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캐나다 석유 생산량 두 배 이상 증가 예상

캐나다 석유 생산량이 2030년에는 두 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석유생산자협회(Canadian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 CAPP)는 2012년 전망에서 석유 생산량이 현재 하루 3백만 배럴에서 6백 2십만 배럴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일 생산 2011 현재, 2030년 전망(백만 배럴/일) Western Canada Conventional: 1.1, 1.1 Oilsands: 1.6, 5.0 Eastern Canada: 0.3, 0.1 Total: 3.0, 6.2

6월 주요 식료품체인 가격 비교, CTV 캘거리

CTV 캘거리에서 매월 실시하는 식료품 가격 비교에서 Superstore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비교는 가정경제학자 Sylvia Kong씨가 실시한다. 이번 가격 비교는 6월 3일날 실시되었고, 쿠폰, 회원프로그램을 모두 적용한 것이다. 가격 조사 품목 수는 38개로 Safeway(Crowfoot 지점), Co-op(Crowfoot 지점), Sobeys(Tuscany 지점), Superstore(Country Hills 지점)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아래는 스토어별 38개 품목의 가격이다: Superstore: $154.04 Co-op: $185.38 Safeway: $192.74 Sobeys: $204.67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calgary.ctv.ca...

4월 전국 건축 허가 전월 대비 5.2% 하락

4월 전국 건축 허가 건수가 3월 대비 5.2%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1.9% 하락을 예상했으나, 온타리오주의 건축 열기가 식으면서 하락폭이 커졌다. 주거용 건물 허가액은 2.8% 하락한 $3.80 billion 을 기록하여 4애월 연속 하락했다. 비주거용 건물 허가액은 8.4% 하락한 $2.69 billion 을 기록했다. 4월 전체 허가액은 전년동기 대비 24.3% 상승했다.

중앙은행, 14회 연속 금리 동결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는 오늘(5일) 기준금리를 1%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중은은 이로써 2010년 9월 이래 14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또한 1950년대 이후 캐나다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같은 금리를 유지하게 된다. 지난번 금리발표 때 중은은 금리인상 가능성을 암시했으나 그 가능성은 낮아졌다. 이는 최근 국제 경제 상황과 국내 경제 성장이 둔화된 때문이다.

알버타주정부, 9월 1일부터 시간당 임금 35센트 인상

알버타주정부는 오는 9월 1일부로 시간당 최저임금을 35센트 인상하여 $9.75로 적용한다. 시간당 임금 $9.75는 여전히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팁을 받는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는 시간당 임금이 $9.05가 된다. 알버타주정부는 알버타주의 세금요율을 고려하면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준이 된다고 설명한다. 현재 시간당 임금은 주별로 누나붓(Nunavut)주가 $11로 가장 높고 사스카츄완주의 $9.50이 가장 낮다.

국가경쟁력 순위, 스위스 IMD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이 59개 국가를 대상으로 평가한 국가경쟁력 순위(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 2012) 1. 홍콩 2. 미국 3. 스위스 4. 싱가폴 5. 스웨덴 6. 캐나다 7. 대만 8. 노르웨이 9. 독일 10. 카타르 11.네덜란드 12. 룩셈부르크 13. 덴마크 14. 말레이지아 15. 호주 16. UAE 17. 핀란드 18. 영국 19. 이스라엘 20. 아일랜드 21. 오스트리아 22. 한국 23. 중국 24. 뉴질랜드 25. 벨기에 26. 아이스랜드 27. 일본 28. 칠레 29. 프랑스 30. 태국 35. 인도 39. 스페인 40. 이탈리아 58. 그리스 59. 베네수엘라 http://www.finfacts.ie/irishfinancenews/art...

3월 전국 주급 전년 대비 2.1% 상승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3월 주급(weekly earings) 자료에서 알버타주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1,056.87을 기록하여, 전국 평균 $888.34를 크게 상회했다. 전국적으로 주급은 2월에 비해 0.8% 상승했으며, 작년 동기에 비해서는 2.1% 상승했다. 아래는 주별 3월 주급과 작년 대비 증감율이다: Alberta $1,056.87 3.3% Newfoundland & Labrador $923.58 4.7% Saskatchewan $918.15 5.9% Ontario $896.61 0.1% British Columbia $864.52 3.8% Manitoba $823.84 2.7% Quebec $819.56 2.2% New Brunswick $801.54 2.2% Nova Scotia $781.33...

오일/가스 산업 장래 인력 부족 예상

캐나다석유인력협의회(Petroleum Human Resources Council of Canada)는 화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오일과 가스 산업에서 향후 3년간 적어도 9,500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다. 협의회의 예측에는 향후 플랜트와 파이프라인은 포함되지 않았다. 캐나다 소규모 탐색 및 생산업자협회(Small Explorers and Producers Association of Canada)의 한 관계자는 오일과 가스 산업의 붐과 인력 노령화로 인해 향후 5년간 거의 모든 직종에 취직 기회가 열려 있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의회, 55개 택시 신규 면허 발급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55개의 신규 택시 면허를 발급하기로 했다. 이들은 모두 휠체어 사용이 가능한 택시이다. 신규 면허 택시들은 반드시 저녁과 주말에 운행해야 한다. 시는 GPS 정보와 미터 측량을 통해 택시의 고객 서비스를 점검할 예정이다.

1분기 전국 주택 구입 비용 증가-캘거리 불변

화요일 로얄뱅크(RBC)의 발표에 따르면 2012년 1분기 캐나다에서 주택 구입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BC는 강한 수요가 주택 구입 비용 증가의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다. 1분기 RBC의 단층단독주택(a detached bunglow) 구입여력 지수(affordability index)는 43.1%로 2011년 4분기보다 0.8% 증가했고 작년 동기보다는 1.5% 상승했다. 이는 1,200 스퀘어푸트 단층주택의 가격이 $360,500이고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연간 소득이 $77,900에 근거한다. 이 숫자들에 근거하면, 주택 소유자는 연소득의 43.1%를 모기지, 공과금, 재산세 납입에 사용해야 한다. 밴쿠버는 단층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연소득의 88.9%를 필요로 한다.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캐나다 노령 인구 비율 역대 최대 기록

최신 인구조사(센서스 2011) 결과, 캐나다의 노령인구 비율이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세 미만 어린이들의 비중이 11% 증가했다. 65세 초과 인구는 지난 5년간 거의 5백만명이 증가하여 지난번 인구조사 때보다 14.1% 증가했다. 이는 전체 인구증가율 5.9%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60-64세 인구도 역시 다른 그룹들 보다 더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령대 인구는 지난 5년간 29.1% 증가했다. 15세 미만 연령 그룹은 5세 미만 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0.5% 증가에 그쳤다. 이 그룹은 전체 인구의 16.7%에 그치고, 반면 노인 인구는 14.8%를 차지하고 있다. 캐나다의 중간(median) 나이는 40.6세로 5년 전의 39.5세, 20년전 33.5세에...

연방정부, 미국 버팔로 영사관 폐쇄

연방정부는 미국 버팔로 영사관을 폐쇄한다. 시기는 다음주가 되며, 75명의 직원이 영향을 받게 된다. 이번 버팔로 영사관 폐쇄는 연방예산 삭감에 따른 조치이다. 수십년동안, 광역 토론토 지역의 외국 학생들과 임시 근로자들이 체류를 연장하기 위해 버팔로 영사관을 통해 비자를 신청해 왔다. 하지만 연방정부는 외국인들이 비자 연장을 위해 더 이상 캐나다를 떠날 필요가 없도록 했다. 대신, 외국인들은 온라인을 통해 비자 수정을 하고 필요한 수수료를 납부하게 된다. 만약 인터뷰가 필요할 시에는 캐나다 내 이민부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하게 된다. 연방정부의 집계에 따르면 캐나다 내에는 일년 내낸 거의 40만명의 외국인들이 다양한 임시 비자로 체류하고 있다. 버팔로 영사관의 나머지 임무는 뉴욕시 소재 영사관으로 이관된다....

텔러스 사이언스 센터, 고화질 대형 화면 디지털 돔 오픈

캘거리 텔러스 스파크 사이언스 센터(Telus Spark Science Centre) 는 올 여름 최신 기술의 $6.6million(6백 6십만 달러) 돔 극장을 26일(토) 오픈한다. 이번 고화질 디지털 돔은 245명을 수용하며, 23미터의 거대한 화면을 자랑한다. 이 극장은 iPad, 컴퓨터 18대, 4대의 프로젝터로 조정된다.

OECD 행복 국가 순위

22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36개 국가를 대상으로 발표한 국가 행복 지수(The Better Life Index)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호주 2. 노르웨이 3. 미국 4. 스웨덴 5. 덴마크 6. 캐나다 7. 스위스 8. 네덜란드 9. 뉴질랜드 10. 룩셈부르크 21. 일본 24. 한국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 티켓 예약 평년보다 크게 증가

올해 100주년을 맞는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의 예약 티켓의 거의 60%를 이미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는 7월 축제 개막일까지도 그 수준의 티켓이 판매되지 않았었다. 이같은 열기는 스템피드 측과 투어리즘 캘거리의 마케팅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호텔 예약도 평년보다 빠른 수준으로 진행되고 이다. 투어리즘 캘거리의 한 관계자는 작년 영국 왕실의 Will과 Kate 부부의 방문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과거의 금기 식품 6가지

폭스 뉴스는 과거 금기식품이었지만 최근 연구 결과 오히려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난 6가지 식품을 소개했다. 1. 견과류(아몬드, 호두, 땅콩 등) 2. 초콜릿 3. 파스타 4. 아보카도 5. 계란 6. 감자

2012 Millward Brown 브랜드 가치 순위

2012 BrandZ Top 100 - Millward Brown 1. 애플, 1829억5100만달러 2. IBM 3. Google 4. 맥도널드 5. MS 6. 코카콜라 7. 말보로 8. AT&T 9. Verizon 10. China Mobile 11. GE 12. Vodafone 13. ICBC 14. Wells Pargo 15. VISA 16. UPS 17. Walmart 18. amazon.com 19. 페이스북 20. Deutshe Telekom 55. 삼성, 141억6400만 달러 http://www.millwardbrown.com/BrandZ/Top_100_Global_Brands.aspx

캘거리 시내 푸드 트럭 더 많아진다

캘거리 시민들은 올 여름 더 많은 푸드 트럭(food truck)들을 거리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는 시의 시범사업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여름 10개의 푸드 트럭으로 시작했으나, 30개로 확대될 전망이다. 일부 음식점주들은 주차와 불공평한 경쟁을 제기하고 있으나, 캘거리 낸시 시장은 기존 음식점 사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푸드 트럭 시범 사업은 10월에 끝나게 된다. 시는 푸드 트럭이 상설화 되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 규정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