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드디어 저희 교회 장년부 배구팀이 막강한 팀들을 연파하고 결승전에 선착했습니다. 작년 3위 팀인 교역자연합회 팀과 우승팀 제일장로교회를 이겼답니다.

저희 교회가 이 대회에 참여한지...3년 만에 얻은 개가입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나이도 많고 ...선수도 많지 않은 가운데...단 6명으로 결승전까지...투혼을 발휘하며 최선을 자한 결과...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준우승이라는 예상 밖의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답니다.

또한, 응원상의 경우는 어진호, 이재훈 두 전도사님과 이종범 형제의 리더로
3년째 응원상을 받아...응원부문...3연패를 이루었고...부상으로 거금의 커피제조기를 받았답니다.

끝까지 남아서 응원해 주신 모든 성도님...특히 토니 김...주심으로 수고한 유종익 형제와 이문예 자매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다만, 전력이 훨씬 좋은 청년팀이 오히려 아깝게 예선 탈락한 것이 참으로 아위었지만...내년을 기대해보며...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참 조 ~~~
< 배구선수: 이승형(주장), 김원효 목사, 차동진 집사, 전서광 성도, 조용진 집사, 이진종 전도사 >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