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암 발생율/사망율 지속적으로 하락

알버타보건부(AHS)의 발표에 따르면 암 발병율과 사망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발병율은 2002년-2010년 동안 매년 1% 씩 감소했고, 암 사망율은 2004-2010년 사이 2.8% 하락했다. 알버타보건부는 금연, 햇빛 안전 캠페인, 암진단 등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알버타주민 2명중 1명꼴로 일생동안 암에 걸리며, 4명중 1명은 그로 인해 죽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가장 흔한 암의 종류는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결장[직장]암으로 이들이 신규 암발병의 53%를 차지하며, 전체 암으로 인한 사망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2010년 남녀 공히 가장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한 암은 폐암으로 1,450명을 기록했다.

세계 혁신 국가 순위, Bloomberg

Bloomberg가 세계 200개 국가를 대상으로 선정한 혁신 국가 순위: 1. 미국 2. 한국 3. 독일 4. 핀란드 5. 스웨덴 6. 일본 7. 싱가폴 8. 오스트리아 9. 덴마크 10. 프랑스 11. 네덜란드 12. 아일랜드 13. 노르웨이 14. 러시아 15. 벨기에 16. 룩셈브르크 17. 캐나다 18. 영국 19. 슬로베니아 20. 아이슬랜드 아래는 캐나다의 항목별 순위이다: R&D intensity: 16th Productivity: 15th High-tech density: 25th Researcher concentration: 11th Manufacturing capability: 67th Tertiary efficiency: 1st Patent activity: 46th

DeVry Institute of Technology 캘거리 캠퍼스 폐쇄

DeVry Institute of Technology 캘거리 캠퍼스가 오는 7월 문을 닫는다. 사립학교인 Devry는 그동안 캠퍼스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해 제공해 왔으나, 캠퍼스 과목은 중단하고, 온라인 과목만 제공할 예정이다. 절반 이상의 재학생들은 이미 온라인으로만 과목에 참여하고 있으며, 180명의 재학생은 수업의 절반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지난 목요일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35명의 교수와 직원이 해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약 100명의 학생은 프로그램을 이수하던 중에 영향을 받게 되며, 이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미국내 다른 DeVry 캠퍼스 혹은 다른 대학으로 전학(transfer)을 할 수 있다.

캘거리아버지학교 11기 본교회 개최

캘거리아버지학교 11기가 본교회에서 다음과 같이 4일 동안 개최됩니다: -일자: 4월 12일(금), 13일(토), 19일(금), 20일(토) -참가비 50% 교회 지원 -기타 문의: 2남선교회 회장 1,2,3 남선교회 회원 가운데 아직 아버지학교를 수료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2013 알버타 주립공원 단체 캠핑 사이트 예약

오는 2월 11일(월) 오전 9시부터 2013년 알버타 주립공원 단체(group) 캠핑 사이트 예약이 시작된다. 주립공원 단체 캠핑 사이트 예약은 시작과 더불어 짧은 시간 안에 마무리 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일반 캠핑 사이트 예약은 2월 19일(화)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AlbertaParks.ca 홈페이지를 보면 된다.

Global MBA ranking 2013, FT

영국 Financial Times가 선정한 Global MBA 순위에서 캐나다 대학들중 100위내에 진입한 학교들은 다음과 같다: 토론토대 46 York University 52 UBC 57 McGill University 76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78 University of Alberta 100 한국 학교는 두 곳이 들었다. 성균관대 경영대학원(51위)과 고려대 경영대학원(86위)이다.

연방이민부, 창업이민비자(Start-Up Visa) 프로그램 신규 도입

24일(목) 연방이민부는 새로운 일자리와 경제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창업이민비자(Start-Up Visa)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5년 시범(pilot) 프로젝트로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되며, 지원자수는 신청인과 가족 포함 2,750명이다. 신청자(외국인 기업가)가 언어구사능력과 교육수준을 충족해야 하며, 자세한 기준은 봄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신청자는 캐나다의 내의 angel investor group이나 벤쳐캐피탈펀드 한 곳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 이는 연방이민부가 이 분야에 전문지식이 없으므로 Canada’s Venture Capital & Private Equity Association (CVCA)과 the National Angel Capital Organiza...

12월 전국 물가상승율 0.8%

25일(금) 연방통계부는 지난 12월 전국물가상승율이 0.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3년간 최저수준이다. 아래는 지난 12월 주요 도시의 물가상승율이다(괄호는 11월): St. John’s, 1.2(1.1) Charlottetown-Summerside, 1.2(1.5) Halifax, 1.7(1.1) Saint John, NB: 0.7(0.5) Quebec, 1.6(1.7) Montreal, 1.4(1.5) Ottawa, 0.7(0.7) Toronto, 1.0(0.9) Thunder Bay, ON, 0.3(0.3) Winnipeg, 1.4(1.3) Regina, 0.9(1.1) Saskatoon, 0.7(0.9) Edmonton, 0.2(0.6) Calgary, –0.2(0.5) Vancouve...

The Best (and worst) of Calgary

The Best (and worst) of Calgary The people have spoken. Published June 9, 2011 by Carol Harrington in Best of Calgary THE CITY Best new trend Cycling / Bike commuting Mayor Naheed Nenshi Civic engagement Worst new trend Jeggings Hipsters Dubstep Best kept Calgary secret Missing Link Extraordinary Sausage Inglewood Sandy Beach Scariest crosswalk Kensington Road at 10th Street N.W. Macleod Trail at ...

연방중앙은행, 기준금리 19차례 연속 동결

수요일(23일) 연방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중은은 19차례 연속 금리를 변경하지 않았다. 중은은 올해 경제성장율 전망치를 2%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 10월 중은이 발표했던 예상 경제성장율은 2.3%였다. 최근 IMF의 올해 캐나다 경제 성장율을 1.8%로 예상했다. 중은은 정책보고서에서 "향후 금융 활성화(stimulus)의 철회가 필요하나, 당장은 아니다"고 밝힘으로써, 금리인상 압력이 감소했음을 시사했다.

2012 알버타의료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화요일(22일)발표된 알버타의료보험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도가 약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2년마다 Health Quality Council of Alberta에서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 알버타주 의료보험 서비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64%로 2010년의 62%에서 2% 상승했다. 이 조사는 4,803명의 알버타주민을 대상으로 100개 이상의 질문으로 이루어졌다. 제사한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의료서비스 접근성 - 51%가 접근이 용이하다고 응답 -의료서비스의 질 - 77%가 좋거나 훌륭하다고 응답 -의료 종사자들이 환자의 필요를 돕는데 얼마나 잘 공조(coordinate)하는가 - 49%가 좋거나 훌륭하다고 응답 -심각한 불만 처리 - 20%가 처리에 만족 -응급실 서비스 - 59%가...

세계 도시 부동산 구입 여력 조사, Demographia

도시 계획 문제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컨설팅 회사 Demographia가 세계 337개 도시를 대상(캐나다 도시 35개)으로 부동산 구입여력(affordability) 조사한 결과 밴쿠버가 세계에서 홍콩 다음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도시들 중에서 가장 부동산 가격이 저렴한 도시들은 다음과 같다: Charlottetown Fredericton Moncton, N.B. Saguenay, Que. Saint John Thunder Bay, Ont. Trois-Rivieres, Que. Windsor, Ont. 캐나다 도시들 중에서 부동산 가격이 비싼 도시들은 다음과 같다: Toronto Vancouver Victoria Montreal Abbotsford, B.C. Kelowna, B.C.

캘거리 가솔린 가격 약간 상승

캘거리의 가솔린(gasoline) 가격이 서서히 상승하고 있다. Gasbuddy.com에 따르면 현재 캘거리의 가솔린 가격은 리터당 90.9-99.9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하루 사이 2센트 상승한 것이다. 주요 도시의 리터당 평균 가솔린 가격: Calgary – 97.6 cents Vancouver – $1.26 Regina – $1.02 Toronto – $1.21 Winnipeg – $1.04 Halifax – $1.25 *Source: Gasbuddy.com 주별로는 퀘벡 $1.30, 사스카츄완 $1.04, BC주 $1.18 등이다.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식품

1. 물 2. 딸기 3. 아몬드 4. 블루베리 5. 블렉베리와 산딸기 6. 올리브 오일 7. 사과 8. 피스타치오 9. 오렌지 10. 다크 초코렛 11. 감자 12. 체리 13. 토마토 14. 시금치 15. 계란 16. 브로콜리 17. 오트밀 18. 아보카도 19. 호두 20. 고구마

캘거리 최고의 베이커리, CBC News

CBC News 캘거리 선정 Calgary's 6 top bread bakeries: The SAIT Downtown Campus 226, 230 Eighth Avenue S.W., in TD Square, (403) 284-8535 Sidewalk Citizen 5524 1A Street S.W., (403) 400-3067 La Boulangerie 2435 Fourth Street S.W., (403) 984-9294 Lazy Loaf and Kettle 8 Parkdale Crescent N.W., (403) 270-7810 Sweet Home Bakery 7930 Bowness Road N.W., (403) 288-5252 Glamorgan Bakery 19, 3919 Richmond Road S....

캘거리 시의회, 남동부(SE) 대중교통 계획 발표

지난 화요일(15일) 캘거리시의회는 향후 남동부 경전철 라인으로 현실화될 남동부(Southeast) 대중교통 계획(SETWAY)을 발표했다. SETWAY는 다운타운에서 남동부지역을 운행하는 대중교통버스 전용도로로 시작하여 장래 경전철 노선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 노선은 다운다운에서 Seton 커뮤니티를 연결한다. 1단계 $300 million공사는 Quarry Park 커뮤니티까지 버스 노선을 2016년에 개설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시는 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