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iam-Webster 사전 선정 ‘올해의 단어’

메리엄웹스터(Merriam-Webster)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socialism(사회주의), capitalism(자본주의) ▶touche(토론회 등에서 자신이 진 것을 인정함) ▶bigot(편견이 아주 심한 사람) ▶marriage(결혼) ▶democracy(민주주의) ▶professionalism(전문성) ▶globalization(세계화) ▶malarkey(허튼소리) ▶schadenfreude(남의 불행에 대해 갖는 쾌감) ▶meme(모방 등에 의해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문화 요소)

국제투명성기구 부패인식지수 순위

국제투명성기구(TI)의 각국 공공부문 청렴도 평가 지료인 부패인식지수(CPI)에서 캐나다는 9위를 기록했다. 1. 덴마크, 핀란드, 뉴질랜드(90점/100점) 4. 스웨덴 5. 싱가포르 6. 스위스 7. 호주, 노르웨이 9. 캐나다, 네덜란드 17. 일본 19. 미국 45. 한국 80. 중국

12월 7일 금요찬양 (청장년)

G111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 G103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G001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G077 이 믿음 더욱 굳세라 G128 감사해 시험이 닥쳐올때에 G119 그 사랑 얼마나 G105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2012 살기 좋은 도시 순위, Mercer

컨설팅업체 Mercer가 세계 221개 도시를 대상으로 평가한 삶의 질 순위에서 캐나다 도시들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Vancouver (5) Ottawa (14) Toronto (15) Montreal (23) Calgary (32) Mercer Quality of Living Survey - Worldwide Rankings, 2012 Rank City Country 1 Vienna Austria 2 Zurich Switzerland 3 Auckland New Zealand 4 Munich Germany 5 Vancouver Canada 6 Düsseldorf Germany 7 Frankfurt Germany 8 Geneva Switzerland 9 Copenhagen Denmark 10 Bern Swi...

연방중앙은행 18차례 연속 기준금리 동결

화요일(4일) 연방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기준금리(benchmark interest rate)를 1%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중은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18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다. 이번 금리 동결은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했던 바로, 중은이 주춤하는 경제 상황에서 금리를 올릴 수도 없고 반대로, 금리를 내려야 할 만큼 경제상황이 그리 나쁘지 않음을 나타낸다. 중은은 발표문에서 현재 경제상황이 예상보다는 약함을 인정했으나 2013년에 걸쳐 좋아질 것으로(pick up) 예상했다.

근로자들 은퇴 시기 최소 2년 늦춰

연방통계부가 화요일(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 근로자들의 은퇴가 1990년대 근로자들보다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에서 근로자들은 모든 교육수준에 걸쳐 최소 2년 은퇴를 늦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고등학교 졸업 미만의 학력을 가진 50대 근로자는 은퇴까지 14.3년을 일할 수 있어서, 1998년 12년에 비해 일할 수 있는 기간이 2년 이상 늘었다. 50대 저학력 근로자는 은퇴후 18년의 기대수명, 대학 졸업 근로자는 21년의 기대수명을 각각 나타냈다.

캘거리국제공항 공항개선료 인상

캘거리국제공항은 공항개선료(improvement fee)를 오는 3월 1일부터 $25에서 $30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캘거리와 Fort McMurray, 두 도시는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항개선료를 징수하는 도시가 된다. 캘거리공항 관계자는 공항개선료의 100%가 공항의 시설 개선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또한 캘거리공항이 비영리단체로 각급 정부로부터 일체의 보조를 받지 않고 있으며 이번 공항개선료 인상은 여행과 비즈니스 수요를 맞추기 위해 불가피함을 역설했다.

도시별 살인 사건(homicide) 통계

화요일(4일) 발표된 연방통계부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살인사건(homicide) 수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14건이 발생하여 2010년 15건보다 약간 줄었다. 올해는 현재까지 16건이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보면 살인 건수는 7% 증가했다. 2011년 598건을 기록하여 2010년 보다 44건 증가했다. 아래는 인구 10만명당 살인 건수가 가장 많은 도시 순위이다(전국 평균은 1.73): Winnipeg, 5.08 Halifax, 4.41 Edmonton, 4.17 Thunder Bay, 3.33 Regina, 3.15 Saint John, 2.90 Peterborough, 2.44 Saskatoon, 2.16 St. John's, 2.12 London, 1.80

다운타운 최고층 빌딩 건설 계획 발표

캘거리 다운타운 최고층 업무용 빌딩 건설 계획이 발표됐다. 이 빌딩은 225 Sixth 혹은 Brookfield Place 타워로 불리며, 2.8 million sqft 규모로 1-2 Street와 6-7 Ave, SW에 위치하게 된다. 개발 업자인 Brookfield Office Properties는 캘거리시에 56층, 247m 높이의 빌딩에 대한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이는 올해 완공된 보우빌딩(The Bow)의 236m 보다 높은 것이다. 또한 개발 사이트의 북서쪽에는 42층 규모의 2번째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개발업체는 전체 프로젝트를 위해 십억달러($1 billion) 이상을 투입하며, 약 1,300개의 건설업종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입주자가 확보되면 첫번째 타워는 2017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캘거리시, 저소득교통패스 범위 확대

캘거리 시의회는 2013년부터 연간 노인 교통패스(senior’s transit pass) 가격을 $55에서 $95로 인상하고, 저소득시민 교통패스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의했다. 캘거리시는 저소득층의 100%에게 혜택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범위 확대 조치로 약 22,000명의 시민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Deerfoot Trail 지점간 소통시간 실시간 공지

캘거리시는 캘거리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Deerfoot Trail(QE2, 2번 고속도로)에 주요 지점간 예상 소요시간을 도로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게 된다. 15개의 센서가 운전자들의 블루투스(Bluetooth) 장치를 추적하여 주요 지점간 소통 시간을 파악하게 된다. 시의 관계자는 이 정보를 온라인을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월-금, 오전 6:30-오후 6:30까지 가동한다.

비과세저축(TFSA) 연간 한도 $500 늘어난다

연방정부는 월요일(26일) 비과세저축(Tax Free Savings Account, TFSA) 연간 투자한도를 $500 늘려 $5,500로 상향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오는 2013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08년 처음 도입된 TFSA는 연간 $5,000 한도를 유지했으나 물가상승율을 감안하여 한도를 $500 늘리기로 한 것이다. 연방재무부에 따르면 8백 2십만명이 TFSA 계좌를 개설했으며, 이중 2백 5십만명은 2011년까지 한도를 모두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한도가 늘어남에 따라 2013년까지 총 $25,500 한도 내에서 이자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10월 연례 소비자 물가상승율 불변

10월 연간 소비자물가지수가 1.2%를 기록하여 3개월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금요일(23일)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은 소폭 상승하였으나, 식품, 항공료, 재산세는 상대적으로 크게 올랐다. 1.2%는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한인학교관련 질문드려도 될까요?

저는 한국에서 교직에 있는 자매입니다. 혹시 알바타주 내에 한국학교 또는 한글학교가 있는지 알아보던 중에 인터넷 오래된 기사에서 캘거리한인학교(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라는 영상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연락드립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인지 지금도 운영중인지 알고싶습니다. 만약있다면 어떤 통로도 캘거리 한인학교와 연락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혹시 알바타주에 한국, 한글학교가 또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기도합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캘거리에 이렇게 많은 한인 교회가 있는 지 몰랐습니다. 저는 남편없이 두 아이들을 데리고 캘거리에 도착한 2007년 7월 중순부터 집 앞에 있는 훗힐얼라이언스 교회를 다니고 있는 박 사라입니다. 아무 연고도 없이 , 오직 리얼터 분과 제 아들의 홈스테이 호스트 가족분이 저희 가족을 공항에 픽업해 주셨습니다. 미리 도착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이삿짐들이 도착하지를 않아서 리얼터분과 홈스테이 호스트 부부 집사님께서 빌려주신 몇몇 이불가지, 그릇 등을 갖고 텅텅 빈 집으로 들어와서 아이들과 함께 제일 먼저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짐들이 예정된 날자보다 늦었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도착한지 3일 후에 이삿짐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밥도 해서 먹을 수 있고, 프라이팬도 사용할 수 있고...얼마나 좋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