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24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캘거리는 서부지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는 전체 범죄율에서는 19번째, 폭력 범죄율에서는 17번째로 나타났다. 가장 살인범죄율이 높은 곳은 Winnipeg으로 5년 연속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별로도 Manitoba주가 가장 살인범죄율이 높았고 그다음 Saskatchewan, Alberta 순이었다. 기타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다: Canada's most dangerous cities (based on the crime severity index): 1. Regina 2. Saskatoon 3. Thunder Bay 4. Winnipeg 5. Kelowna Canada's safest cities (based on the cr...
◈ 폭력성 ◈ 비만 ◈ 대머리 ◈ 여드름 ◈ 색맹 ◈ 유방암 ◈ 심장병
1. 뒷담화하기 2. 도박 3.거짓말 4. 폭력성 5. 도둑질 6.속임수 7.중독성 습관 8.괴롭힘 9. 성형수술, 문신 10. 스트레스
화요일(24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전국 범죄율이 2010년보다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1972년 이래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더우기 살인, 폭행, 살인미수 범죄는 4% 감소하여 5년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다만 살인 범죄율은 10만명당 1.7명으로 7% 증가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볼때 1970년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뒤 감소 추세에 있다. 2011년 전체적으로 캐나다 경찰에 신고된 범죄 사건(교통 위반 제외) 수는 거의 2백만 건으로 2010년 보다 약 11만 건이 줄었다.
은퇴자의 절반 이상은 여전히 부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IBC의 의뢰로 Harris Decima가 전국에서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59%의 은퇴자는 현재 부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은퇴자는 현재 부채를 가지고 있는 비율이 76%였다. 은퇴자의 27%만이 추가로 부채를 상환했다고 답했으며, 비은퇴자의 경우는 42%였다. 평균적으로 은퇴자의 부채 비율은 1.65배, 비은퇴자는 2.64배였다. 부채를 가진 은퇴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서양주들로서 86%였으며, 기타 지역은 모두 60% 미만이었다.
D019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D013 예수 이름이 온 땅에 D011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 D010 나 무엇과도 주님을 D059 언제나 주님께 감사해 D064 주를 위한 이 곳에
캐나다 TV 시청자는 더 많은 채널 선택권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CRTC(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은 Bell Media와 Telus Corp.의 제안을 승인하여 더 유연한 TV 패키지 모델을 도입할 수 있도록 했다. CRTC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개별 채널의 가격은 상승하지만 더 적은 수의 채널에 대해 가격을 지불하게 됨으로써 시청자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까지는 시청자들이 패키지로 채널들을 구입함으로 인해 자신이 원하지 않은 채널에 대해서도 돈을 지불해 왔다.
최근 100주년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가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스템피드 파크의 재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10일간의 스템피드 축제에는 백 사십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3년간 $100 million을 투입해 스템피드 공원과 구 빅토리아 공원을 재개발 한다. 이는 총 $900 million 재개발 마스터 계획의 일부이다. Agrium Western Event Centre가 $43 million을 들여 건설된다. 이는 agricultural arena로서 캐나다 최대 수준으로, 2500개의 죄석을 갖추게 되며 2014년 봄에 완공된다. 강변을 따라 새로운 7 헥타아르의 공원이 조성된다. 이는 2015년까지 완공 계획이다.
A020 주께 가오니 A029 예수 우리 왕이여 A035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C065 성령이 오셨네 / 허무한 시절 지날때 C072 할렐루야 마라나타 / 할렐루야 할렐루야 D025 너 어디 가든지 D023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회장: 노종원 총무: 김찬수, 박경은 서기: 이현주 회계: 조하영 예배팀장: 노종원 예배부팀장: 안도진 워쉽팀장: 양진성 워쉽부팀장: 이혜수 헌금위원: 박성우 안내위원: 조동혁, 김현순
지난 목요일 미국 Minneapolis에 본사를 둔 거대 디스카운트 소매업체 Target은 2013년에 캐나다 개장하게 될 125개의 지점을 공개했다. 세계 최대 소매업체인 월마트는 Target을 의식해 이미 가격을 인하한 바 있다. List of Target locations to begin opening in March/April 2013 Alberta (15) • Calgary – Chinook Centre • Calgary – Forest Lawn Shopping Centre • Calgary – Market Mall • Calgary – Shoppes at Shawnessy • Calgary – Signal Hill • Calgary – Sunridge Mall • Edmonton –Bonnie D...
지난 화요일 하퍼 연방 수상은 100주년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에서 캘거리가 캐나다 되고의 도시라는 발언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표출되고 있다. 캐나다의 주요 매체의 최근 헤드라인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다: -Five reasons why Calgary Tops Toronto, The Toronto Star -Calgary best city on the planet: Toronto Board of Trade, CBC News -The charms of Calgary and the gloom in Toronto, The Eononmist -Move over Toronto, there's a new hotspot in town, The Globe and Mail 인구과 경제면에서는 여전히 토론토가 캘거리를 크게 앞...
미국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147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캐나다 여성의 생활 만족도가 세계에서 2위를 기록했다. 1. 덴마크 (78%) 2. 캐나다 (70%) 3. 호주 (68%) 4. 네덜란드 (65%) 5. 스웨덴ㆍ이스라엘 (64%), 7. 핀란드ㆍ오스트리아 (63%), 9. 코스타리카ㆍ아랍에미리트 (59%), 11.뉴질랜드 (58%) 12.브라질 (56%) 13. 한국 ㆍ 미국(55%)
오는 19일-21일 저녁부터 새벽까지 은하수 관찰 기회가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하시면 좋은 경험이 될 듯 하네요. Milky Way Nights Submitted by tdroden on Wed, 2012-06-13 12:47. Event Date Jul 19 2012 - 10:00pm - Jul 20 2012 - 2:00am Jul 20 2012 - 10:00pm - Jul 21 2012 - 2:00am Jul 21 2012 - 10:00pm - Jul 22 2012 - 2:00am Location Rothney Astrophysical Observatory (구글맵에서 검색요) Description Throughout three moonless nights in July, dark skies will...
화요일 GPS 제조업체 TomTom이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광역밴쿠버가 북미 26개 대도시 중에서는 두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교통혼잡이 심한 광역도시로 나타났다. 북미에서 가장 혼잡한 도시는 Los Angeles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광역밴쿠버를 여행시 30%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퇴근시간에는 무려 65%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에서 출퇴근에 30분이 소요되는 운전자는 연간 83시간이 더 지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에서 토론토 9위, 오타와 10위, 몬트리올 12위, 캘거리 16위로 각각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한 교통계획 전문가는 이번 자료는 개인 차량으로부터 얻어진 것으로 매우 왜곡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대부분이 운행량이 많은 차량이라고 밝혔다.
라이브 사이언스가 최근 보도한 인간에 가장 치명적인 동물 5가지 1. 박스해파리 2. 아시안 코브라 3. 전갈 4. 모기 5. 코끼리
최근 비자 캐나다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60%의 응답자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점심을 사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점심 가격은 $8.80 였다. 61%는 $7에서 $13을 지출했다. 반면 점심 도시락을 챙기는 경우 $2-$3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심 도시락을 챙기지 않는 이유는 미리 계획을 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Money Mentors의 한 관계자는 일주일에 4번 도시락을 챙기는 사람은 1년에 $2,000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주별로는 퀘벡주와 알버타주 순으로 직접 도시락을 챙기는 비율이 높았다.
중앙은행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분기 조사에서 캐나다 기업들은 내년 긍정적인 경제 전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일(9일) 공개된 분기 조사에서 캐나다 기업 부문은 세계 전망에 대해 새로운 불확실성과 위험에 대해 걱정하고 있지만 대부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12개월간 매출이 이전 12개월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는 기업이 감소할 것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았다. 59% 기업이 고용을 늘릴 것으로 답해, 고용을 줄일 것이라고 답한 6% 기업보다 많았다.
6월 주요 도시별 실업율 (괄호는 이전달) St. john’s, NL, 7.3% (7.7%) Halifax, 6.8% (6.3%) Moncton, NB, 6.9% (6.8%) Saint John, NB, 7.8% (8.2%) Quebec, 5.0% (5.1%) Montreal, 8.8% (8.9%) Gatineau, Que, 6.1% (5.8%) Ottawa, On, 5.9% (6.1%) Toronto, 8.6% (8.6%) Winnipeg, 5.4% (5.4%) Regina, 4.0% (3.9%) Saskatoon, 5.5% (5.6%) Calgary, 4.8% (4.9%) Edmonton, 4.4% (4.9%) Kelowna, 7.3% (9.2%) Abbotsford, 7.2% (7.9%) Vancouv...
캐나다 커피도넛 전문점 Tim Hortons 는 오는 9월부터 2,000개 이상의 점포에서 Wi-Fi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일반 규모의 매장의 90%에 해당한다. 경쟁업체인 맥도날드, 스타벅스, 세컨컵 등은 이미 Wi-Fi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