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일 오후 시내 제일감리교회와 친선 배구 시합을 가집니다.
우리 교회 체육관에서요!
전번에는 제일장로교회 및 침례교회와 친선 시합을 가진 적이 있어요
친선 경기를 통해 시내 교회들과 친목을 도모하게 되고 또 우리 선수들 팀웍도 맞춰보고, 문제점도 보강하게 되고...결국은 우리교회 팀이 8.15 본대회에서 우승하겠죠?
근데 전번 주에는 피터와 차집사님이 발목을 다쳤는데 하나님께서 속히 고쳐주셔야 되겠어요. (하나님 지금 들으셨죠?)
특히 피터는 응급실에까지 갔는데 속히 나아서 본대회에 뛸 수 있길...
그래야 현선자매가 'be proud of 허즈번드' 하겠죠?
자~ 이제 본대회가 코앞에 다가왔군요
우리 순복음 청년 및 장년부 팀 화이팅!
근데 응원상은 어떻게 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