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주택 모기지 규정 강화

Jim Flaherty 연방재무장관은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의 규정을 변경하여 오는 7월 9일부터 모기지을 얻거나 주택을 이용한 대출을 더 어렵게 했다. 변경된 규정에 의하면 모기지 최대 상환기간(amortization period)을 30년에서 25년으로, 주택 담보 대출(refinancing loan) 최대 한도를 가치의 85%에서 80%로 각각 조정했다. 이번 규정 변경은 국민들의 부채 축적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지난 4분기 국민 부채 비율은 152%에 이르렀다. 연방정부는 이로써 2008년 이래로 4차례에 걸쳐 모기지 규정을 강화하게 된다.

시의회, 중단했던 대중교통 서비스 복구

캘거리 시의회는 이번 회계년도 예산에 따라 중단했던 일부 대중교통 서비스를 복구하기로 결정했다. 시의회는 이른 아침 경전철(LRT) 서비스와 45,78, 408, 409번 버스의 운행 회수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약 $300,000이 소요되며 올해 예상을 상회하는 수입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9월부로 복구된다. 한편 시의회는 경전철 주차장(Park and Ride) 주차료를 과거 $3로 복구하는 안은 부결했다.

2012년 여름성경학교

* 언제 : 7월6일(금) 철야예배 후부터-7일(토) 저녁 8시까지 : 1박 2일간 * 어디서 : 교회(체육관), 수영장 * 누가 : 초등부 전체 * 주제 :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요. * 준비물 : 수영복, 수건, 침낭, 베개, 세면도구, 속옷 하나(수영장

6월22일 금요철야 찬양 (청장년)

F047 밀알 /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E022 감사함으로 그 문에 E013 해 뜨는 데부터 E018 일어나 걸어라 / 나의 등 뒤에서 G060 왜 슬퍼하는냐 왜 걱정하느냐 G103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G019 물이 바다 덮음 같이

가장 생활비 비싼 도시 순위, Mercer

Mercer가 전세계 214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 순위: 1. Tokyo, Japan 2. Luanda, Angola 3. Osaka, Japan 4. Moscow, Russia 5. Geneva, Switzerland 33. New Yourk 61. Toronto, Canada 63. Vancouver, Canada 87. Montreal, Canada 92. Calgary, Canada 115. Ottawa, Canada 214. Karachi

캘거리에 다시 한번 주택 붐 예상

CMHC는 올해 캘거리에서 신규 주택 착공이 25% 증가하고, 주택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최근 자료에서 올해 캘거리가 경제 활황에 힙입어 다시한번 캘거리에 주택 붐이 올 것으로 예상했다. CMHC는 올해 신규 주택 착공이 24.8% 증가하여 작년 9,292건에서 올해 11,600건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택 평균 가격도 2011년 $402,851에서 2012년 $410,000(1.8%), 2013년 $420,000 으로 각각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CMHC의 한 관계자는 캘거리가 에너지 산업과 관련 산업의 중심지로서 많은 일자리 증가를 예상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작년 주택시장이 구매자에 유리했으나, 올해는 매물이 점차 감소하고 가격도 오르는 추세라고 밝혔...

시내 중심 커뮤니티 주택건설 붐

캘거리 시내 중심부(Inner-city) 동네들은 요즘 주택 건설 붐을 목격하고 있다. 캘거리시는 지난달 이들 지역의 건축 허가가 전년 동기 9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의 관계자는 지난 2개월 동안 건축 허가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캘거리의 한 개발업자는 인기있는 동네의 경우 집터(lot)가 24시간 안에 사라진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부동산중개인이 잡터를 제공했으나, 요즘은 주택소유자가 많은 개발업자에게 직접 전화하여 제안서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일부 동네의 집터 가격은 30% 까지 오르기도 한다고 밝혔다. 일부 개발업자들은 향후 경제가 나빠지면 맞이할지 모르는 결과를 걱정하기도 한다.

car2go 차량 공유 프로그램 도입

캘거리가 캐나다에서 3번째, 북미에서 7번째로 car2go 차량 공유(carsharing)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car2go 프로그램은 4년전 독일의 Daimler Business Innovation Unit이 개발한 것으로, 회원이 차량을 사용한 만큼(pay-as-you-go) 비용을 부담한다. 회원은 미리 차량을 예약할 필요가 없고, 얼마나 사용할 것인지 알릴 필요가 없다. 사용요금은 분당 35센트이며 하루 종일 사용시에는 하루당 $65.99를 지불하면 된다. 비용에는 연료비와 주차비가 포함되어 있다. 회원이 차량을 찾거나 맡기는 곳(home area)은 북쪽 16Ave, 동쪽 Deefoot Trail, 남쪽 Glemore Trail, 서쪽 Sarcee Trail에 위치한다.

1분기 국민 순자산 2% 증가

캐나다 국민 1인당 순자산(net worth)은 $193,50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1분기 1인당 순자산은 2% 증가하여, 불경기 이래로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부가 금요일(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말 캐나다 국민의 순자산은 $6.7 trillion (6.7조 달러)였다. 이는 1인당 $193,500으로 전년 동기의 $190,200보다 증가했다. 주식, 뮤츄얼펀드와 연금 자산이 1.8% 증가했다. 부동산 자산은 1% 증가에 그쳤다. 이번 순자산 상승은 부채 상승을 상쇄하고도 남는 수준이다. 가구 부채 증가율은 0.9%였다. 가구의 가처분소득도 증가했으나 부채 증가율보다는 낮았다. 결과적으로,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부율은 152%로 이전 분기의 150.5%...

전국 평균 주택 가격 전년대비 0.3% 하락

5월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이 전년 대비 0.3% 하락한 $375.605를 기록했다고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밝혔다. 평균 주택 가격은 하락했으나 거래량은 9% 증가했다. 올 봄 전국 평균 가격은 작년 대비 약간 낮거나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10개중 7개 도시에서는 평균 가격이 올랐다. CREA는 올해 평균 가격이 이전 1.1% 하락에서 2.2% 상승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다.

캐나다 신용등급 Aaa 유지에 문제없어, 무디스

Moody’s Invertors Service는 캐나다의 신용등급을 Aaa로 유지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캐나다의 재정과 금융 상황과 뜨거운 주택경기가 유럽의 경제 위기에 대응하는데 충분함을 들었다. 관계자는 캐나다의 부동산 경기 과열이 위험한 수준은 아니며, 금융시스템의 건전성은 비교대상국들보다 훨씬 좋다고 밝혔다. 다만 주택 가격이 약간 조정되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평화로운 나라 순위

영국 런던 소재 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가 발표한 2012년 세계평화지수 보고서에서 아이슬란드가 1.113점으로 가장 평화로운 국가로 선정되었다. 점수는 1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를 의미한다. 1. 아이슬란드 1.113 2. 덴마크 1.239 3. 뉴질랜드 1.239 4. 캐나다 1.317 5. 일본 1.326 6.오스트리아 1.328 7.아일랜드 1.328 8. 슬로베니아 1.330 9. 핀란드 1.348 10. 스위스 1.349 42. 한국 1.734 152. 북한 2.932 154. 콩고 3.073 155. 이라크 3.192 156. 수단 3.193 157. 아프가니스탄 3.252 158. 소말리아 3.392

태블릿 컴퓨터 보유자 크게 증가

국내 태블릿 컴퓨터 이용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4월 영어 사용 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21%가 태블릿 컴퓨터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기에 비해 3.5배 증가한 것이다. 아이패드가 62%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인 가운데, RIM의 플레이북이 20%를 차지했다.

월요일에 대한 놀라운 진실

최근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블로그 '오디닷컴(Oddee.com)'은 '월요일에 관한 10가지 놀라운 사실(10 Amazing Facts About Mondays)'이란 제목으로 영국의 한 연구자료를 소개했다. 1. 월요일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전 11시 16분 전까지 웃지 않는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 남부지역은 사람들이 평균 오전 11시 6분부터 웃기 시작했고, 중동부지역에서는 약 11시 33분 부터 웃기 시작했다. 2. 월요병을 해소하기 위해 TV시청을 하거나 성관계를 갖는다. 월요병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방법으로, 1위 TV시청, 2위 성관계, 3위 온라인쇼핑, 4위 초컬릿구입, 5위 주말계획짜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직장인의 50%는 월요일 지각을 한다. 연구자들에 ...

주별 세금 자유의 날

캐나다의 평균적인 납세자가 매년 납부할 세금을 벌려면 연중 며칠을 일하는가? 프레이져연구소가 매해 발표하는 주별 세금자유의 날은 다음과 같다. 세금자유의 날이 빠르면 그만큼 세금 부담이 적은 것을 의미한다. 주별 세금자유의 날(Tax Freedom day) 앨버타주(5월 22일) PEI주(6월 2일) 뉴브런스윅주(6월 6일) 매니토바주(6월 7일) BC주(6월 8일) 온타리오주(6월 10일) 새스캐처원주와 노바스코샤주(6월 12일) 퀘벡주(6월 17일) 뉴펀들랜드주(6월 21일)

5월 전국 실업율 7.3%, 알버타주 4.9%

금요일(8일) 발표된 연방통계부의 자료에 따르면 5월 전국적으로 7,700개의 일자리가 생기는데 그쳐 이전 2개월의 대규모 구인 열기가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5,000개보다는 좋은 것이다. 전국 실업율은 7.3%를 기록했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5.1%에서 4.9%로 낮아졌다. 공공부문의 일자리는 7천개가 늘어난 반면 민간부문에서는 22,500개의 일자리가 줄었다. 신규 7,700개의 일자리 중에서 6,300개는 파트타임 이었다.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감소, CMHC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5월 신규 주택 착공이 4월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CMHC측은 5월 신규 예측 착공 건수가 19,264를 기록하여 이전 6개월간의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계절 조정 연간 수치로는 211,400건을 기록했다. 4월에는 243,800건 이었다. 도시지역의 계절 조정 연간 수치는 15.8% 감소한 189,600건을 기록했다. 여기서 단독주택은 4.2%, 공동주택 20.7%가 각각 감소했다.

타주에서 개인 주류 반입 허용

개인이 타주에서 구입한 주류를 합법적으로 반입할 수 있게 된다. 약간의 예외는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까지 연방 Importation of Intoxicating Liquors Act에 의해 개인이 타주에서 주류를 반입할 수 없었다. 하지만 수요일 개인 입법 법안 C-311이 하원을 통과함에 따라 이제 형식적인 상원 비준만 거치면 연방총독의 승인을 받아 정식 법안이 발효되게 된다. 소규모 와인농장들은 그동안 기존 법의 제약성에 불만을 표출해 왔다. 새 법안은 개인이 개인적인 목적으로 주류를 타주로 반입할 수 있게 한다. 물론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해당 주들의 감독기관을 통해 현재도 주류를 주끼리 거래할 수 있으나 소규모 와인농장들은 상업적으로 거래할 만큼의 상품을 만들어 내지 않아 그동안 이를 따를 수 없었...

다운타운 명소 Devonian Garden, 대대적 개선공사 후 재개장

캘거리 다운타운의 명소인 실내 정원 Devonian Garden이 이번 달 내에 대대적인 개선 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정확한 날짜는 6월 27일이다. 1977년 최초 문을 연 Devonian Garden은 1헥타아르의 크기에 북미에서 가장 큰 실내 정원 중 하나이다. Devonian Garden은 2 Street와 4 Street 사이의 8 Ave상에 위치한 TD Square 쇼핑 센터의 4층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이 곳은 캘거리시가 Mall 주인으로부터 임대한 것이다. 새로 개장한 Devonian Garden에는 40개의 나무와 170개의 작은 나무들이 추가되었다. 또한 레스토랑도 갖추고 있으나 아직 리스계약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추가로 보드룸 형식의 시설, 이벤트 포디움, 결혼 파티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