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부활주일)에
갑자기 많은 분들이 와서 미처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합니다만
새로 오신 형제님들 5명 그리고 이전에 왔다가 오랫만에 오신
2분의 자매님, 그리고 황혜진 형제님.... (혹시 이름이 빠졌어도
용서해 주시고...) 모두를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계속 나오셔서 이 외국 땅에서 같이 믿음, 소망, 사랑을
이루어 가며 즐거움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어려움이 있으면 저를 비롯해 교회 담당자들에게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같이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