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Top 10 global brands

Interbrand's Best Global Brands report for 2012 ( 괄호는 전년도 랭킹) 1 (1) Coca-Cola Beverages $77.8 billion, up eight per cent. 2 (8) Apple Technology $76.6 billion, up 129 per cent 3 (2) IBM Business Services $75.5 billion, up eight per cent. 4 (4) Google Technology $69.7 billion, up 26 per cent. 5 (3) Microsoft Technology $57.8 billion, down two per cent. 6 (5) GE Diversified $43,682, up two per cent....

상반기 한인 영주권 취득자 18% 증가

지난 1월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체 영주권 취득자는 128,321명으로 전년 대비 11,000명 정도 증가했다(전년도 117,262명). 국가별 순위는 필리핀(16,942명), 중국(16,457명), 인도 (14,937명), 미국(5,122명), 프랑스(4,040명), 영국(3,321명), 아이티(2,750명) 등이며 한국인은 2733명으로 나타났다. 작년 동기 대비 427명(18%) 증가했다.

캘거리 연례 삶의 질 조사, Calgary Foundation

캘거리 파운데이션(Calgary Foundation)이 매해 발표하는 Vital Signs 보고서가 화요일 공개됐다. 캘거리 시민들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주택, 환경, 안전 등 15개 분야의 대해 응답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분야는 고용으로 B+, 가장 낮은 점수는 교통으로 C-를 받았다.

캘거리 주차비는 얼마나 되나?

Colliers International reports이 북미 주요 도시들의 비예약 월 평균 주차비를 조사한 결과 캘거리는 뉴욕에 이어 두 번째로 주차비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주차비용은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456.75 CDN($439.93 US)을 기록했다. 뉴욕의 주차비는 midtown $562, downtown $533 였다. 아래는 주요 캐나다 도시들의 월평균 주차비이다: Calgary, $456.75. Montreal, $330.96. Toronto, $316.40. Edmonton, $295. Vancouver, $277.82. Ottawa, $225. Victoria, $184.80. Regina, $182.50. Halifax, $181.60. Winnipeg, $159.86. ...

늙지 않는 뇌를 만드는 비결 10선

1. 두뇌를 끊임없이 괴롭혀라 2. 두뇌 건강 보충제를 먹지마라 3. 냉정하라-균형잡힌 생활, 이완운동, 사교활동 4. 생선을 먹어라 5. 커피를 즐겨라 6. 잠을 자라-적당한 수면 7. 몸을 돌보라-순환계 건강을 잘 유지 8. 칼로리에 유념하라 9. 먹고, 또 먹어라- 적당한 지방과 단백질, 높은 섬유질의 저 혈당식 10. 뭔가를 하라-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시민권 신청시 언어능력 증명 의무화

지난 28일 연방이민부는 오는 11월부터 시민권 신청시 언어능력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8-54세 시민권 신청자로 이민법에 명시한 대로 영어 CLB/불어 NCLC 4단계 수준의 언어 능력을 입증해야 한다. 따라서 대상자는 정부의 언어 과정을 이수한 증명서나 IELTS 같은 공인시험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시민권 신청시 이루어지는 구두심사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캐나다 인구 3500만명 육박

지난 27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가 3,5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남자 인구 1,730만 9143명, 여자 인구 1,757만 1,348명으로 합계 3,488만 500명으로 전년 대비 39만 6,500명이 증가했다. 증가율은 1.1% 이다. 아래는 주요 주별 인구이다: 온타리오 1,350만 5900명 퀘벡 805만 4756명 BC 462만 2573명 알버타주 387만 3745명 매니토바주 126만 7003명

건강에 좋은 녹차, 더 건강하게 마시는 법

건강에 좋은 녹차, 더 건강하게 마시는 법 1 낮은 온도에서 짧은 시간에 우려낸다. 카페인은 낮은 온도에서 덜 우러나오고, 오래 우려내면 카페인 성분이 너무 많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2 카페인에 예민하다면 현미녹차나 강한 열처리를 통해 카페인을 감소시킨 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2번 이상 우려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맛과 향이 없어질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4 하룻밤이 지난 차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녹차에 들어 있는 단백질, 당분, 지방으로 인해 미생물이 쉽게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식사 직전과 식사 직후에 마시지 않는다. 식전에 마시면 위액이 희석되어 소화기관의 단백질 흡수가 저하된다. 또 식후에 바로 마시면 찻잎 속의 타닌이 단백질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한다. 여성조...

마진(markup)이 높은 제품들

Talks News 창립자 Stacy Johnson가 공개하는 마진(markup)이 높은 제품들: Movie theater popcorn(1,275 percent)/candy Prescription drugs( from 200 to 3,000 percent ) Diamonds(50 percent to 200 percent) Bottled water(4,000 percent) Salad bars(up to 350%) Eyeglass frames(up to 1,000%) Fountain soda(300-600%) Text messages(6,000%) Wine/champagne(400 percent) Hotel minibars(400 percent) Coffee and tea( 300 percent ) Hand...

캐나다 대학교육 비율 OECD 최고 수준

OECD가 2008-2010년 사이에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분석한 결과 캐나다는 OECD 국가들 가운데 대학 교육(2차)을 이수한 성인의 비율이 51%로 가장 높은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51%는 OECD 평균보다 20%나 높은 수준이다. 그외 이스라엘, 일본, 미국, 뉴질랜드가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지난 2000년 캐나다의 대학교육 비율은 40%였다. 하지만 OECD는 대학 졸업자의 약 18%는 전국 중간 노동임금(세전 $37,700) 보다 낮은 소득을 기록한 점을 지적했다. 브라질과 포르투갈 같은 나라들의 대학 졸업자들은 전국 중간 노동임금의 최대 2배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일부 분야에서 노동시장이 소화하기 어려울 정도의 많은 졸업생이 배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캘거리 남쪽 위성도시 Okotoks 인구 상한선 폐지

캘거리의 남쪽 위성 도시인 Okotoks가 인구 상한을 폐지했다. Okotoks는 상수공급 문제로 인구를 35,000명으로 제한했었으나, 지난 월요일 Okotoks 시의회는 5-2로 상한을 폐지했다. Okotoks 시의회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캘거리에서 Okotoks로 상수를 가져오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안에 반대한 한 시의원은 이제 소규모 타운으로서의 매력이 사라지고, 교통과 범죄 같은 대도시 문제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Okotoks 시의회는 확장을 위해 주변의 땅을 매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캐나다 국민, 90% 이상 삶에 만족

The Centre for the Study of Living Standard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의 90% 이상이 삶에 만족하거나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는 연방통계부의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지역 건강 조사 자료를 근거로 조사한 결과이다. 2003년 91%, 2011년 92%의 국민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자료로 볼 때,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가 되기에 충분하다. 최근 갤럽의 여론 조사결과 캐나다는 행복 순위에서 덴마크에 이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애플 아이폰5 이용자 불만 5가지

CNN 인터넷판이 27일 밝힌 애플 아이폰5 이용자들의 불만 5가지를 정리해 발표했다. 1. 알루미늄 부분 흠집(Scratches) 2. 충전 단자(Dock connector) 3. 제품 무게(너무 가볍다) 4. 화면 관련 문제(화면 일부 버블, 화면 깜빡거림0 5. 빛 누출 현상(스크린 빛이 안테나와 파워 버튼 사이에서 새어 나온다)

9월28일 금요예배 찬양곡

A083 찬양하라 내 영혼아 A059 왕되신 주께 감사하세 A027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A022 나의 영혼이 잠잠히 A017 부흥 A070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카지노 확장, 37 Street & Grenmore Trail 개선 계획 없다

캘거리 Nenshi 시장은 현재 시가 Tsuu T’ina Nation측과 Grey Eagle 카지노 확장 프로젝트에 유틸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Nenshi 시장은 지난 수요일 Tsuu T’ina Nation이 중복되는 사회간접시설을 건설하는 것보다 캘거리시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다고 말했다. 인근 지역 주민들은 6천 5백만 달러 Grey Eagle 카지노 확장으로 인한 교통 혼잡을 우려하고 있다. Nenshi 시장은 교통영향평가 결과 카지노 입구인 37 Street와 Grenmore Trail 교차로의 개선 계획은 없다고 밝혔으나, Brain Pincott 시의원은 조사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1년 캐나다 인구조사(Census) 요약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2011년 센서스에 따르면 결혼부부 수는 장기 감소 추세에 있고, 편부모 가구가 일관되게 증가하며, 가구(family) 구성원 수는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당 인원수가 1961년 3.9명에서 2.9명으로 감소했다. 역사상 처음으로 단독 가구 수가 부부와 어린이로 구성된 가구 수보다 많았다. 단독 가구수는 전체 가구의 27.6%를 차지하여 1961년 이래 3배 증가했다. 부부와 어린이로 구성된 가구 수는 2006년 28.5%에서 26.5%로 감소했다. 10년 전에는 24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부부 가구는 43.6%였다. 이제 이 가구는 39.2%만을 차지하고 이중 공식적으로 결혼하지 않은 부부의 비율이 증가세에 있다. 동거(common-law)부부의 수는 2006년에 비해 ...

캐나다 경제 중립 상태, TD Bank 보고서

화요일(18일) 공개된 TD뱅크의 분기예측보고서에서 캐나다 경제가 중립(neutral)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인 가계 부채와 정부의 부채 경감 노력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보고서는 올해 캐나다 경제는 1.8%, 2013-14년 2% 가각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정부와 가계 소비는 작년 캐나다 GDP의 90%를 차지했다.

SW Grey Eagle 카지노 대규모 확장

화요일(18일) Tsuu T'ina 네이션은 Grey Eagle 카지노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카지노 빌딩의 서쪽으로 확장이 이루어진다. 이번 계획에는 178 객실의 4.5스타 호텔, 2천석 엔터테인먼트 센터, 150개 신규 슬롯 머신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공사는 곧 시작될 예정이며, 65 million이 소요될 예정이다. 현재 Grey Eagle 카지노는 2007년 12월에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