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빚 없는(debt-free) 주 선언

알버타주 무부채선언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캐나다에서 무부채 주(州)가 탄생했다. 알버타 주는 30억 달러에 달하는 올해 주정부 재정 흑자를 감안할 때 내년 말까지 37억 달러의 부채를 모두 청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랄프 클레인 알버타주지사는 석유와 천연가스 가격급등이 재정흑자를 기록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나 근본적으로는 1990년 중반의 임금동결과 정리해고를 묵묵히 헤쳐온 알버타 주민들의 공이라고 말했다. 1960년대 말 브리티시 컴럼비아를 마지막으로 올해까지 무부채를 선언한 주는 없었다. / 내셔널 포스트 2004-07-15

기러기 엄마도 "(한)국내 거주자" 인정

기러기 엄마도 '국내 거주자' 인정 2004-10-03 (19:50) 조기유학이 늘어나면서 돈 벌어서 보내는 '기러기 아빠'도 많고 해외에 나가있는 '기러기 엄마'도 많습니다. 이런 기러기 엄마는 법적으로 국내 거주자로 봐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종훈 기자입니다. 지난 97년 40살 강모씨는 두 자녀의 교육을 위해 캐나다로 건너갔습니다. 캐나다에 살면서도 1년에 4,50일 정도 국내에 머물던 강씨는 지난 2000년 서울 목동의 아파트를 자신의 명의로 샀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씨가 남편으로부터 3억원을 증여받자 세무서는 강씨에게 7천만원의 증여세를 부과했습니다. 배우자끼리는 세금없이 5억원까지 줄 수 있지만, 해외 거주자일 경우에는 증여세를 내야 한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이에대해 강씨는 자녀들을 돌보기 ...

목적 1: 당신은 하나님의 즐거움을 위해 창조된 존재

Purpose #1: 당신은 하나님의 즐거움을 위해 창조된 귀한 존재입니다. Day1: 하나님의 즐거움을 위해 창조된 우리 @우리가 일상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성경적 예배는 1.우리가 알고 있는 바와 달리 예배는 하나님께 즐거움을 드리는 것으로 의미한다. 2.또한 예배는 찬양 혹은 음악장르를 넘어서는 더 큰 개념의 것이다. 3.예배는 우리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즉 하나님을 위해 드려지는 것이다. 4.예배는 교회 공간 안에서만 드려지는 소극적의미를 넘어서서 우리 삶 전체가 예배가 되어야 한다. #우리 삶이 예배가 되려면 우리 일상 생활을 어떻게 해 나가야 될까? 정답은 예수님 앞에 사는 것처럼 살아야 한다는 것. @기억 해야 할 성경구절: John 4:23: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

좌초되고 있는 진화론 (Evolution Theory Runs Aground)

좌초되고 있는 진화론 (Evolution Theory Runs Aground) Jim Russell 나는 나의 조상이 고릴라였다는 생각으로 행복하지 않았으며, 늘 매우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왔다. 나는 위엄이 있고, 고상하며, 훌륭한 가계의 후손일지도 모른다고 자주 상상했었다. 크리스천이 되고, 나는 생물들의 시작과 인류의 창조에 대한 창세기 말씀을 믿게 되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지난 40 년 동안 생화학 분야의 깜짝 놀랄만한 발견들은 다윈의 진화론을 매우 탐탁지 않은 이론으로 재고하려는 움직임을 일으키며, 과학 사회의 근본을 뒤...

밤빵, 밤묵 Recipe

-재료- 계란: 7개, 밀가루: 12cup, 설탕: 4cup, 버터: 1/2 파운드, 연유(skimmed milk): 1깡통, 베이킹파우더: 2 tsp, 베이킹소다: 4tsp -속재료- Lima bean: 1봉지(450g), 설탕: 1컵+ 1/4컵, 소금: 1tsp 1. 위의 재료를 반죽하여 손에 묻지 않을 정도(20분정도)로 치댄다. 냉장실에 30분 정도 둔다. 2. 속재료는 콩을 하루정도 담구어 껍질을 벗긴후, 푹 삶아 으깨서 설탕과 소금을 넣는다. 3. 동그랗게 송편 빚듯이 빚어 준비한 속을 넣어서 겉표면이 매끄러울 정도로 손으로 굴려준다. 4. 빚어놓은 것 윗 부분에 물을 묻혀 볶은 깨를 묻혀준다.( 다른 방법으로는 10분 정도 구웠을 때 꺼내어 계란 노른자와 바닐라향을 섞어서 발라준후 다시 3분 정...

우리의 아버지(퍼온글)

제목 : 아버지, 아아....우리의 아버지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의 학교 성적이 기대한 만큼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 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가는 직장은,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 달린 龍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 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나의 사랑하는아내 혜련(퍼온글)

제목 : 나의 사랑하는 아내 혜련 이 글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대전 감옥에서 아내에 게 보낸 편지입니다. 아내 혼자 다섯 명의 아이를 키 우며 고생하는 것에 대해 미안함과 특히 자식을 잘 키우기를 소망하는 아버지의 마음과 모든 사람을 대 할 때 사랑이 제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큰 사람의 큰 그릇임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내 혜련! 내가 이 경우에 처한 것을 위하여 근심하지 말고 모든 것을 자연에 맡기고 집안일을 돌아보며 아이들을 교양하는데 수고하는 것으로 낙을 삼으시오. 당신이 만일 수심하는 빛을 띠우고 있으면 집안에 화기가 없어지고 따라서 아이들의 신체발육과 정신발달에 큰 영향을 줄 터이니 내게 관한 모든 것은 아주 없어진 양으로 일소하여 버리고 가정에 유쾌한 공기와 아이들의 활발...

10월 월례회 모임안내

"가을이 깊어져서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것만 같았는데 왠지 맑은 날씨가 계속되다보니 한국의 가을같은 착각이 가끔드는군요^.^ " 안녕하세요 여선교 회원 여러분~~ 이번주일 (10월3일) 점심식사후에 여선교 월례회가있으니 잊지마시고 꼭 참석해주세요.. 이번주에는 10월10일 창립예배겸 추수감사절 준비로 우리 여선교 식구들이 할말이 많을것같아요. 그리고 생일자들 축하도있답니다.

간추린 뉴스 (Sept 29, 2004)

1. 20달러 신권배포 개시, 각 지역 은행 지점망 통해 지난달 새로운 20달러 신권 디자인을 발표했던 캐나다 중앙은행이 29일부터 각 지역 은행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신권배포 작업에 착수했다. 20달러 신권배포와 관련해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앙은행의 데이빗 닷지 은행장은 “현재 시중에서 순환되고 있는 지폐들 중 20달러 지폐 이용률이 가장 높다”고 전제하고 “위조지폐 제작 가능성을 철저히 감안한 안전하면서도 미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20달러 신권을 발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앙은행 측은 전국 각 처에 퍼져있는 각 은행의 지점망을 이용해 2-3주 안에 20달러 신권교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Bank of Canada - New $20 bank note 2. 2002년과 03년 사...

새식구 환영합니다요~

8,9월에 우리 식구들 마니 한국으로 돌아갔는데 하나님께서 새식구들을 새로 보내 주셨어요. 간딴히 소개 올리께요 [1] 박은영 자매 ; 영어 이름 Kate로 불려 주세요 어여쁜 여성의 몸이지만 건축학도 에요~ 우리 교회 처음 나오면서부터 바로 예수님이 구세주로 믿어져요, 할렐루야! [2] 윤선미 자매 ; 예쁜 이름 Ashley로 불려 주세요 박은주[주재용] 자매가 소개해왔어요 믿음의 자매에요. 큐티 계속 할거에요~ [3] 최현규 형제 ; Ashley 와 클라스메이트에요 케나다와서 열심히 예수님 믿을께요~ 또한 유학 보내 주신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고자 열쉼히 공부할께요~ [4] 김권영 형제 ; 25사단에서 소총수로 빡빡 기고, 대학교 완전히 졸업하고 컴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어요. 군대에서 만난 예수님을 ...

MS가 알려주는 윈도XP SP2 사용법

SP2 한글판 배포, 인터넷업계 '우왕좌왕' [아이뉴스24 2004.09.30 18:34:28] MS가 지난 29일 윈도XP SP2(서비스팩 2) 한글판 공식 배포를 시작한 가운데 인터넷 업체들은 간헐적인 서비스 이상이 발생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대안과 향후 발생할 문제를 예측하지 못한채 혼란에 빠져 있다. 대형 인터넷 업체와 인터넷 결제대행(PG)업체들은 임시방편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SP2 보급에 대응하고 있는 반면 정부 부처나 중소 인터넷업체들은 어떤 문제점이 발생할지 조차 모른채 우왕좌왕하고 있다. 30일 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 이하 인기협)가 공식 접수한 SP2 피해 및 불편사례 접수 건수로만 보면 극히 미미한 상황이다. 당초 예상과 달리 접수 건수가 적은 것은 한글판 SP2가 배포되기 시작한 2...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한 명언들

# 결코 다수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혼동하지 마라 - 찰슨 콜슨[Charles Colson]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결정을 할 때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그런데 성령님께서 우리의 내면을 통해서만 말씀하신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실제적으로 성령님은 성경말씀, 교회, 친구, 책 등을 통해서도 말씀하신다. - C.S. 루이스[C.S. Lewis] # 종종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 앞에서 문을 닫아야만 하실 때가 있다. 그 후에 그 분이 원하시는 길을 우리가 갈 수 있도록 문을 열어 주신다. - 캐서린 마셜[Catherine Marshall] # 아브라함은 가는 길은 알지 못했지만 인도하시는 분은 알았다. - 리 로버슨[Lee Roberson]

'할로윈' 비신앙적인 사상과 행동을 수반한 문화

교회에 침투하는 '할로윈' 악령에게 캔디를 줘서 물리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할로윈데이'가 해외 한인 사회에 이어 한국 사회에도 급속도로 퍼져가고 있어 기독교계 차원의 대책 마련이 요청되고 있다. 할로윈데이는 10월 31일에 맞춰 마녀나 유령 복장을 하고, 호박 모양의 등을 비추며 캔디를 집집마다 얻으러 다니는 행사로 강력한 영을 지닌 악령들이 자신의 집을 찾아오면 귀신 복장을 해서 속이거나 음식을 대접해 보낸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이와 관련한 캐릭터 업체 등이 우후죽순 늘고 있으며, 초중고교와 학원 등지를 비롯해 심지어 교회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할로윈데이와 비슷하거나 변질된 행사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볼 때 비신앙적인 사상과 행동을 수반한 문...

세례 축하합니다요!

오늘 우리 교회 창립 7주년 맞이하여 세례식이 있었는데 우리 청년부에서 4명이 세례를 받았어요 고탐 순으로 보면 [1] 정성태 형제 ; 언제나 변함없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라는 주님이 말씀하셨어요 [2] 이성일 형제 ; 지금까지 함께해온 주님께서 앞으로도 늘 함께 해주시겠다는 주님의 말씀이 있었어요 [3] 최진범 형제 ; 겸손한 마음으로 늘 섬기면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겠다는 말씀이 있었어요 [4] 유수란 자매 ; 착한 마음으로 늘 섬기면 큰복을 주시겠다는 주님의 말씀이 있었어요 우리 청년부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4명이나 탄생되었으니 너무 감사해요~ 천하보다 한 영혼이 귀하다고 하셨는데 음~ 우리 청년부눈 엄청난 재산을 늘리는 복을 받았네요 ^0* 우리 더욱 열심히 전도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해서 더욱 큰복...

The Purpose driven life

다음 주 부터 있을 교재에 대한 이야기 올립니다. 다음주부터 할 분량은 목적 No. 1 :You were planned for God's pleasure 파트로 61-113페이지까지 읽으시면 됩니다. 모두 읽어 오시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모임에서 정한 것 처럼 유수란, 김은별, 영미자매, 은영씨가 발제하는 형식으로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아까들 서로 논의하시던데 정리되셨나요?) 어떤 분들은 앞장 부터 읽기 시작하신 분들도 계시던데 죄송하구요. 더욱 책을 즐길 수 있도록 고려하다가 결정하게 되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찌되었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주님의 즐거움을 위해 지음 받은 존재라는 귀한 하나님의 음성 듣고 깊이 묵상하는 기회가 되시기 바라면서 다음주에 기쁜 얼굴로 뵙기 바랍니다. "우리를 ...

캐나다 유학생 한국인이 가장 많아

지난 1분기 캐나다의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연방 이민성은 지난 1분기 캐나다 내 외국인 유학생 9천 8백여명 가운데 한국인이 38%인 3천 7백 39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일본이 천 34명, 중국 천 19명, 타이완 300명, 미국 290명 순이었습니다. 또 지난해 1년 동안 캐나다에 유학한 한국인은 만 2천 9백여명으로 역시 1위였고, 중국이 9천 8백여명, 일본 5천 백여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와 온타리오주에 3천여명이 각각 거주하고 있고, 퀘벡주에 천여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 Digital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