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places to get soul food in Calgary

CBC 뉴스에서 소개된 캘거리의 아프리칸 어메리칸 전통 음식점 5곳: Bookers, #10, 316 3rd St. S.E., (403) 264-6419 Model Milk, 308 17th Ave. S.W., (403) 265-7343 CharCut, 101, 899 Centre St. S.W., (403) 984-2180 The Palomino Smokehouse, #109, 7th Ave. S.W., (403) 532-1911 The Blues Can, 1429 9th Ave. S.E., (403) 262-2666

캘거리 다운타운 새 중앙도서관 디지털 미래 대비

향후 다운타운 동쪽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에 새로 지어지게 되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중앙도서관은 디지털 미래(digital future)를 고려하지만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책을 대출할 수 있게 된다. 새 도서관은 $245million을 들여 새로 지어지게 되는데, 도서는 60만권으로 제한 될 전망이다. 2012년 디지털 도서 이용 건수가 2011년에 비해 두 배로 증가했으나, 여전히 전체 이용의 4%에 그쳤다.

2월 22일 금요예배 찬양곡

E005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E004 내 영이 주를 E003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E002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 E051 내 이름 아시죠 E067 아바 아버지 C 사랑하셔서 오시였네

국민 27%만이 66세 은퇴 가능

수요일(20일) 공개된 Sun Life Financial의 연례 Unretirement Index 설문조사에서 27%의 응답자만이 66세까지는 은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해, 이전 해의 조사 때보다 거의 50% 감소했다. 은퇴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경제 불확실성과 재정 계획 실패를 주요 요인이라고 답했다. Sun Life Financial가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66세에 은퇴를 계획하는 비율(27%)이 66세 후에 풀타임으로 일할 것이라 답한 비율(26%)과 거의 같았다. 32%의 응답자는 66세 후에는 파트 타임으로 일할 것이라고 답했고, 15%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응답자는 편안한 은퇴를 위해서 평균 연 $46,000의 소득이 필요할 것이라고 답했다. 59%의 응답자는 66세 은퇴시...

12월 미국 1박 (overnight) 여행 건수 사상 최대

지난 12월 캐나다인의 1박(overnight) 여행 미국 여행 건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연방통계부 자료에 따르면 미국 1박 여행 건수가 거의 2백만 건을 기록하여 통계 시작이후 40년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당일 치기(same-day) 자동차 여행 건수도 2백 7십만건을 기록했다. 총 4백 7십만 건의 여행 건수를 기록하여 1.8% 증가를 기록했다. 반대로 미국인의 캐나다 여행은 1.7% 증가한 1백 7십만 건을 기록했다. 캐나다인의 해외 여행은 808,000건으로 11월과 비교시 변동이 없었다. 외국인의 캐나다 여행은 11월 대비 0.8% 증가한 393,000건을 기록했다.

제 94 주년 3.1절 기념식 및 음악회

제 94 주년 3.1절 기념식 및 음악회 일시: 2013년 2월 23일(토), 저녁 6시 장소: 캘거리한인회대강당 (7008 Farrell Road SE Calgary) 주최: 캘거리한인회, 캘거리한인문화회관 *행사후 김밥과 떡 등 푸짐한 다과 *음악회에는 최종 8팀이 출전

2013 각 부문별 우수 차량, 캐나다 자동차 저널리스트 선정

토론토에서 개최된 세계자동차쇼에서 혼다 어코드(Honda Accord)가 캐나다자동차저널리스트들이 선정한 ‘2013 올해의 차’의 영예를 차지했다. 신기술상은 GM의 전면 중앙 에어벡(front centre airbag)에 돌아갔다. 이번 시상을 위해 80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180개 차량을 4일 동안 평가했다. 각 부문별로 선정된 차량은 다음과 같다: Best new city car: Ford Focus EV. Best new small car (under $21,000): Mazda3 Skyactiv sedan. Best new small car (over $21,000): Hyundai Elantra GT. Best new family car (under $30,000): Honda Accord ...

기다림이 편하다?

캐나다에 와서 일정 기간 거주하다 보면 캐나다인은 정말 기다리는데 익숙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른 말로, 줄서서(line up) 기다리는데 익숙하다. 그래서 한국의 ‘빨리 빨리’문화에서 살다가 이곳 ‘기다림’의 문화에 적응하려면 약간의 시간의 필요하다. 캘거리대학교의 학생 교내신문에서 이색 조사를 벌인 적이 있다. 교내 학생회관의 푸드 코트(food court)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많은 음식점들이 있다. 이중 상시(거의 예외 없이) 줄을 서야 음식을 살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은 다름 아닌 Tim Hortons(줄여서 Tims라고 부름)라는 커피/도넛 전문점이다. 두 개의 점포가 나란히 붙어 있고, 주문을 받는 창구가 각각 2군데라서 총 4군데가 있음에도 늘 고객들이 줄을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캘거리 서쪽 캔모어-88동계올림픽 그후

캘거리 서쪽 밴프 입구에 위치한 캔모어(Town of Canmore)는 1988 15회 캘거리동계올림픽을 개최한지 25년이 지난 지금도 스포츠와 관광지로서 남아있다. 캔모어는 88동계올림픽 당시 노르딕 스키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캔모어는 1970년대 탄광산업이 사양산업이 될 때까지는 탄광촌이었다. 그후 산악등반 커뮤니티로 유지되었으며 1980년대 들어서 더 광범위한 정체성을 찾고 있었다. 동계올림픽을 위해 노르딕 센터(Canmore Nordic Centre)가 설립되어, 크로스 컨트리 스키와 바이에슬론 경기가 치러졌다. 그후 추가 투자가 이루어져 현재 노르딕 센터는 국제적인 시설로서 국제적 이벤트를 유치하고 있다.

시 운영 NE McCall Lake 골프장 닫는다

캘거리시는 예산상 문제로 2014년 가을을 끝으로 NE McCall Lake 골프장을 닫기로 했다. 골프장 부지는 상업, 산업, 레크레이션 부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캘거리시의 McCall Lake 골프장은 par-3의 소규모로 특히 초보자에게 친화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McCall Lake 골프장이 문을 닫게 되면 캘거리시가 운영하는 골프장은 6개만 남게된다.

2013 최고 평판 기업(RQ) 순위, 미 해리스폴

1. 아마존닷컴 2. 애플 3. 월트디즈니 4. 구글 5. 존슨 & 존슨 6. 코카콜라 7. Whole Foods Market 8. 소니 9. P & G 10. Costco 11. 삼성 12. Kraft Foods 13. USAA 14. Nike 15. Microsoft 16. The Home Depot 17. Lowe's 18. Berkshire Hathaway 19. Toyota 20. Ford 21. Starbucks 22. Target 23. PepsiCo 24. Macy's 25. Honda 26. Dell 27. Hyundai Motor 28. IBM 29. GE 30. McDonald's

올해 주별 임금상승율 전망, 컨퍼런스보드캐나다

컨퍼런스보드캐나다(Conference Board of Canada)의 최근 전망 자료에서 알버타와 사스카츄완주의 임금이 예상보다 더 빨리 상승하며, 퀘벡, 온타리오, BC주는 상대적으로 느릴 것으로 예상됐다. 보드측은 비노조(non-union) 급여가 전국적으로 3%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별로 온타리오와 BC주는 2.5%, 퀘벡은 2.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어 평균 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알버타 3.9%, 사스카츄완 4%으로 평균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대서양 4개주, 마니토바주 3.3%로 각각 예상했다.

알버타주 온라인 교육 인기

알버타주에서 온라인 교육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캘거리의 한 학생은 고등학교의 두 학년 과정을 학교에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마쳤다. 알버타주 eCampus Alberta에는 16개 대학이 참여하여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eCampus Alberta의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풀타임으로 공부하고 있으며, 작년 11,000명이 코스를 수강하여 이전해의 7,000명에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 온라인 학생의 82%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Athabasca University는 모든 코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순위

ICA가 Ipsos-Reid에 의뢰하여 조사한 ‘캐나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순위(Most Influential Brands)’는 다음과 같다: 1. Google 2. Microsoft 3. Apple 4. Facebook 5. Wal-Mart 6. Visa 7. YouTube 8. Tim Hortons 9. Air Miles 10. CBC 이번 조사에서 상위 10개 브랜드 중 7개가 미국 브랜드였다(8-10위만이 캐나다 브랜드). 그밖에 블랙베리 22위, 요가 의류업체 Lululemon는 99위를 차지했다. 한국 브랜드는 삼성 18위, LG 40위, 현대 75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5,000명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1월 전국 일자리 22,000개 감소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1월 노동자료에서, 전국적으로 22,0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국 실업율은 구인대열에서 이탈한 사람들 덕에 오히려 하락했다. 57,000명이 구직을 포기한 관계로 실업율은 0.1%하락했다. 2012년 마지막 5개월 동안 캐나다 경제는 월 평균 37,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긴바 있다. 가장 큰 일자리 감소는 공공 부문에서 나왔으며, 27,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 자영업 부문은 소폭 증가했고, 민간부문은 변동이 없었다.

홈 디포(Home Depot) 캐나다, 올 봄 6,700명 고용 예정

홈 디포(Home Depot) 캐나다는 이번 봄에 6,700명 고용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홈 디포는 세일즈, 디자인 등 다양한 직종에서 풀타임, 파트타임, 계절(seasonal) 직원을 고용하는데 규모는 180개 점포마다 다르다. 홈 디포 측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봄에 겨울 이후 집을 손보는 관계로 가장 영업활동이 활발한 시기라고 밝혔다. 홈 디포는 캐나다 전국에서 약 28,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2012년 4분기 평균 소비자 부채 6% 상승, 사상 최대

2012년 4분기 주택 모기지를 제외한 평균 소비자 부채가 $27,485를 기록하여 전년 동기보다 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소비자 부채가 $27,000을 넘은 것은 역사상 처음이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신용평가기관 TransUnion의 한 관계자는 전년동기 대비 $1,500 이상 부채가 상승한 것은 “걱정할 만한 일”이라고 밝혔다. BC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개인 평균 부채가 상승했다. BC주에서는 0.09% 개인 부채가 하락했지만 여전히 부채금액은 $37,244로 가장 높은 부채 수준을 보였다. 그외 알버타주는 11.2%, 퀘벡 9.39%, PEI 9.04% 순으로 부채 증가폭이 컸다. 모든 형태의 부채가 상승했지만 특히 자동차론과 할부부채(가구, 고가 소비재 등)가 더 많이 상승했다. 신용카...

음식물 쓰레기 분리 수거 시범사업(그린 카트) 종료

캘거리시가 2012년 3월 시작했던 음식물 쓰레기 분리 수거 시범 프로젝트(그린 카트)가 종료된다. 시는 이들 시범 사업에 참여한 Abbeydale, Brentwood, Cougar Ridge, Southwood 4군데 커뮤니티의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정리하여 4월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시는 2020년까지 매립지로 향하는 가정 쓰레기의 8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의 관계자는 이번 시범 프로젝트로 42%의 쓰레기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월 8일 금요철야 (청장년)

A006 낮은 자의 하나님 / 나의 가장 낮은 마음 A014 예수가 좋다오 /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E058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E068 두 손 들고 C044 약한 나로 강하게 C06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C056 사명 / 주님이 홀로 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