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순복음 맨들에게 주님의 평안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일 저녁 4시 부터 5시 까지 기도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 바쁘신 중에도 틈을 내어서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읍시다!
믿고 기도하되 쉬지않고 기도하면 마침내 응답이 옵니다
엘리야는 머리를 구부려 무릅 사이에까지 넣고 간절히 기도하여 마침내 일곱번째에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우리 순복음맨들도 엘리야의 심정으로 쉬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여 하나님을 감동시킵시다
고향 떠난 우리들, 만만치 않는 이민생활, 언어와 문화의 장벽, 비지니스, 가정에서의 질서회복, 커가는 자식들...우리의 기도 제목이 너무도 많군요
목사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도의 대열에 동참하여 우리의 문제를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갑시다
믿고 순종하고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복 주시길 기다리시는 주님을 주일 저녁 기도회에 꼭 만납시다!
청년 유학생 담당 이승형 집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