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예방하는 생활습관 1 규칙적인 운동 유산소운동·케겔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골반 근육의 긴장도를 유지한다. 2 음식 조절 술·탄산·카페인·매운 음식·초콜릿 등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한다. 3 다이어트 살이 찌면 배를 압박해 요실금을 악화시킨다. 적정체중을 유지한다. 4 변비 변비는 장내 가스가 차면서 방광을 자극해 복압성 요실금을 유발한다. 5 금연 흡연은 기침을 유발하면서 방광을 자극한다. 6 올바른 배뇨습관화장실에 가는 횟수를 보통 3~4시간 간격으로 유지한다. 하루 4~6회 정도가 적당하다. [출처: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지난 수요일(14일) 캐나다 신용평가기관인 TransUnion이 발표한 3분기 보고세에서 캐나다국민의 주택모기지 제외 평균 부채가 전년 동기대비 4.6% 상승한 $26,7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분기에 비해서는 2.1% 상승한 것이다. 부채 상승 추세은 지난 2년간 계속되어 왔고, 이번 3분기 상승폭은 연간 비교시 최고 수준이라고 TransUnion 측은 밝혔다. 지난 5년간 부채 증가는 물가상승율보다 무려 400%나 많은 수준이다. 이 기간 동안 소비자 물가는 9% 상승했으나 소비자 부채는 37% 증가했다. TransUnion의 한 관계자는 부채가 이와 같이 증가한다면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자동차 대출이 연간 대비 11% 상승한 $19,228을 기록하여 개인...
독감 주사 맞기가 꺼려지는 알버타 주민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알버타주정부는 독감 백신을 코에 스프레이(nasal spray) 방식으로 주입하는 Flumist를 모든 알버타 주민들을 대상으로 확대한다. Flumist는 당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시행했으나, 참여도가 저조해 이를 모든 주민에게 확대 적용하는 것이다. Flumist는 주사 방식보다 유효기간이 짧다. 알버타 보건부는 전체 알버타 주민에게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특히 6세에서 23개월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 소유자, 비만이 있는 주민들은 꼭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캘거리에 새로운 항공사가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의 전세기 운항업체인 Enerjet이 투자자를 모집하여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Enerjet은 현재 보잉 737기종 3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오일회사들과 계약을 맺어 근로자들을 알버타 북부와 연결하고 있다.
안녕하세요..운영자님. 저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신광수라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목사님 이시거나 믿는분이라 생각이 되어 저의 속마음을 모두 털어 놓으려 합니다... 저희 네 식구는 2004년 간호사 취업으로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낯설은 땅이지만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영어 시험 성적을 제때에 제출하지 못하는 바람에 영주권 신청이 불가능한 단계에 이르고 말았습니다...어찌할 수 없었지요...그렇게 불법체류의 신분이 되었고 한해 한해 불체자 구제안을 기대하며 살았지만 어느덧 아이들이 성장해서 미래를 걱정할 나이가 되었지 뭡니까... 그래서 아내와 고민끝에 캐나다 이민을 결정하였고, 캐나다 아민에 대하여는 아는것이 없으므로 한국에...
OECD는 캐나다가 G7 국가들 중에서 최고의 성장율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OECD는 캐나다 경제가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파리에 위치한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는 향후 50년간 세계 경제를 리드하는 국가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일인당 총생산 면에서도 일본에 이어 2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반적으로, 중국과 인도가 세계 평균성장율을 웃돌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민 1인당 생활수준에서는 서구를 훨씬 밑돌 것으로 예측했다.
캘거리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2월 10일(월) 경전철 서부노선(West LRT, 8.2Km, 6개 전철역)이 정식 개통한다. 매일 약 3만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Bow Trail 등 인근 도로의 교통 혼잡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른 인근 버스 노선 변화는 westlrt.ca 나 calgarytransit.com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69 Street SW부터 다운타운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12분이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본교회에 오시는 분들은 서부노선 Shaganappi Point역(Shaganappi Point 골프장)을 이용하면 된다. 거리는 1.1Km ,도보 기준 13분이 소요된다 (아래 지도 참고). <
캘거리대중교통(Cagary Transit)의 전자지불( electronic fare)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가 연기됐다.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회사의 제품이 요구 조건과 일정을 맞추지 못한 것이 이유이다. 캘거리시는 내년초 새로운 시범사업자를 선정하는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캘거리 처음 와서 COP 소릴를 들을 때 "그게 뭔가?" 하고 의아해 한다. Calgary Olyimpic Park 이다. 1988년 하계 서울 올릭픽 때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곳이다. 그 당시는 캘거리 인구가 얼마 안되서 다운타운과 제법 거리가 떨어져 있었는데 이제는 인구가 늘고 도시가 확장이 되니까 도시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Cougar Ridge, 바로 COP 가장 높은 스키 점프장 바로 뒷동네다. 겨울이 되면 뒷구멍으로 아이들이 밤에 스키를 가지고 무료출입(?)도 가능한 곳이다. 이번 여름 내내 COP에 높은 산 하나를 새로 만들었다. 보다 재미 있는 스키 시설을 위해서겠지? 그리고 스키장이 그렇겠지만 북쪽을 바라보고 있다. 눈이 녹지 않게 하기 위함일 것이다. 그런데 이...
Clinics will be set up at the following locations in Calgary: Avenida Village: Suite 303, 12445 Lake Fraser Dr. S.E. Brentwood Village Mall: Suite 302, 3630 Brentwood Rd. N.W. CUPS: Suite 1001 10 Ave. S.W. Northgate: Suite A154, 495 36 St. N.E. Richmond Road Diagnostic Centre: Suite 1820, Richmond Rd. S.W. South Calgary Health Centre: Suite 31, Sunpark Plaza S.E. 알버타보건부 클리닉 스케쥴 온라인: http://www4.al...
A082 나 가진 재물 없으나 A060 나의 안에 거하라 A065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E070 우리는 기대하고 기대하며 기다리네 E040 성령의 불로 A067 모든 상황 속에서 A018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미국 컨슈머 리포트 선정 차량 내구성 우수 브랜드 순위: 1. Scion 2. Toyota 3. Lexus 4. Mazda 5. Subaru 6. Honda 7. Acura 8. Audi 9. Infiniti 10. Kia 11. Cadillac 12. GMC 15. Chevrolet 17. Hyundai 23. Chrysler 24. Dodge 25. Ram 26. Lincoln 27. Ford 카테고리별 가장 고장이 적은 브랜드: Fuel-efficient hatchbacks: Toyota Prius C Small hatchbacks: Scion xD Small cars: Subaru Impreza Midsize cars: Toyota Camry hybrid Large cars: Nissan Maxima...
캐나다 거주자가 반드시 알아할 재무 용어 ▲APR(Annual Percentage Rate): 연리 ▲Balance: 잔액 ▲Bank: 은행 ▲Bank fees: 은행수수료 ▲ Bank machine 또는 ATM 이나 ABM 현금인출기 ▲RESP: 미성년 자녀의 대학학비를 모으는 정부지원 투자·적립상품. Registered Education Savings Plan의 약자 ▲CESG(Basic): RESP에 캐나다 정부가 지원 적립해주는 기금으로 ‘Canada Education Savings Grant’의 약자. ▲CESG(Additional): 캐나다 정부가 저소득층의 RESP 투자를 권장하기 위해 추가로 지원 적립해주는 CESG. ▲CLB: 일정 소득 이하 RESP가입자에게 정부가 지원해주는 추가 기금. ...
수요일(10월 31일) 연방이민장관 Jason Kenny씨는 학생비자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들과 취업비자로 일하는 임시 근로자들을 더 많이 영주권자로 받아 들이길 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영주권 발급자수를 24만-26만 5천명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7년 이래로 유지된 수준이다. 내년 만명을 캐나다경험(Canada Experience) 클라스로 받아 들일 예정으로 2012년 7천명, 2009년 2,500명보다 증가한 수준이다.
대학원/의대(Medical Doctoral) 중심 대학교 순위(괄호는 전년도 순위): 2013 Ranking University Last Year 1 McGill (1) 2 UBC (3) 3 Toronto (2) 4 Queen’s (4) 5 Alberta (5) 6 McMaster (6*) 7 Dalhousie (6*) 8 Calgary (8) 9 Saskatchewan (10*) 10 Ottawa (10*) 11 Western (9) 12 Montréal (12*) 13 Laval (12*) 14 Sherbrooke (14) 15 Manitoba (15) * Indicates a tie 종합(comprehensive) 대학 순위(괄호는 전년도 순위): 2013 Ranking School Last Year ...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5가지 지혜 1.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2.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3.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
연방통계부의 2011년 인구조사 결과 자신을 한국인(Korean)이라고 신고한 사람이 137,925명, 한국어 사용자라고 밝힌 사람은 142,880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주별 한인 수는 다음과 같다: 온타리오 64,080명 (46%) BC 48,975명 (36%) 알버타 13,885명 (10%) 퀘벡 4,085명 마니토바 2,790명 뉴브런즈윅 1,810명 사스캐처원 1,230명 노바스코샤 815명 PEI 135명 뉴펀들랜드 65명
알버타 주정부는 주택건설업자들이 알버타주에서 공급하는 신규 주택에 의무적으로 사후 서비스(warranty)를 제공하게 하는 법안을 예고했다. 현재 신규 주택 warranty 범위와 기간은 업체마다 다르다. Bill 5로 명명된 이 법안에 따라 업체는 새 주택 소유자에게 노동력/재료 1년, 작업 불량과 부실 소재 2년, 외장 5년, 주요 구조물 10년의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오는 2013년 가을부터 신규 주택에 적용된다. 이번 warranty 제공으로 신규 주택 구입자에게는 약 $1,700 - $2,000의 추가 부담이 발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알버타 야당 NDP의 비평가 Deron Bilous씨는 주택 검사에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
벌써 스키 시즌이 왔다구요? 오늘(10월 27일, 토)과 28일(일) 캘거리 시내 COP(캐나다 올림픽 파크)의 Gold와 Silver Capet이 문을 연다. 시간은 9-5시이다. 하지만 스키 슬로프는 11월 16일 오픈 예정이다. 캘거리 인근의 Nakiska 스키장도 27일 개장했고, Mount Norquay 스키장도 3일 연속 개장했다. 자세한 개장 시간은 해당 스키장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목요일(25일) 발표된 연방통계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근로자 평균 주급이 $907.19를 기록하여 지난 7월보다 소폭 상승했고, 전년 동기 보다는 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간당 임금 상승과 근로 시간 증가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비농업부문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3.1시간으로 전년 동기의 32.9시간보다 증가했다. 연간 3.6% 상승은 2011년 초반기 이후 가장 큰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분야별로 임금상승은 전문직, 과학기술서비스, 숙박, 식음료, 건설부문에서 나타났다. 반면 관리지원직은 평균 임금이 하락했다. 이들의 평균 주급은 $724.03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