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Expo & Career Forum - Tuesday, Nov 2

Job Expo & Career Forum An oppertunity for all ages! When: Tuesday, Nov 2 Time: 10 am - 4:00 pm Location: Red and White Club, McMahon Stadium (Free Parking and easy access by LRT) Admission: Free Website: http://www.youth-in-motion.ca Tel: 403-837-5700

Career Week at SAIT : Nov 1-4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SAIT에서 공부하려고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Career Week at SAIT"에 참가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참고로 2005년 9월 학기 입학원서는 11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Career Week at SAIT When: 6:30 - 9:00 pm, Nov 1 - 4, 2004 Website: http://www.sait.ca/careerweek

이민자 취업 준비 : Upgrading

알버타주는 해마다 약 14,000 - 16,000명의 신규이민자들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아래 CFCN뉴스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이민자로서 자신의 경험분야에 취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upgrading을 통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CIS( Calgary Catholic Immigration Society )의 경우 기술을 직접 가르쳐 취업을 알선하지만, Bow Valley College , YWCA 등에서 시행하는 취업 프로그램들의 경우 영어와 Skill Upgrading이 선행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지는 어떤 취업준비절차를 거치든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에서 통하는 Skill upgrading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미 해당 분야에 충분한 경험과 기술이 있다 하더라도 캘...

성경암송

안녕하세요.. 초등부 성경받아쓰기 대신으로 성경암송하려고 합니다.. 영어이든 한글이든 암송하기 쉬운걸 추천합니다.. 설교제목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말 씀 : 요한복음 3장5절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느니라." 숙제 꼭 준비해올수록 부모님의 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국제 운전면허증 신청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에 의거하여 일시적으로 외국여행을 할 때 여행지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의 소지자는 가맹국 내에서 운전할 수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을 외국에서 발급받은 사람은 입국한 날부터 1년간 국내에서 운전할 수 있고, 운전할 수 있는 차종(車種)은 소지한 면허증에 기재된 종류로 비사업용 자동차에 한한다. 국내에서 운전면허를 발급받은 사람이 국외에서 운전하기 위하여 국제운전면허증을 교부받고자 할 때에는 지방경찰청장에게 신청하여야 하고, 신청을 받은 지방경찰청장은 국외출국 예정 사실을 확인한 후 지체없이 국제운전면허증을 교부하여야 한다. 유효기간은 교부받은 날부터 1년이며, 국내운전면허의 효력이 없어지거나 취소된 때에는 그 효력도 없어지고, 국내운전면허의 효력이 정지된...

둘 다 놓치면 안됩니다.

이민오신 분들은 영어가 가장 큰 장벽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해가 지날수록 조금씩 좋아지지만,정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답답함은 여전합니다. 그래도 위안거리는 자녀들이 한국에서처럼 공부에 찌들지 않아도, 학원을 밤늦게까지 전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를 부모보다 빨리 익힌다는 점이죠. 처음에는 얘들이 정말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들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만 곧 이는 기우임이 드러납니다. 물론 아무 노력도 안하면서 읽기,듣기,말하기,쓰기가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웬만큼 다 따라가게 됩니다. 이때 한편으로 흐뭇하시겠지만 이때 "영어를 배우는 속도만큼 한국어도 잊어버린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언어란 의사표현의 수단이지만 그 속에 민족의 정서와 역...

캐나다에서 취업하기

캐나다에서 취업하기 캐나다로 이주를 하려고 할때 가장 먼저 걱정이 되는것이 취업일것이다. 한국에서 취업을 하는것을 잘 분석해 보면 캐나다에서의 취업을 설명하기 쉬워진다. 한국에서는 많은 분들이 취직을 위하여 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이나 국가기관 중소기업에 공채라는 시험을 보고 들어간다. 공채에 대한 정보도 신문광고를 많이 참고한다. 직장을 얻는 방법이 학교내의 구직센터를 이용하거나 혹은 아는 친지가 추천하여 취직이 됩니다. 그런데 캐나다는 기본적으로 공채라는 것이 없다. 그리고 한국처럼 취업시즌에 취직을 하는것이 아니고 필요시마다 충원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다음에 캐나다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아는 사람을 통한 추천이다. 이것역시 신규이민자는 이땅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고 아는 사람도 없는 관계로 추천을...

교회 복음성가집 발간 준비 !!!

샬롬! 운영자 입니다. 금요철야예배시 부르는 찬양곡들과 여러 성도님들의 요청곡을 담아 복음성가곡집을 발간하려 합니다. 먼저 이를 위해 후원을 약속하신 집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철야예배시 OHP를 활용하고 있으나 모든 분들이 악보와 가사를 더 잘 볼 수 있도록 하자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또한 청년유학생회에서도 자체 모임시 찬양 악보가 필요해 필요한 만큼 매주 복사해 쓰는 불편도 없앨 수 있겠네요. 먼저, 본 게시판에 현재 제가 database(311곡)로 가지고 있는 곡들 목록을 올려 놓겠습니다. 이 곡들 이외에 평소 좋아하시는 곡들을 운영자에게 개인적으로나 혹은 메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400곡 정도를 목표로 곡을 수집한 후 발간할 예정입니다만 성도님들의 호응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

2004년 9월 캘거리 주거용부동산 통계 자료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9월, 주거용매물은 3,586건이었으며 지난 8월의 3,469건 보다 증가했지만 2003년 9월의 3,622건 보다는 줄어들었다. 9월 전체매물을 나눠보면, single-family unit 2,593건 , 콘도 962건 , and mobile home 31건이었다. 9월 매매건수는 2,131건으로 9월의 2,365건 보다 다소 하락했으나 작년 9월의 2071건 보다는 증가했다. 9월 주거용건물의 평균 매매 가격은 $221,090으로 8월의 $221,207보다 다소 하락했다. 2003년 9월의 평균매매가격은 $214,895 였다. 자세히 나눠보면, (2004년9월 / 2003년 9월) single-family $243,8...

10월남선교회 월례회 및 기도회 안내

10월남선교회 월례회 및 기도회 안내 1.10월 남선교회 월례회의 1)일시 ; 2004.10.31(주일) 오후1시-오후1시15분 2)장소 ; 본당 지하 중고등부실 2.10월 남선교회 기도회 1)일시 ; 2004.10.30(토) 오후4시 2)장소 ; 본당 대성전 남선교회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할렐루야!

여유와 기다림

흔히 캐나다 사람들은 기다림에 익숙하다고 합니다. 어디가도 질서정연하게 줄서서 자기 차례를 묵묵히 기다리는 일이 너무나 당연한 일이죠. 관공서나 은행에 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줄서기는 기본이고, 간혹 번호표를 받아 기다리도록 하는 관공서들도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것은 이에 그치지 않고 제품품질보증수리를 위해 해당 서비스센터에 제품을 맡겨도 즉시 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일례로 제가 코드없는 휴대용 진공청소기가 1년도 채 안되 고장나서 해당 업체의 서비스센터에 찾아가 수리를 의뢰했더니 약 3주만에 물건을 찾아가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런 문화에 역행하는 즉 First come, first served 식의 비즈니스도 제법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Walk-in Clinic은 병원은 ...

Small Business Week, October 17 - 23

스몰비즈니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석해 볼 만한 이벤트인것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Small Business Week Where: Calgary Chamber Of Commerce 517 Centre St S, Calgary, AB T2G 2C4 When: October 17 - 23 Where: The Sun Centre Currie Army Barracks - Hangar #3, 2834 Falaise Ave SW Calgary, AB T3E 7J2 When: October 21: Trade Show, 5 pm - 7:30 pm 입장료: $15(비회원), $10(회원) 주최: Calgary Chamber of Commerce (CCC), Business Development Bank of Canada...

애들아- 공부도 열심히 하고....

환영합니다 !!!! 지난 추수 감사절에 새로 온 최은지(고1)와 최은규(중1) 그리고 철야 예배 때 새로 온 이요섭(고1), 인선규(중3) 은지와 은규는 지금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고 5월에 이곳 캘거리로 이사를 옵니다. 그때 다시 볼 때 서로 얼굴 까먹지 말고 인사 잘 하시길..... 그리고 먼저 온 학생들이 친절히 잘 대해주고... 새로 온 학생들은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같이 지내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성경도 매일 보고, 기도도 매일 하고... 철야 예배도 계속 열심히 나와 찬양도 배우고... 젊어서 하나님 잘 믿는 것, 바르게 심는 것, 나중에 하나님이 갚아주십니다.

해외유학생 경비를 환전하거나 송금하는 절차는?

해외유학생이란? 외국의 교육기관, 연구기관 또는 연수기관에서 6개월 이상의 기간에 걸쳐 수학하거나 학문 또는 기술을 연구 · 연수할 목적으로 외국에 체재하는 자를 말합니다. 환전 · 송금 절차 1.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해외유학생 경비를 환전 또는 외국으로 송금하고자 하는 경우 먼저 해외유학생 명의로 거래외국환은행을 지정하셔야 합니다. 2. 준비서류 - 지급신청서 (은행서식) - 유학생의 여권 - 외국 교육기관의 입학허가서 또는 재학증명서 등 ※ 매 연도별로 외국교육기관의 장이 발급하는 재학증명서 또는 직전학기 성적증명서 등 재학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3. 환전 · 송금 가능금액 금액에 제한은 없습니다. 단, 연간 환전금액과 해외송금금액의 합계액이 미화 10만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

Prince George에 잘 도착했습니다.

프린스죠지에 잘 도착했습니다. 동네가 작다보니 아주 조용하고 좋네요. 조용히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분위기에요. 겨울이 캘거리보다 더 혹독하다고 하지만, 뭐.. 별로 신경안쓰입니다. 여기선 그저 공부만 하다가 내년에 캘거리로 가면 되니까. 기도해주신 덕분에, 또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계획했던대로 모든것이 척척 맞아떨어져서 너무 감사해요. 권목사님이 추천해주신 책은 오늘부터 한과씩 읽기 시작했어요. 총 40과로 되어있더군요. ^^} 한국에서도 이 책이 기독교계에서 장안의 화제더라구여. 강추! 입니다. 이곳에서 저랑 비슷한 피부색을 갖고있는 사람은 정말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뜻하지 않은 외로움이 엄습해오는데, 오히려 공부하기엔 외로운 것이 더 좋습니다. ^^} 물론...

야호~교회 창립 7주년 감사예배닷!

할랠루야,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담주는 우리 교회가 세워진지 7년째되는 데... 97년 가을에 우리 김원효 목사님께서 캘거리 처음 오시어서 다운타운에서 유학생 몇명을 데리고 첫예배를 드린지가 벌써 7년째가 되었네요 그래서 오는 주일에 추수감사예배겸 창립 7주년 예배를 함께 드리게 되었어요 여선교회에서 음식도 마니 준비하기로 하였다니... 음`~친구들 마니마니 전도해서 데리고 오세요! 그리고 그날 저녁 7;30분에는 캘거리 지역 추수감사절 연합에배를 우리 교회에서 드리게 되었어요. 하나님께 감사~ 그래서 오후 2시에 성가 연습 관계로 기존의 청년부 찬양모임을 쉬게 되었으니 모두들 집에 가지 마시고 끝까지 남아서 저녁에배까지 드리고 가세요, 앗죠? 그리고 지난 주엔 그동안 보이지 않던 강현주 자매가 나와서 너무...

해외 조기유학생 50% 美·加·뉴질랜드 갔다

해외 조기유학생 50% 美·加·뉴질랜드 갔다 최근 中으로도 급증세 국내 초·중·고교생들이 조기유학을 떠난 나라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중국, 호주 순으로 많았으며, 미국·캐나다·뉴질랜드 세 국가로의 조기유학이 전체의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2002년 미국으로 떠난 학생 수(이민, 부모 해외근무 동행 포함)는 1만5737명으로, 같은 기간 전체 해외 유학생의 28%를 차지했다. 또 최근 유학생이 늘고 있는 중국도 2001년 1394명에서 2002년 3587명으로 1년 사이 유학생이 2.5배 정도 늘어났다. 이같은 내용은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드러났다. 이에 따르면 전국의 조기유학생 수는 지난 98년 1562명, 99년1839명에 이어 4397명(2000년)→7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