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채기도 마음대로 못하겠네~
어느날 가게를 혼자 보고있는데 여자 손님이 들어왔다. 어떤 물건을 찾기에 물건있는쪽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연거푸 재채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손님은 내 뒤를 따라오며 내가 재채기를 할때마다 블레스유~ 블레스유~ 를 연발했다. 내 재채기 횟수만큼 말이다. ^.^ 나는 너무 웃음이 났지만 꾹참았다. 그리고 손님을 보내고나서 혼자 한참을 웃었다. 문화의 차이란 참으로 넘기힘든 벽임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실감한다.
어느날 가게를 혼자 보고있는데 여자 손님이 들어왔다. 어떤 물건을 찾기에 물건있는쪽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연거푸 재채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손님은 내 뒤를 따라오며 내가 재채기를 할때마다 블레스유~ 블레스유~ 를 연발했다. 내 재채기 횟수만큼 말이다. ^.^ 나는 너무 웃음이 났지만 꾹참았다. 그리고 손님을 보내고나서 혼자 한참을 웃었다. 문화의 차이란 참으로 넘기힘든 벽임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실감한다.
여선교 회원 여러분 ~~~ 처음있는 한인의날 행사 땜에 걱정 마니 했었는데 모두들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교회를 위한 수고였기에 하늘창고에 저장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운일 이던지 우리 여선교 회원들이 마음을 합한다면 불가능은 없을것이라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분망하여 이제서야 감사의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구요.... 벌써 9월 월례회가 돌아오네요. 귀뚜라미가 울어대는걸보니 가을이 코앞에 다가온 건 확실하지만 캘거리엔 가을보다는 겨울이 아마 먼저오지 않을까 염려도 되는군요.. 9월5일 점심식사후(1시 30분쯤)에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여선교실로 모여주세요. 생일 축하와더불어 회원간의 교제가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승리하시길...
할렐루야! 캘거리순복음교회위에 하나님의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사역하시는 김원효목사님과 사모님,그리고 가정위에도 함께하시길 .... 저는 현재 여의동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올해전, 아마도 18년전 정도 흘러나 봅니다. 아직 철부지 사춘기시절에 지금의 목사님(당시 조장님)과 전라도 어느 목회자의 사모로써 사역하시고 계시는 최윤임조장님의 사랑과 보살핌속에 힘든시기를 신앙으로 잘 이겨냈습니다. 두분의 기도와 헌신이 아니었다면, 전 아마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항상 두분을 제 인생에 은인으로 여기고,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자주 홈피에 들려서 목사님의 설교와 교회의 정황을 보면서, 작지만 큰기도를 드립니다. 들릴때마다 감사의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사실 용기가 없어서 그냥 ...
다름이 아니라 종범형제가 지난번 숙제를 물어보셔서요. 숙제는 전도서 읽기랑(로마서 읽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계속 읽으시면 좋구요) 책 구입하는 겁니다. 책이름은 "The purpose driven life" (Rick Warren) 입니다. 기독교서점 (Christian publicaton)에서 구입하실 수 있구요. 일반서점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나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뜻을 가지고 알찬 삶을 살기 원하는 젊은 이들에게는 적합한 강추 권장도서입니다. 꼭 사셔서 10월에 독서토론에 사용하도록 합시다. 그럼 평안하시구요,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은혜를 나누고져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histori 베델의 집 오셔서 은혜로 채웁시다.
1. 장단기 모기지율 인상돼 Mortgage Rates (from IngDirect.ca) 5 Year Variable 3.15% 1 Year Fixed 3.45% 3 Year Fixed 4.50% 5 Year Fixed 5.05% 10 Year Fixed 5.89% 2. 위조 방지 20달러 신권 등장ㆍㆍㆍ29일 본격 유통 3. 남부알버타주 9월 천연가스 가격이 기가쥴(gigajoule)당 $6.79에서 $5.93로 내린다. 4. 올해 높은 석유,천연가스가격으로 8 billion 이상의 알버타주정부 로열티 수입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를 어디에 사용할지 우선순위를 묻는 공식 인터넷 주민 투표를 시작됐다(아래 링크 참조). 이 결과는 10월 중순쯤 발표될 예정이다. http://www.finance.gov.ab....
별난 여름입니다. 처음 캐나다에 와서 이상한 것 중의 하나가 비가 잘 오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가끔 내리는 비도 1시간 이상을 오지 않아서 비가 오면 그렇게 신이 날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의 장대비는 구경하기도 힘들었구요. 비가 오더라도 그냥 맞고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민 오기전 우산을 두개나 구입했기 때문에 속이 쓰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네번째 맞이하는 이번 여름은 이제까지의 저의 생각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이번 여름은 햇볕이 쨍쨍한 날을 손으로 꼽는게 더 빠를테니까요. 6월 초부터 시작한 비가 오늘도 차창을 때립니다. 이곳 여름 날씨가 끝내준다고 -그 중에서도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고 - 전화상으로 엄마한테 자랑(?)을 하곤 했는데 이런 말을 철떡같이 믿고 한국에서 오신 엄마께서 급기...
-Homepage: Link: GlobalFest 2004 -17개의 전시관에서 50여개의 색다른 문화를 엿볼 수 있는데 각 전시관 입장을 위해서는 사람당 $5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전시관은 캘거리시내에 고루 퍼져 있어 제공되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입장권구입처: Seven-11 또는 Click Here International Fireworks Competition schedule August 28 - Japan August 29 - Canada August 30 - Finale August 31 - India
관광비자 연장방법 1. 여권복사본(사진있는면) 2. 비자 신청서(이민국 및 현지 유학원, 여행사, 어학원에 구비) 3. 비행기표 복사본 4. 은행잔고증명서(연장기간이 길수록 많은 잔고) 5. 비자 복사본(여권에 도장이 찍힌면) 비자 연장은 기본적으로 비자기간 만기일 2개월전에 신청을 해야합니다. 처리되는 기간이 2개월정도 걸리거든요. 관광비자를 연장할때는 캐나다 현지 은행의 잔고증명서와 신청서 양식에 있는 연장사유만 잘 써내면 됩니다. 연장사유에는 절대로 공부를 한다는 이야기는 써서는 안되며 여행을 목적으로 연장을 신청한다는 내용을 작성하면 됩니다. 은행의 잔고는 3개월을 더 연장하고자 할때는 잔고가 $3,000 이상의 잔고가 있어야 안전하게 연장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연장후에는 정해진 병원에서 신체검사...
영주권자 여행증명서 신청에 관한 안내 PR Card를 소지하지 않은 채, 캐나다에 영주권자 신분으로 재입국을 하려는 분들은 여행증명서를 지참해야 합니다. 이 여행증명서 신청양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신청예정자분들은 변경된 새 신청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새신청서 보기 아래는 주한캐나다 대사관이 안내하는 여행증명서 신청 방법입니다.. 신청방법 1. 웹사이트 ttp://www.cic.gc.ca/english/applications/travel.html를 방문하여 신청서 양식과 안내문을 다운로드한 후, 상세히 검토하십시오. 2. 본인이 직접 안내문을 이해하고 신청서를 작성할 정도의 영어 또는 불어 구사능력이 없으신 문은 신청서 작성을 도와준 자의 ‘통역사 서약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본 안내문 마지막 ...
캘거리의 경우 토론토나 밴쿠버 만큼 대도시가 아니라서 그런지 인심이 상대적으로 좋고 친절하다고들 말합니다. 토론토나 밴쿠버만큼은 아니지만 캘거리도 온갖 인종이 어울려 사는 도시이므로 별별 사람이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과 어울려 사느냐고 물으신다면 제 경험과 배운 지식으로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1. 영어에도 존대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상대에 따라 공손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한다. 2. 'Yes'와 'No'를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의사를 숨기면 일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3. 북미에서는 한국과 달리 실수를 했거나 무안한 일이 있을 때 웃어 버리면 '이상해' 보일 수도 있다. 북미인들은 당황하면 인상을 찌푸리거나 눈이나 이마를 찡그리는데 이런 ...
우리 청년유학생 모두들 학교생활 직장생활 잘 하고 있나요? 엇그제 토요일엔 한인의날을 맞아서 우리 청년들 아주 수고 많았어요. 무거운 식탁이랴 걸상이랴 밥솥이랴 텐트랴 나르고 치고 거둔다고 .... 특히 권목사님, 정성태 행님...이 수고 많았고 이재학 형제도(누구집 아들인지 모르겠지만은) 수고 많았어요. ^^ 그리고 일요일에는 청소년 음악회의 출전했던 박양명 자매가 우리교회에 나왔어요 . 환영 합니다요 박양명 자매는 토요일 한인의날에 음악회에 출전하여 'break away' 를 기동차게 잘 불렀다나요. 언제 한번 다시 생음악으로 들어보자구요 또 그리고 잠시 여행갔던 하동호 , 김현철, 형제가 돌아왔고.. 특히 한국에 몸 조리하러 갔던 이 미영 자매가 건강한 몸으로 돌아왔어요. 우리 미영 자매 ( 형수님) ...
안녕하십니까 ? 전남과학대학 특수재활과입니다. 사랑나누기를 인생의 보람과 행복으로 기뻐하시는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질문1] ★특수재활과 특별한 (5 +1)가지 혜택★......??????? ♡♡[답변1] ★특(1)- 특수재활과 재학중 언어치료사 수화통역사 자격을 취득합니다. ★특(2)- 특수재활과 졸업시 전원에게는 실기교사자격증(무시험 취득) 수여합니다. ★특(3)- 특수재활과 졸업시 전원에게는 보육사 1급 (무시험 취득) 수여합니다. ★특(4)- 특수재활과 재학중 해외 특수재활 문화체험 기회를 부여합니다. ★특(5)- 특수재활과 수시 지원자에게는 전원 입학장학금을 지급합니다. ★특(5+1) : 전학과 수시 1,2학기 지원자에게는 자동차운전면허 취득 (무료) 기회를 부여합니다. ♡♡[질문2]★ 졸업...
◆캐나다 수도 살기 좋은 도시 선정 캐나다 도시들이 해외 주재원에게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부터 4위를 휩쓸었다. 수도 오타와가 1위를, 밴쿠버, 캘거리, 몬트리올이 그 뒤를 따랐다. 이 조사는 세계 부동산정보 포탈인 리서치 월드와이드가 주관했으며 삶의 질과 생활비를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 오타와와 더불어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이 수도로는 유일하게 최고로 살기 좋은 도시 20위에 포함됐다. 뉴욕과 파리, 런던, 도쿄 등 유명 도시들은 높은 생활비 때문에 순위에 포함되지 못했다. 20위까지 도시 중 대다수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도시가 차지했다. /더 글로브 앤 메일
뮤직필드 사이트에서 ccm보컬강좌와 피아노 반주법 을 배울수있네요 www.musicfield.co.kr
제 1 회 캘거리 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서는 이 행사를 전교인이 참석하는 야유회로 지키기로 했습니다. 언제 ? : 8월14일(토) 11시-7시 어디서 ? : Princess Island Park [다운타운 북쪽] 출발 장소 : 우리 교회 출발 시간 : 아침 9시 준비물 : 교회 대형 텐트, 물, 의자, 책상 및 탁자( 이상은 교회 준비물), 기타 간식거리... 썬크림, 모자, 용돈,...(이상은 개인준비물) 점심 식사는 ? : 교회 연합으로 이루어지는 북한 선교 바자 음식을 교회에서 일괄적으로 구입하여 준비함. 단 여선교회에서는 당일 김밥 판매를 담당하였기에 따로 준비사항이 많을줄 믿습니다. 우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의 눈부신 활약과 수고가 기대됩니다. 청년유학생들은 다운타운 북쪽 보우강변의 프린시...
대한항공 카고 뉴스 http://cargo.koreanair.co.kr/aboutus/aboutus_news01_con.asp?idx=259 제목 : 캘거리~인천 화물 노선 개설 캐나다 캘거리와 인천간 주 1회 화물전용기 서비스가 8월 5일(목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매주 목요일 23시 3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한 보잉 747-400 화물기는 미국 앵커리지와 댈러스를 거쳐 현지시간으로 다음날 오전 6시에 캐나다 중부 앨버타주에 위치한 캘거리공항에 도착하게되며, 같은 날인 금요일 아침 8시에 캘거리를 출발,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 10:20 에 인천공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금번 신규 서비스는 태평양노선을 통해 캐나다 중부 지역과 동아시아 지역간에 제공되는 유일한 화물전용기 직항서비스로서, 두 지역간 무역 활성화와...
이번주에 겸사겸사해서 준상이와 경례언니도 보았는데 벌써 캘거리를 떠난지가 멀게만 느껴지네요..^^' 중고등부게시판에 가서 살짝 글올려보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해서 결국 이곳에다 글을 쓰고마는..(-_-).. 갤러리를 보니 새로오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권목사님가정의 쌍둥이도 잘 크고 있는것 같아서 정말 새롭네요. 이번겨울이나 적어도 3학년 되기 전엔 캘거리를 한번 놀러가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저 잊지 마시구요~ 환희, 현희, 수빈이.. 이젠 너무나 늘어나버린 중고등부도 학업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많은 성과 있길 바래요~~ 캘거리교회가족 모든분이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ps:사진 한장 첨부해서 보냅니다~ 준상이가 찍었어요
청년유학생 모두들 안녕들 하시나요? 지난 주에 김은별, 유수란 두 자매가 회장 형제의 인도로 우리 교회 처음 나왔어요. 새로 오는 식구들은 우리가 따뜻하게 맞이 하자구요. 그라고 그동안 우리 청년부에 열심히 나온 박지훈 형제가 한국으로 돌아갔어요. 섭섭!! 지훈형제와는 짧은 기간이나마 우리 서로 정이 많이 들었어요. 한국 가서도 교회 열심히 다녀서 복받는 삶을 살길 기원합니다. 그라고 여행간 형제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김현철과 벌떼들, 말없는 최진범 형제 말입니다요. 강현주 언니는 꼭 주일날 나오셔요. 이훈, 신세희 형제, 조영인, 김한라 자매는 어디에서 무엇을 ,,,? 오는 주일에 많이 많이 전도해서 우리의 자리를 넉넉하게 채웁시다. 한주일간 승리하세요!!!
8월 1일 주일 예배후 울타리 정리 작업에 함께 힘을 모아주신 남선교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마음으로 교회를 가꾸는 저희들의 모습을 주님께서도 흐뭇한 마음으로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함께 참여한 우리 유초등부(도진,학주,소영,동혁) 어린이들과 혜진, 재학, 재석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