수출

7월 5일 캐나다밀위원회( Canadian Wheat Board)는 중국과 50만톤의 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이전까지의 수출량보다 2배 많고, 금액은 $130 million에 달한다. 구매자는 중국 최대 국영식품가공회사 COFCO 이다. 중국 밀 수출량은 해마다 변하는데 이번 계약은 최근 5년 이래 최대 규모라고 동위원회는 밝혔다.

캘거리 스템피드, 170 million 경제 효과

캘거리가 스템피드(Calgary Stampede) 같은 이벤트를 매해 개최하는 것은 지역 경제에 큰 보탬이 된다고 캘거리경제개발( Calgary Economic Developmen)이 밝혔다. 한 관계자는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가 캘거리를 위해 도움이 되지만 세계 여행객들의 관심의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정확한 경제 효과는 산출할 수 없지만 , 10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170 million 어치의 경제 활동을 창출한다고 보고 있다. 스템피드 축제에서 사용하는 $1당 다른 곳에서 $2.65의 추가 소비가 이뤄지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소매상, 레스토랑 등은 마치 크리스마스 휴일 같은 호황을 누린다. 스템피드와 같은 서부문화축제는 북미에서도 매우 독특하여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