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9, 2003 기술이민 심사대기자 '특례' 2002년 1월1일 이전 접수시 '커트라인' 하향 사업이민도 구법적용 이민성 "즉각 시행" 전문기술직 이민 신청자에 대한 규정이 크게 완화됐다. 연방이민성은 18일 ◆숙련근로자(skilled worker)에 대한 합격선을 67점으로 낮추고 ◆사업이민(business immigration) 신청자를 구이민법에 의거 심사하도록 과도규정의 개정을 약속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단행했다. 발표 즉시 시행에 들어갈 특별조치에 따르면 기술직의 경우 신규 신청자와 이미 신청을 했지만 수속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앞으로 합격기준점이 67점으로 하향 적용된다. 2002년 6월28일부터 시행된 이민·난민보호법(IPRA)에 의한 합격점은 75점. 아울러 ...
APEGGA 신청과 응시 요령 설명회 (한국 산업체 경력 이민자를 위한) 일시: 5:00~8:00 pm, Sep. 26, 2003 강사: 은정철 (Thomas Eun), P.Eng., MSc 주관: 캘거리한국엔지니어협회(KESC) 장소 및 협찬: Scotia Bank, Westend Branch 강당 (17ave-13st SW) [연락처: 송충렬 과장 221-6930] 참가비: 20$ for meal and drink 내용: 1.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기술사의 차이와 Benefit 2. APEGGA 서류 제출 전 준비 사항 3. 응시 절차 Flow Chart 4. 서류 제출 시 주의 사항 5. Practice Exam준비 (General) 6. Practice Exam 당일의 대응과 사후 관리 7. ...
1. 美근로자 노동시간 加보다 많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 캐나다 근로자의 노동시간은 연간 1천3백32시간으로 미국의 1천4백55시간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캐나다, 세계 야생산림의 25% 차지 환경단체인 글로벌 포레스트 와치(Global Forest Watch)가 1천여 개의 위성 이미지를 통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자연은 맑은 공기, 물, 생태계 근원지이며,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야생산림 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公교육비 부담 한국 학부모 최고 GDP의 2.8% … OECD 평균의 4배 초.중.고교와 대학 교육에 들어가는 공교육비의 40% 정도를 학부모 등 민간이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한국의 공교육비 민간부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연방통계청이 최근 밝힌 자료에 의하면 18%의 신규이민자는 캐나다의 공식언어(영어,불어) 중 어느 하나도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22%의 이민자들이 영어나 불어로 의사소통을 잘 하지 못해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했다. 2000년 10월부터 2001년 9월 사이에 캐나다에 랜딩한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루어 졌다. 이 기간동안에 약 164,200 명(15세 이상)이 영주권자로 캐나다에 랜딩했다. 12,000명의 이민자들에 대한 이번 설문조사는 이들이 도착한 후 6개월 후에 이루어 졌다. 캘거리의 경우 이 기간 동안에 7,800명의 이민자가 정착했으며 20%정도가 캐나다 공식 언어를 모른다고 답했다. *자세한 기사 보기 http://www.canada.com/calgary...
연방환경청에서는 9월 15일 오후 3시 8분에 캘거리에 대설경보를 발령했다. 오늘(월요일)밤 동안에 최고 5cm 정도의 눈이 예상되며, 화요일 중에 약 10 cm 정도의 눈이 예상된다. Environment Canada's Official Canadian Weather Warnings CITY OF CALGARY 3:08 PM MDT MONDAY 15 SEPTEMBER 2003 HEAVY SNOWFALL WARNING FOR CITY OF CALGARY ISSUED ...FIRST TASTE OF WINTER.... A MOIST PACIFIC DISTURBANCE MOVING INTO SOUTHERN ALBERTA TONIGHT.. COMBINED WITH A COLD OUTFLOW OF AIR FROM ...
캘거리 순회영사업무 실시 -일시: 9/1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장소: 캘거리 한인회관 -주관: 밴쿠버 총영사관 (김선태 영사)
우선 답변고맙습니다. 다른 곳에서 정보를 계속알아보고는 있지만 그래도 쉽진 안네요..ㅠ.ㅠ;; 전 직장에서 3개국과 joint benture를 만들어서 러시아로 6개월간 파견업무를 받아 일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느낀게 많아서 영어를 꼭 배우고 싶습니다. 거기에서 같이 일한 직장상사가 캘거리에서 어학연수를 했다고 나에게 적극권장 을하더군요. 그 직장상사가 우선적으로 관광비자를 받아서 현지에서 계속 비자연기를 시키면 된다고 하던데 그게 가능한가요? 제가 돈이 많아서 정식적으로 어학준비를 하고 캘거리에 있는 대학교에 입학서를 받아 유학비자를 받으면 좋은데...ㅠ,.ㅠ;;; 지금까지 제가 번돈으로 가고싶으니...ㅠ,.ㅠ;;;; 거기에 있는 학원을 다니면서 친구들을 사귀고 그런면서 공부하고...
안녕하세요. 전 대한민국 전라도에 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제 나이가 25살인데 더 나이먹기전에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한번 다녀오고 싶습니다. 그런데 연고지도 하나 없고 영어는 완죤 초기영어수준입니다...ㅡ,.ㅡ;; 그렇게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님들의 많은 도움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전 꼭 영어를 배우고 싶거든요..
얼마전 한국의 신문이나 방송에서 사용된 한국의 이민열풍을 반영하는 기사 제목들입니다. `이민 열풍'으로 은행 이민센터 북적 해외 이민.유학 박람회도 "성황" 해외 '원정출산' 올해 7000여건 홈쇼핑 이민상품 또 '대박' ‥ 90분간 주문 500억원 '이민 열풍-한국을 떠나는 청.장년’ 이런 기사들을 보면서 한국 경제가 얼마나 어려우면 이렇게 이민이라는 것이 사회의 이슈가 될까 생각해 봅니다. 특히 최근 모 홈쇼핑에서 판매된 매니토바주이민상품이 순식간에 팔린 것을 보면 이민열풍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깨닫게 됩니다.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조국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져 해외 이민이 줄었다는 기사를 접한 것이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분위기가 이렇게 반전 되더군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살기가 어렵다"는...
1.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69%의 캐네디언은 전 연방재무장관 Paul Martin씨가 차기 연방정부를 이끌 수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 단 7% 만이 이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2. 소방관계자들이 50년만의 최악의 산불이 비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직 진화되지 못한 가운데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만일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로 돌아간다면 BC주에서 산불들을 진화하는데 더 어려움을 격을 수도 것이라고 밝혔다. 3. West Nile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이 내려가지 않으면 감염자수가 줄지 않을 것이라고 알버타주 보건 관계자가 밝혔다. 알버타보건부에 따르면 이번 주말까지 137명이 감염된 것...
유학생으로서 생활비가 얼마나 들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아래 캘거리대학교의 웹사이트 중에서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 비단 캘거리대학교에 다닐 분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인 생활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인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http://www.ucalgary.ca/ISC/InternationalStudents/int_students_index.html
hello// this is miryung/ i`m fine. i`m in kelowna now.. here is still hot. hu..... here is so small, there is only bus. and air is not good because of the forest fire really, i`m missing our church! so i will write again soon bye~ annyon hi geeyo!
1. 낙제율 알버타주 100명당 26명(에드먼턴 100명당 31명), 온타리오주 100명당 22명 2. 새학년 새학기 맞아 교통량 10% 증가 예상, 전문가들은 운전자들에게 출퇴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당부했다. - Be aware that the increase in traffic is coming; - Leave home earlier; - Choose alternate routes; - Utilize public transportation; - Keep an eye out for pedestrians; and - Stock up on patience. 3. 캘거리경찰, 개학 맞아 학교와 놀이터 인근 안전운전 당부 캘거리경찰은 개학을 맞아 향후 2주간에 걸쳐 학교와 놀이터에서 안전운...
Chinatown Street Festival A day of fun, feasting and festivities for the whole family. Fee : Free When : 9/13(토) 10-6 (Rain or Shine) Where : 3 Ave & 1 St S.E. Calgary Alberta Information : 292-1830 ext 250
Rocky Mountain Wine & Food Festival Tantalize your taste buds and explore the many different flavours offered at this annual festival. Where: Roundup Centre Stampede Park Calgary, Alberta When: October 16 - 18: Thurs & Fri 4 pm - 9 pm; Sat 1 pm - 9 pm Price: On-line $14, at the door $15 Event Profile Are You Ready For The Taste Fest? Check out the best in food and wine during this year's annual fa...
Seven Minute Film Festival Canmore hosts the 3rd annual film fest. Where: The Drake Inn 909 Railway Ave Canmore, Alberta When: September 14, 11 am - around midnight Price: Free Event Profile And.... Action Held in the scenic surroundings of Canmore, this film festival gives aspiring filmmakers--or anyone with a camera and an idea to share--a chance to show off their work. Organized and run by a gr...
Chestermere Country Fair Where: Chestermere Regional Recreation Centre 201 West Chestermere Dr Chestermere Lake, AB When: Sept 13 - 14 Event Profile Old Fashioned Fun Don't miss this old-fashioned country fair courtesy the Chestermere Regional Recreation Society and the Chestermere Agricultural Society. Chestermere's annual fair offers events for the whole family including a marketplace, farmer's ...
Shalom! 캘거리 한인침례교회 입니다. 평안하시죠? 저희 교회 English Ministry에서 Praise Night을 갖습니다. 함께 한 마음으로 우리 하나님께 찬양 드리기 원합니다. 일시: 8월 31일 주일 저녁 6:30 장소: 캘거리 한인침례교회 805-77th Ave. SW Tel: 255-7080 Website: www.calgarykb.org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너무 반가워요^^ 공항에서 종법이 오빨 만났을땐 어찌나 반갑던지^^;;; 저는 그 후로 하루가 더 있어서 몬트리올에 도착 했거든요... 그동안 눈코 뜰새 없이 바쁘고 아직도 너무 새로운 곳에 있어서 뭐가 뭔지 잘 감이 안잡히네요.. (그래도 이젠 주방 기구나 등등 웬만한 쇼핑도 끝나고 전화도 놓여 있어서 어느정도 정돈이 된 상태입니다.) 사람들이 다들 프랑스 말 쓰는 것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저도 이제부터 프랑스어를 배우는 중입니다. 캘거리가 많이 그리울 때도 있어요.. (요즘 몬트리올 사람들 한테 캘거리 자랑 하느라 여념 없어욧~!) 이제 교회도 나가고 해야 될 텐데.. 우리 캘거리 교회 만큼 좋은 곳 찾을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다들 평안하시구요.. 혹시 몬트리올 오게 되시면 연락 주세요...
US cities to Calgary Anchorage, AK 3,511 km/2,182 mi 36 hours Chicago, IL 2,587 km/1,608 mi 26 hours Great Falls, MT 530 km/314 mi 5.5 hours Los Angeles, CA 2,644 km/1,565 mi 27 hours New York City, NY 3,905 km/2,427 mi 40 hours Salt Lake City, UT 1,477 km/874 mi 15 hours San Francisco, CA 2,180 km/1,355 mi 22 hours Seattle, WA 1,148 km/680 mi 12 hours Canadian Cities to Calgary Edmonton 294 km/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