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이민성(CIC)에서 시민권 시험 준비를 위해 기존의 소책자, 인터넷 문서서비스 외에 새롭게 오디오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제공한다: Discover Canada: the Rights and Responsibilities of Citizenship – Audio Guide (2시간 27분 분량) http://www.cic.gc.ca/english/department/media/multimedia/audio/discover/index.asp
자동차 연비 향상 팁입니다: Ten Fuel Saving Tips 1 Avoid High Speeds As your speed increases, your aerodynamic drag increases in an exponential fashion. Driving 62 mph (100 km/h) vs 75 mph (120 km/h) will reduce fuel consumption by about 15%. 2 Do Not Accelerate or Brake Hard By anticipating the traffic and applying slow steady acceleration and braking, fuel economy may increase by as much as 20%. 3 Keep Tire...
캘거리대학교 2010년 가을학기 국제학생(Study Permit)의 학비와 기타 비용: Tuition and General Fees per session (based on 5 courses): $9114.97* Books and Supplies: $1200 - $2500 On-Campus Housing (including Meal Plan): $5400-8610 Off-Campus Housing (2 Bedroom Apartment per month): $650 - $1050 Miscellaneous Expenses (clothing, laundry, entertainment) per year: $1200 *변경가능, 자세한 것은 아래 참조 http://www.ucalgary.ca/awards/costs
지난 3월 전국 물가상승율(inflation rate)이 지난 2월 1.6%에서 1.4%로 하락했다. 중점(core) 물가상승율은 2.1%에서 1.7%로 더욱 하락폭이 컸다. 이번 물가상승율 하락은 대규모 숙박료 하락에 주로 기인한다. 특히 호텔숙박비가 2월 벤쿠버 올림픽 특수가 끝나 원래 가격으로 돌아간 것을 보면 알수있다. 알버타주의 물가상승율은 1%로 전달과 동일했으며, 캘거리는 약간 올랐으나 전국/주 물가상승율 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알버타주정부는 $253 million을 들여 민간합작방식(ublic-private partership, P3)으로 캘거리에 10개, 에드먼턴에 3개의 학교를 짓기로 했다. 주정부와의 계약에 따라 민간업자는 학교 건물 디자인, 공사, 공사대금을 충당하게 되며, 30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맺게 된다. 아래는 광역캘거리에 새로 건설되는 학교 목록이다: •Coventry Hills Middle School. •Taradale Middle School. •Panorama Middle School. •Tuscany Middle School. •Copperfield Elementary School. •Okotoks School. •Langdon School.
F018 할렐루야(무덤이기신 예수 죽으시고 다시) F029 주님은 나의 구원의 반석(주님은 나의 구원의 반석 나의) F019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어둠의 우리) F022 푸른 초장에 나를 누이고(푸른 초장에 나를 누이고) F039 요엘에게(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F043 주께 사랑 받는 자(주가 사랑하는 자는 자기 이름)
등록일 2010-04-07 17:45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담당하고 있는 EPIK(English Program in Korea)은 1995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한국학생 및 교사들의 영어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가간 문화 교류를 촉진하며 영어교수법의 개선을 목적으로 아래와 같이 책임감 있고 열성적인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모집합니다. 1. 지원 자격 ㅇ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 국민으로 대학 이상 졸업자, 학사학위 이상의 자격 소지한자 ㅇ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의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교포로서 대학 이상의 학교를 졸업하고, 학사학위 이상의 자격을 소지한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 * 한국 교포로서 영주권자일 경우, 최소중학교 7학년부터 영어권국가에서 교육을 받은 자로 체...
밴쿠버총영사관의 2010년 2/4분기 캘거리-에드먼튼 지역 순회영사 일정을 공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일 시 : 2010.5.13(목) 오후 1:30 ~ 7:00 ㅇ 장 소 : 캘거리 한인회관 - 주 소 : #9 7008 Farrell Road SE. Calgary - 전 화 : 403-216-4600 참고사항 ㅇ 순회영사활동시 한인회를 방문하시는 민원인께서는 총영사관 웹사이트 ( canvancouver.mofat.go.kr ) 를 방문, 구비서류 (사진, 수수료,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를 반드시 사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ㅇ 전자여권신청서는 한인회에서 미리 수령후 작성하시면 대기 시간을 단축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여권용 사진은 규격이 까다로우니 지난 3월 순회영사활동시 경험이 있는 ...
캘거리국제공항(YYC)이 24억달러의 확장공사에 들어간다. 캘거리국제공항은 향후 5년에 걸쳐 가장 긴 활주로를 열고, 새로운 22개의 비행기 게이트 윙(22-plane gate wing)을 만든다. 이번 확장공사를 위해 지난해부터 승객들에게 $22의 개선 비용을 부과해오고 있다. 캘거리국제공항은 캐나다에서 4번째로 이용 승객이 많다.
알버타주의 Write-on-Stone 주립공원이 유적지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유네스코(unesco)는 Write-on-Stone 주립공원을 차기 유적지 후보로 지명했다. Write-on-Stone 주립공원은 북미 원주민의 바위예술의 최대 본산지이다. Write-on-Stone 주립공원이 유적지로 지정되면 알버타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유적지를 보유하게 된다.
제가 캘거리로 아이들을 데리고 오기전 여러 싸이트에 캘거리 어느 지역으로 거주지를 정하는 것이 좋은 지와 1년정도 남았을때 뭘 공부시켜야 캐나다에가서 효울적인지에대해서 질문들을 많이 했었는데 속시원하게 말해주는 분들이 없어서 참 답답했던 것같다. 이민자가 아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초등학교 자녀 분 부모라면 거주지는 S.W 37 ST 주변에 근방으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학생들은 학교 선택가능하므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참고해서 정하면된다(이민자들은 거주지 별로 학교가 정해져있으므로 원하는 학교를 가려면 그지역에 살아야함) 거의 모든 한국학원들이 이 주변과 그곳으로부터 15분이네 분포하기때문에 나처럼 먼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아이들 라이드하면서 생고생을 하게된다. 수학은 돌아가서 복귀할 학년것까...
한자를 적어도 4급까지 인증시험에서 따고 오는 것이 좋다. 그래야 아이가 돌아가서 국어를 따라가기가 어렵지 않다 마지막으로 영어에대해서, 이부분은 아이마다 정말 다른데. 공통적인 점은 억지로라도 단어를 많이 외우는 학원을 보내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 나름 reading, writing, grammer를 한다고 해서 와도 캐나다에서는 거의 새로 시작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5학년이상이라면 문법을 기초만 하고 오는 것도 괜찮겠지만 ) 특히 영어공부를 안한 아이라면 막바지에 가장 효율적인 것은 단어를 억지로라도 많이 외우게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하지 않은가? 캐나다는 억지로, 강제로 라는 방식자체가 안돼는 나라기때문에 수업도 항상 순리에따라 천천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해나간다. 그래서 요즘 유학...
알버타주정부는 산만한 운전자들을 단속하기 위한 입법을 추진한다. Bill 16로 명명된 이 법안은 경찰이 운전중 휴대폰 사용, 문자 전송 뿐만 아니라 립스틱 사용, 빚질하기, 메모하기 등을 단속할 수 있게 한다. 위반시 $172 이상의 벌금을 내야하지만 벌점은 없다. 캐나다에서 다른 모든 주들은 이러한 법률을 이미 가지고 있다.
알버타주민들은 곧 새로운 체계의 자동차 번호판을 보게 된다. 주정부는 불경기로 인해 자동차 판매가 주춤하여 새로운 번호판 도입을 미뤘었다. 현행 번호판은 "문자-숫자"(예. ABC-123)로 이루어져 있는데 7자리의 "숫자-문자"(예. 123-ABCD)로 바뀌게 된다. 새 번호판 시스템은 10-20년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제(4월 14일) 캐나다화가 2008년 7월 28일 이후 22개월만에 미화와 등가(parity)를 이뤘다. 이날 금융시장과 원자재 가격이 강세를 보였다. 스코샤캐피털의 한 전문가는 "등가를 이룬것은 캐나다화폐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반영한 것으로 올해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석유가격이 배럴당 $85-$86에 가까운 것은 캐나다 달러 강세의 주된 요인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CBC가 캐나다 5개 주요은행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1 캐나다 달러가 최저 $1.02US, 최고 $1.05US 까지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저는 spruce cliff에 2bed, 2beth 콘도를 이번달에 구입해서 5월 1일 입주 예정입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들이 워낙 혈기가 왕성한지라 이웃들에게 민폐를 끼칠까봐 새집을 렌트하고 저는 계속 타운하우스에서 렌트를 살기로 잠정적으로 결정을 하고 렌트하실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 집을 계약하고 모기지를 알아보고 이사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전에는 알지못했던 갖가지 경험과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누구에게 잘 물어보는 성격이아니라서 이제서야 집을 사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렌트할때의 어려움들에대해 많이 알게 되네요. 주로 조심할것들 혹은 험한 경험들에대한 것들이지요. 저에게 조언을 해주신 교회집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본인들이 누군지 아시요^^* 결론적으로 좋은 사람들 만...
전국적으로 파산건수가 줄고 있는 가운데 알버타주에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할기관에 따르면 지난 1월 알버타주의 파산 건수가 지난 12월보다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제 파산과 파산의뢰 건수를 합친 것이다. 동기간 전국적으로는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알버타주의 파산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 문의 건수가 20% 증가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캘거리의 2010년 1분기 주택착공 건수가 작년동기보다 거의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 주택 착공은 2,100건을 초과하여 작년 동기의 746건을 크게 앞질렀다. CMHC의 한 시장분석가에 따르면 "주택업자들이 작년동기에는 낮은 수요와 공급초과에 직면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올해 나머지 주택착공 건수는 작년 수준을 초과할 것이나 여전히 역대 보통 수준에 밑돌 것" 이라고 예상했다.
예상했던대로 캘거리시의회는 올해 재산세 인상율을 3.9%로 정했다. 이로써 평균 주택 소유자들이 $80을 더 부담하게 된다. 캘거리시의회는 또한 올해말까지 천만불의 긴급 자금을 눈/얼음 제거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와 ~우 빠르기도 하셔라 벌써 싸이트를 만드시다니 많이 애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