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Win 행사

Holy Win 행사 언제 : 10월 31일(수) 저녁 6시30분- 9시 어디서 : 교회 누가 : 어린이 여러분 도우미 : 청년회,여선교회

차량에 대해서요~^^ 7st 8ave

저 맥스 앞에서 차량을 타는 윤혜인인데요..중등부요~^6 추워서,.,,차타고 다니구 싶은데...몇시까지 나가면 되나요 ? 그차량 기사님 번호좀 알켜주세요~^6 10시 30에 오나요 ? 차가 ?? 몇시까지 나가면 탈수있나요 ?? 항상 나가면 탈수있나요 ??

할렐루야~!서울에서 문안드리

할렐루야~!! 존경하는 김원효목사님 저는 조용기원로 목사님께서 설립하시고 조용찬목사님께서 학장으로 계신는서울 순복음영산신학원4학년 입니다 제가 이번에 4학년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에 빚진자 라는 해외 선교비젼으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적극적으로 만류하는 분위기 입니다 어렵다 힘들다는 선배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제가슴은 흥분되고 뛰며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제가 미천하여 해외선교에 문외한 이어서 방법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동봉하오니 보시고 브리즈번 순복음교회에서 사역을 배울수 있는 기회를주시면 담임목사님을 멘토삼아 비젼을 펼쳐 보고자 합니다. 이 력 서 사 진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

캘거리 Nenshi 시장, 임기 2주년 시의회에 후한 평가

캘거리 Naheed Nenshi 시장은 임기 2주년을 맞아, 자신과 시의원이 속한 시의회에 아주 후한 평가를 내렸다. Nenshi 시장은 시의회에 A-의 점수를 부여하면서, 시민들이 시정부에 대해 더욱 많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의회가 많은 일을 성취했지만, 향후 장기대중교통 계획 수립 등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Nenshi 시장은 2년전 현 알버타주 교통장관 Ric McIver, 전 CTV 앵커 Barb Higgins 등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시장에 당선된바 있으며, 임기 마지막 해인 3년차를 앞두고 연임에 도전할지 곧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알버타보건부, 예방 접종 시작

알버타주정부는 오늘(19일)부터 예방접종캠페인에 들어간다. 알버타보건부 관계자는 2세 이하 어린이와 노인은 인플루엔자로 인한 증상에 노출되어 있다고 밝혔다. 해마다 2-8천명의 캐나다 국민이 플루와 그로 인한 증상으로 사망한다. 알버타주에서는 2008년 763,159명, 2011년 959,345명이 각각 접종을 받았다. 주보건부는 캘거리와 에드먼턴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클리닉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4.albertahealthservices.ca/Immunization/

9월 연간소비자물가 1.2% 상승

금요일(19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물가가 전년 대비 1.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이 심한 품목을 제외한 핵심물가는 1.3% 상승했다. 연간 비교에서, 가솔린 가격은 전년 대비 4.7%, 전기는 6% 각각 오른 것이 이번 1.2% 상승의 주된 요인이었다. 대학등록금은 3.7% 상승했다. 반면 천연가스는 14.2%, 모기지 비용 2.2%, 비디오 장비 14.6%, 모터 차량 1.8% 각각 하락했다. 지난 8월에 비해서는 0.2% 상승했다. 이는 가솔린 2.1%, 의류 6.2% 상승이 주된 요인이다. 이번 자료는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대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다음주의 연방은행 금리정책회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캘거리 주택 거래 14.8% 상승

캘거리 주택 시장이 캐나다에서 가장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캘거리의 MLS 거래 건수가 전년 대비 1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거래 건수가 15.1% 하락한 것과 큰 대조를 나타냈다. CREA(캐나다부동산협회)의 관계자는 캘거리의 평균매매가격도 상승하여, 전년대비 종합기준가격지수가 6.5% 상승했다고 밝혔다.

3분기 가계부채비율 161.8%로 상승

월요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계부채가 예상보다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다. 가처분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163.4%를 기록하여 이전 분기의 161.8%보다 높아졌다. 이 수치는 미국과 영국에서 주택가치가 붕괴될 당시와 비슷한 것이다. 캐나다 가계가 미국과 영국의 가계보다는 더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으나, 이 자산의 대부분이 주택 가치에 연결되어 있어, 주택 가격이 하락할 때 재정적으로 위협이 된다. 2007년 미국의 주택거품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부채비율은 170% 였다. 하지만 경제전문가들은 미국보다 캐나다의 주택시장이 더욱 견고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가계는 자산이 더 많고, 장기주택대출(mortgage)가 연방정부 기관인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를 통해 보증되며, 위험담보대출(sub...

캐나다에서 가장 교통이 혼잡한 도시는?

GPS 제작업체 톰톰(TomTom)이 최근 북미의 26개 도시들의 교통혼잡도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에서는 밴쿠버가 가장 교통이 혼잡한 도시로 나타났다. 또한 오타와 12위, 캘거리 16위, 에드먼턴 25위 등을 기록했다. 북미에서 교통 혼잡 순위: 1. Los Angeles 34% 2. Vancouver 33% 3. San Francisco 29% 4. Montreal 28% 5. Toronto 27% 6. Washington 26% 7. Seattle 26% 8.New York 25% 9. Chicago 23% 10. Miami 22% Source: TomTom Congestion Index

캐나다에서 존경 받는 직업은?

최근 앵거스리드의 여론 조사 결과 캐나다에서 존경 받는 직업은 의사와 간호사, 농부, 과학자, 수의사, 치과의사 순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 의사와 간호사는 96%가 존경한다고 밝힌 반면, 자동차 세일즈맨(28%), 정치인(27%)은 50% 미만으로 존경 받은 직업으로 나타났다. 엔지니어, 농부, 군인(장교 이상), 교사도 80% 이상의 존경을 받는 직업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은행가(55%), 기자(63%)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8월 30-31일간 1,51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10월12일 금요예배 찬양곡(청장년)

성도여 다함께(어노인팅 버전) G075 예수는 왕 예수는 주 G001 지존하신 주님 이름앞에 G103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G104 내가 주인삼은 모든것 내려놓고 모든 민족에게 주 성령 부어주소서

SE Quarry Park 커뮤니티 관심 급증

캘거리 남동(SE) 지역 Quarry Park 커뮤니티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Quarry Park은 Glenmore Trail SE와 Barlow Trail SE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몇 개 콘도와 타운하우스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또한 향후 캠퍼스 형태의 Imperial Oil의 본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의 개발 업체들은 벌써 증가한 관심에 즐거워하는 표정이다. 이들은 이미 웹 방문 건수와 계약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곳 주택 가격은 40만-백만불 사이다.

개인 부채 규모 소폭 증가

RBC가 수요일 공개한 자료에서 캐나다 국민의 개인 부채는 $13,141로 작년 동기보다 $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주택대출(mortgage)를 제외한 개인 부채가 없는 사람의 비율은 작년 22%에서 26%로 증가했다. 주별로는 온타리오 주민이 $15,361로 가장 높았고, 퀘벡 주민은 $10,171로 가장 낮았다. 40%의 응답자는 현재 자신의 개인부채 수준이 감당할 만하다고 답했다(2011년 45%). 34%는 현재 부채 수준이 걱정된다고 답했다(2011년 32%). 41%는 부채를 갚는 것이 저축이나 투자보다 우선한다고 답했다(2011년 49%). 이번 조사는 RBC가 Ipsos Reid에 의뢰해 7월 27일부터 8월 2일사이에 2,041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연방정부, 장애인 고용 촉진 위해 3천만불 투입

연방정부는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향후 3년간 $30 million(3천만 달러)을 투입하기로 했다. Diane Finley 연방인력장관은 10일 캘거리에서 이번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금은 장애인들에게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여 중소 기업에서 1,600개의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몬트리올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소규모 사업체의 절반 이상이 장애인을 고용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 캐나다 경제성장 이끈다

몬트리올 은행의 한 보고서에서 올해 서부 주들이 캐나다 경제 성장을 이끌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알버타주는 올해 실질 GDP 성장율이 3.5%, 내년 2.9%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에너지 부문의 경제 활력은 캐나다 전역에서 근로자를 끌어들이고 있는 가운데,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4.4%로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올해 전국 실질 GDP는 2.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스카츄완와 BC, 마니토바주는 올해 3.1%, 2.5%, 2.6%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또한 예상했다.

폐암 체크리스트

아래 10가지 항목 중 다섯 개 이상 항목에 해당된다면 폐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1. 별다른 이유가 없는데도 기침과 가래가 1~2주 이상 계속된다. 2. 목이 자주 쉬고 좀처럼 낫지 않는다. 3. 기침할 때 가래나 혈담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4. 숨이 차고 숨 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난다. 5. 흉통, 두통, 요통, 어깨 결림의 증상이 심하다. 6. 얼굴이나 목이 심하게 붓는다. 7. 온몸의 피부색이 검게 변한다. 8. 식욕이 없으며 체중이 감소한다. 9. 구역질이나 구토 증세가 자주 있다. 10. 이유 없이 갈비뼈가 부러진 적이 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1. 돈으로 집을 살 수 있어도 가정은 살 수 없다. 2.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3.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 수 없다. 4. 돈으로 책을 살 수 있어도 지식은 살 수 없다. 5.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어도 건강은 살 수 없다. 6.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 수 없다. 7.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8. 돈으로 관계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 박필규 (PnU소리전화 전략본부장) 운동기구와 맛난 음식은 살 수 있어도 건강을 살 수 없고, 책은 살 수 있어도 실력을 살 수 없으며, 시계는 살 수 있어도 흐르는 시간을 살 수 없다. 집은 살 수 있어도 화목한 가정(家庭)은 살 수 없고, 돈으로 사람을 고용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