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공공도서관에서 YWCA와 공동으로 제공하는 ESL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립니다. 캘거리공공도서관 branch 중에서 Village Square, Forest Lawn, Louise Riley, Thorn-Hill 에서 ESL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번 2004년 가을학기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Village Square Library - Beginner to Advanced programs •Forest Lawn Library - Beginner and Intermediate levels •Louise Riley Library - Beginner level •Thorn-Hill Library - Beginner level 2004년 가을학기 등록은 8월 25일부터이며 수강료는 $35 입니다. 자세한 정보...
알버타 십대들의 독해력은 세계 최고!! "알버타 주의 우수한 환경이 이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 에드먼턴 독서에 관해서라면, 알버타의 십대들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수요일에 밝혔다. 정부 기관이 캐나다 각 주와, 경제 협력 발전국 32개국의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해력을 측정한 결과, 알버타 주의 학생들이 뛰어난 독해력을 보였다고 뉴브런즈윅 대의 더그 윌림스 교수는 밝혔다. “알버타 주 학생들을 한 나라로 계산했다면, 독해력에 관해서 아마 알버타 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나라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번 통계는 알버타 주의 우수한 환경과 공립 학교의 우수성을 잘 보여주었다. 윌림스 교수는, 통계치가 명문 사립 학교에 의해서 왜곡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알버타 주에서는 학습 성...
RESP정부지원금, 부모 절반 "모른다"-올해부터 저소득층 지원금 늘어나 캐나다 학부모 중 약 절반 가량이 자녀 대학 학자금 저축인 교육적금(RESP) 가입자에 대한 정부 지원금 제도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19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 중 연방 정부가 지원하는 CESG(Canada Education Savings Grant)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은 53.2%에 불과했다. 연방 정부가 지난 98년 도입한 CESG 제도에 따르면 부모는 자녀의 대학 학자금 저축인 RESP에 불입한 금액 1달러 당 20센트의 지원금(연 최고 400달러)을 정부에서 받을 수 있다. 통계청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 같은 제도에 대해 교육과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또 ...
깜짝 놀랐어요 ! 한국 사람들이 음식 짜게 먹는다고 하는데 여기 와보니 완전히 소금이예요. 특히 수프가 그렇고 칲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음식점에 가면 "Please not salty !" 라고 해 보지만 이미 끓여놓은 수프니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 집 식구들이 싱겁게 먹기는 하지만... 그러나 여기 캐나다인들의 음식이 짜다는 것은 참으로 뜻밖입니다.
TO,THE PASTOR,담임목사 님께! Happy Easter!CANADA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박 J. H. 주부 입니다. 저는 1998년 파키스탄 인 무하마드 카말 과 국제 결혼 하여 남 편밎 자녀 2'둘 명과 함께 현제 서울시 중화 3동 에살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월새 방200/20만원 입니다.저희 남편은 외국에서 대학 졸업 을했 습니다. 저를 아껴 주고 사랑 해주 는자상한 남편 이지요.저희 남편 한 국말잘 합니다.파키스탄 국적 을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저희 남편 은여러가지 일을해왔 습니다.애르들자면 봉재,인쇄 프랭팅,색상 라벨 공장,등등 일를 했왔습니다.하지만 현제일없는지 둘달 이되어갑니다.한국 경제 가어려운건 알지만 이렇게어려 운지 몰라 습니다.우리 도먹고 살아야되...
7월 남선교회 회의록 1) 회의 내용 - 금월, 탈북 동포 선교회를 운영하시는 윤요한 선교사님을 $300지원하였습니다. - 교회 행사 내용을 주간시티에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윤여균 성도님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 7월 남선교회 기도회 후 교회 잔듸 깍기 및 주변 봉사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바랍니다.
목사님,죠수아리 집사님 안녕하신지요? 그외 청년유학생 여러분도 안녕하신지요? 얼굴만 뵈었지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눠보지 않아서 아마 많은분들이 모르실꺼라 여겨집니다. 항상,메일 주시고 전화주셨으며 제 영혼을 걱정하여 주신 죠수아리 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오면서 연락도 못드리고 오게되어,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온지 1주일 정도 되었구요..4주후에 다시 캘거리로 돌아갈 예정이랍니다... 한국은 열대야로 38-39도를 육박하고,바캉스 시즌에 너무 더워서 정말 밖에 다닐수가 없을정도랍니다... 언제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말씀을 주셨던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가장 감사한 죠수아리 집사님께서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리며....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http://shop.kcm.co.kr/product_detail.php?uid=155&cate_num=6&parent_cate_num=1
“첫사랑 회복의 열쇠” 책 시리즈 제1권 첫사랑의 상실과 회복 제2권 가나안땅의 길잡이 제3권 마구간 인생의 열쇠 제4권 구속사의 섭리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자신을 깨닫고 회개치 못하면 촛대를 옮기신다고 하신 예수님이 “죽게 된 것을 굳게 잡으라”고 사데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계2:4~5 ; 3:2) 이 책은 사단에게 포로 된 자신의 영적 상태를 일깨우며 해방시키는 은혜의 책 입니다. 이 시대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눈이 밝아진 죄의 근원으로 율법의 종이 되어 피를 흘리는 가인의 삶으로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자신을 아십니까? 그 결과 상대방과 자신의 옳은 행실의 옷을 벗었음을 보는 율법의 눈은 아닙니까? 첫사랑 회복의 말씀은 내 안에 있는 칠 족속을 보는 늦은 비 은혜의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죄...
수빈아~ 어제 우리집에서 목장예배를 드렸어. 아빠가 많이 외롭다고 하시네... 그리고 이런 외로움을 많이 겪을 네가 안타깝기도 하다고 하시고... 강한 척 해도 속은 많이 여린 넌데.... ㅠ.ㅠ 요새 캘거리가 영광 애들땜에 시끄럽겠군.. 덕분에 여기는 조용~~~ 하다 ㅋㅋ 오늘 제헌절이라 애들데리고 전주에 왔다가 전에 여기에 북마크 해놓은 게 있어서 이렇게 들어와봤어. 또 새로운 사진이 있어서 즐겁게 보고있다.. 너랑 환희 (황회랑 다른 애들도 포함해서) 볼때마다 정말 심각한 국부유출이라는 생각을 저버릴수가 없다 흑흑~~ 항상 건강하고 기도하고 잘 지내라~~ 근데 우리 언제 보냐????? ㅠ.ㅠ
교회앞에서 단체사진입니다. 그날 나머지 사진들은 제 다모임홈피에 올려놨어요. 퍼가십셔~ ^^}
안녕하세요.. 제가 캘거리 떠난지도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한국에 들어와서 정말 이런 저런 정신도 없고 그래서 그랬는지 참 캘거리가 그리웠는데 이제 좀 적응이 되는 것 같네요. 교회 사진 좀 보여달라구 영혜, 숙규한테 구박 많이 했었는데 포토 갤거리에 사진 많이 올라왔네요. 감사해요. 저희 집에 좋은 소식이 있답니다. 어머니께서 이번에 많이 아프셨었는데 오셔서 기도 해주신 저희 오빠 교회 목사님 그리고 성도 분들, 그리고 멀리 캐나다에서 기도 해 주셨다는 우리 캘거리 순복음 중앙 교회 목사님 말씀에 감동 받으신 저희 부모님께서 교회에 가시기로 결정하셨고 이를 통해 주의 가정으로 거듭나자고 하셨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이번 일이 참 힘든 일이였지만 이를 통해 저희 부모님 마음 열...
우리 청년유학생들 복현동 시골출신의 양정엽 형제가 곧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작년 11월에 왔는데 벌써 해가 바뀌고 ... 그동안에 정엽형제가 교회 열심히 나오고 '타의 모범'이 되어왔는데 떠나게 된다니 섭섭해요 한국 돌아가면 마지막 4학년 2학기에 복학한다는데 계속 신앙생활 열심히 해서 게속 복된 삶을 살게되길 부탁합니다. 근데 이즈음 계속 유력한 형제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대신에 우리 청년유학생들 새로운 영혼을 좀 데리고 와야겠어요 쉽게 말하면 전도하자구요!!! 한 영혼이 천하보다 비싼데 ... 천하보다 비싼 영혼을 전도해서 교회에 데리고 옵시다 캐나다 유학와서 한 영혼이라도 전도하면 유학생활은 무조건 성공하게 될줄 확신합니다. 오는 주일을 대비하여 반드시 한 영혼이라도 전도해 봅시다. 오다가 낙심...
캐나다 조기유학 일반 2000년 이후부터 조기유학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지면서 실질적으로 조기유학을 가는 한국인 학생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캐나다 교육제도는 캐나다 헌법에 따라 주가 교육을 책임지도록 되어 있으며, 각 주의 활발한 교류로 주마다 교육 제도가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평등적인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캐나다의 어린이는 4-5세가 되면, 희망하는 경우에 따라 1-2년간 유치원에 다닐 수 있으며, 모든 어린이들은 6세에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합니다. 한 학년은 9월부터 그 다음 해 6월까지 이며, 1학기와 2학기의 구분이 뚜렷하지는 않으나, 국제학생의 경우 학교에 따라 1월 또는 2월에 중간 입학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각 주에 따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
http://calgary.foundlocally.com/Entertainment/FestivalsList.htm Calgary's Festivals Listing There are lots of festivals and celebrations in Calgary, almost one in every month, but the summer is definitely Festival Time! Here is a rundown of the best festivals around the year. Take part and have fun! Calgary Winter Festival In early February, this celebration commemorates the 1988 Winter Olympics, ...
주님의 놀라운 섭리 가운데 미국에서 어린이 찬양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제1회 미국 청소년 찬송가피아노콩쿨이 시작된 금년은 미국 어린이 찬양사역의 원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많은 귀한 간증들이 있을 것이며, 수많은 어린이들이 찬양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매일 매일 만나는 축복이 있을 것이며, 그들의 가정이 늘 찬양으로 충만한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 부모들도 자녀들의 찬송가 연주 소리 속에서 많은 축복과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며 나아가 교회에 새로운 찬양의 기름부으심이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6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지속되는, 전국 어린이 찬송가피아노콩쿨 대상 수상자들(김기홍, 고영인, 김혜원, 고혜인)의 미국 순회연주여행을 모두 축복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라며 뜨거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
형님네(이형규, 김란아, 학주, 지수) 소개로 오늘 처음 들어와 봤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내용도 좋군요. 앞으로도 종종 들어와서 좋은 내용들 참고할 생각입니다. 언제 한번 찾아가봐야 할 텐데...너무 멀고 직장다니느라 시간도 없구...-_-; 그럼 운영자님 앞으로도 좋은 홈페이지 운영 부탁드립니다. (꾸벅)
^^ 다들 잘 지내구 있져?? 설희언니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 구경하다가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지금 캘거리는 날씨 끝내주겠네여 여긴 계속 비오구 흐리고 그런데.. 전 요즘 별다른일없이 도서관에 콕 박혀서 살고있습니다. 도서관에 박혀서 뭘하는지는 비밀입니다. ^^ 캘거리 생활 재밌게 잘 하시구여 유학생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여~ 앤드.. 제가 유일하게 못믿는 두 사람.. 엽 오빠랑 훈 오빠두 잘있져? 요즘은 누굴 괴롭히고 계신지.. ^^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유학생활 하면서 짧은 기간이나마 우리 교회 청년부에 열심히 나온 윤주현 형제가 이번 주에 한국으로 돌아간답니다. 그동안 우리들에게 보여준 믿음직하고 든든한 모습을 잊을 수가 없겠어요. ㅠㅠ 특히 5월에 있었던 캘거리 청년 농구대회에서 팀 주장으로 땀 빡빡 흘리며 뛰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또한 캘거리에 많은 인맥을 넓히면서 전도 열심히 해온거 예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반드시 상급으로 갚아 주실거에요. 한국에 돌아가서도 여기에서 처럼 열심히 교회 다니길... 언젠가 주안에서... 신혼여행때라도,,,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요. 너무 너무 윤주현 형제에게 감사!!
나무같은 사람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