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 저희 가족을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2006년도에 6개월 정도 머물며 많은 도움과 사랑 받았던 유진이 가족 입니다. 맥스에서 주일날 저희를 픽업 해 주셨던 집사님과 제 입덧을 걱정해 주셨던 많은 성도 여러분들, 그리고 사모님, 유학원을 하셨던 종범 형제님과 교회 식구들 모두 뵙고 싶군요. 한번씩 한국 생활이 힘들고 여유가 없을 때마다 들어와서 목사님과 식구들의 얼굴을 기억하며 항상 다시 가고팠습니다. 마지막까지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리셨던 종범님.....그리고 떡사랑 에서 마지막 떡을 입덧 하는 저에게 주신 사모님의 손길과 눈길 조차 너무 생생하네요... 저희는 한국에서 독립이민을 신청하고 오랜시간 기다리고 있었으나 최근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다시 갈수 없게 된 것 같아 실망하고 ...

차량 어린이 카시트 착용 확실히 해야

캘거리경찰이 안전벨트와 카시트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제대로 규정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경찰은 지난 수요일 Saddle Ridge에서 집중 단속한 결과, 3시간 동안 무려 70개 이상의 티켓을 발부했다. 이들 위반의 많은 부분은 카시트를 느슨하게 한 것과 관련 되었다. 안전벨트와 카시트 착용 위반 벌금은 $115 이다.

2012 Smart Phone/Tablet/e-Reader 선호도 조사 결과, Ipsos Reid

캐나다 국민들은 스마트폰 선호도가 블랙베리에서 삼성으로 옮겨지고 있다. Ipsos Reid는 지난 1월 46,0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태플릿, e-리더의 선호도를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에서 애플의 선호도는 약간 상승하였으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RIM의 손실을 대부분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 제품의 구매 의향이 작년 대비 50% 상승했다. 블랙베리는 현재 캐나다 국민 33%가 소유하고 있으며, 장래 구매 의향이 40%로 나타나 여전히 1위를 지켰으나, 작년 41% 보유, 58% 구매 의향에 비해 크게 줄었다. 응답자의 2/3는 삼성의 스마트폰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작년의 21%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응답자의 31%가 안드로이드 폰을 소유하고 있은 것으로 나타나 ...

캐나다에서 가장 임금이 높은 직업은?

Canadian Business Magazine에 따르면 가장 임금이 높은 직업은 석유엔지니어(Pertroleum Engineer)로 나타났다. Pertroleum Engineer의 임금 중간값(Median)은 $90,002를 기록하여 가장 높았으며, Nursing Supervisor $74,880, Electrical Contractor $69,160 순이었다. Canadian Business Magazine의 관계자에 따르면, 기술 관련 직종의 임금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스매시버거(Smashburger), 캘거리 지점 개설

미국 버거 체인 스매시버거(Smashburger)가 캐나다에 처음으로 캘거리에 매장을 개설한다. 2007년 설립되어 댄버에 본사를 둔 스매시버거는 5월 2일 2770 32 Ave NE에 첫 매장을 개설하고, 1개월 후 8888 Country Hills Blvd NW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스매시버거는 알버타주에 15개, 캐나다 전체로는 30-50개의 매장을 향후 3-4년내에 개설할 예정이다. 스매시버거 측은 콜로라도주 덴버와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캘거리를 첫 매장 오픈 지역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저렴한 렌트비와 좋은 경제 상황도 캘거리를 캐나다의 첫 매장으로 선택한 이유라고 말했다. 첫 매장을 위한 직원들은 이미 고용된 상태로 현재 교육이 진행중이다. 두번째 매장을 위한 직원은 아직 고용하지...

프레리 주민들, 향후 경제 가장 낙관

광고 대행사 Bensimon Byrne의 의뢰로 Gandalf Group이 1,500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프레리 지역(마니토바, 사스카츄완, 알버타) 주민들이 가장 낙관적인 겻으로 나타났다. 프레리 지역의 경제 성장율이 장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게하는 요인이 된다. 조사대상의 70%는 캐나다 경제가 내년 더 좋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 비율은 주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온타리오 주민 71%가 장래를 긍정적으로 보았으나, 퀘벡 주민 5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프레리 주민은 80% 이상이 전국 경제와 자신의 거주하는 주의 경제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서부에서 BC주는 유일하게 장래 긍정적 경제 전망이 온타리오나 대서양주들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13차례 연속 동결

화요일(17일) 캐나다연방중앙은행(BoC)은 기준 금리를 1%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13차례 연속 금리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는 1950년대 이래로 가장 오랫동안 금리가 유지되는 것으로, 마지막 금리 변경은 2010년 9월 이었다. 하지만, 중은은 금리 인상이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중은은 올해와 내년 각각 경제가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여 이전의 2%에서 상향 조정했다.

한국여권 “수령 즉시 자필 서명 필수”, 총영사관

여권에 본인 서명을 하지 않은 채 해외여행을 떠났다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총 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체코 정부는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입국심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권 미서명 문제 때문이다. 독일을 포함한 유럽연합(EU) 소속 국가도 여권에 서명을 하지 않은 여행자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거나 환승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미서명 여권은 위·변조 등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다”며 “여권 수령 즉시 서명란에 자필 사인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명은 신용카드나 출입국 관련 서류 상의 서명과 동일해야 한다. 서명이 다를 경우 위조 여건 사용자로 의심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 서명을 할 수 없는 ...

OBO

OBO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 온라인 매매 사이트에 보면 자주 나오는 단어다. Or Best Offer 의 약자다. 예를 들면 중고 소파를 파는 사람이 물건을 내 놓으면서 가격란에 $100 OBO 라고 적어 놓았다. 이를 번역한즉 : 100불 또는 베스트 오퍼(가장 좋은 가격)을 쓴 사람에게 물건을 팔겠다는 의미다. 알고 보면 별 것도 아닌 영어가 약자로 나와서 신경 쓰이게 만든다. 그렇게 하나씩 알아가는 영어가 실용영어인 것 같다.

캘거리 관광 산업 지난 2-3년간 큰 성장

투어리즘 캘거리(Tourism Calgary)는 목요일 연례 모임을 갖고, 지난 몇 년간의 성공을 자축했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2011년 캘거리의 관광산업이 캐나다 주요 시장 중 가장 큰 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1년 관광 매출은 2010년 보다 8.1% 증가했다. 연방통계부에 따르면 캘거리는 2010년 5.1million(510 만명)의 방문객을 맞이했고, 2011년 관광객 소비가 $1.3billion(13억 달러)에 이른다고 예상했다.

1분기 개인 부채 증가

캐나다 신용정보 회사 Equifax Canada에 따르면 2012년 1분기 개인 부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quifax는 목요일(12일) 주택 모기지를 제외한 소비자 부채는 작년 대비 3.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신규 대출은 약 1% 증가했다. 부채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은 자동차 대출과 리스로 작년 대비 10% 증가했다. 하지만 국민들의 신용카드 사용은 2.1% 감소하여, 유일하게 대출이 감소한 분야였다. 이로써 신용카드 부채는 지난 5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소비자 파산도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캐나다 근로자들, 일과 가정생활 구분 모호

고용관리회사인 Randstad가 29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캐나다 근로자들은 일과 가정 생활의 구분이 모호한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46% 응답자는 근무시간에 개인일들을 돌본다 51%는 개인 시간에 업무 관련 일을 한다 53%는 근무외 시간에 전화나 이메일을 받는다 44%는 공휴일에 전화나 이메일을 받는다 29%는 24시간 대기해야 한다 43%는 즉시 응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박감을 느낀다 기술이 전통적인 일터를 재정의하고 있다고 Randstad Canada의 한 관계자는 말했다.

캐나다 대형시중은행들 세계에서 가장 안전, 무디스

세계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Moody’s)는 캐나다 은행들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투자자들의 안전한 천국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캐나다의 대형 은행들을 모두 Double-A2로 평가했다. 이는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기타 지역의 은행들보다도 높은 것이다. 무디스는 또한 “캐나다 대형 은행들은 또한 2012년 1분기 좋은 실적을 고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무디스는 캐나다연방정부의 신용등급을 Triple-A로 지정하고 예측가능한 장래에 가장 안전한 투자처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캐나다연방정부는 상대적으로 낮은 부채수준을 가지고 이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 연금에 대한 압박이 적다고 밝혔다.

3월 전국 신규 주택 착공 증가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3월 신규 주택 착공이 14,517건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기준으로 215,600건이다. 이번 3월 결과는 2월 205,300건에 비해 5% 증가한 것이다. CIBC의 한 전문가에 따르면 “장래 주춤해질 것이나, 이번 결과는 적어도 당분간은 신규주택 시장이 아직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3월 주택 착공 증가는 다가구 주택에서 나왔고, 특히 온타리오와 프레리주에서 나왔다. 반면, BC와 퀘벡에서는 다세대 주택 착공이 감소했다. 단독주택 착공은 약간 감소했다. 도시 착공은 4.2% 증가하여 192,100건을 기록했다.

알버타주정부 로열티 수입 목표에 크게 못미쳐, 파크랜드연구소

알버타대학교 파크랜드연구소(Parkland Institute)에 따르면 알버타주정부는 1997년 이래로 오일샌드 수입의 20% 미만을 로열티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목표보다 15% 적은 것이다. 1980년대 이래로, 알버타주민은 오일가스 산업에 의해 만들어진 $260billion(2천 6백억 달러)의 6% 미만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동연구소는 알버타주정부가 향후 3년간 $55billion(5백 50억 달러)의 잠재적 수입을 잃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전망 밝다, 연방중앙은행 설문

연방중앙은행(Bank of Canada)가 100대 기업의 고위 간부를 대상으로 2월 21일부터 3월 15일 사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8%가 올해 매출 증가, 23%는 매출 감소를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차이(+35)는 사업 확신의 척도로서 지난 2년간 최대 수준이다. 이번 조사에서 "가까운 장래 미국 경제가 근소한 성장을 기록하고 세계 경제와 금융에 대한 문제가 적어졌으며, 매출에 대한 부정적인 효과가 줄었다"고 중은은 밝혔다. 55%는 향후 12개월 내에 고용을 늘릴 생각이 있고, 12%만이 고용을 줄일 것이라고 답했다.

2012년 04월 08일 주일예배 출석현황(41명)

1청년 : 이미영 부장님 (남) 이성기, 허성운, 김우성, 임우현(신), 장현석, 조중진, (여) 오윤주, 양희정, 한혜란, 이정현, 황호정, (11명) 못 온 친구 : 김민준, 박정은, 권지연, 신보령, 최승환, 채성원, 유혜영, 배상준, 박현민, 정경수, 이은영, 배대성, 송세재, 이수빈, 고두환, 김현지, 이윤주, 김재웅, 박애영, 김효진, 임서연, 양혜정, 권오선, 신승규, 이희성, 이원중, 김봉민, 김희선, 지세준, 박창민, 박상우, 이나영, (32명) 2청년 : 황수미 부장님 (남) 이재학, 유병운, 문성호, 정상수, (여) 김은실, 박아름, 김미연, (7명) 못 온 친구 : 이주홍, 성이슬, 정동훈, 김재상, 이재명, 오미영, 반효진, 심선화, 권지혜, 이정훈, 최지혜, 오형석, 김수정, 황승호...

e-메일 작성 요령

읽히는 e-메일, 의도한 목적을 달성하는 e-메일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령이 필요하다. 1.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제목이어야 2. 간결하고 쉽게 써야 한다 3. 가급적 자료를 첨부하지 마라 4. 통신언어나 속어는 안 쓰는 게 상책 5. 메일 주소를 철저하게 확인하라 미국의 마케팅 전문가인 폴 솔토프(Paul Soltoff)가 밝힌 효과적인 비즈니스 e-메일 작성법을 소개한다(앞서 언급한 내용과 겹치는 것은 생략). 1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라(Be accurate) : 메일에서 제공한 통계 정보, 어떤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한 내용 등이 부풀린 것이거나 거짓 정보가 돼선 안 된다. 2 프레젠테이션할 때 쓰는 말을 참고하라(Mimic your verbal presentation) :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

캐나다 국민, 주택 구매에 대해 상반된 시각

지난 1월 24일-30일 사이에 2006명을 상대로 실시된 로열뱅크의 설문 조사결과, 응답자의 대부분이 주택 구매 시기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나타냈다. 59%의 응답자가 내년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지금이 주택 구매에 적절하다고 답했으나 73%는 향후 2년내에는 주택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주택 소유에 대한 자신감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88%의 응답자는 주택이 좋은 투자 수단이라고 답해 작년보다 2% 사응했다. 68%는 지난 2년사이에 자신의 주택 가치가 상승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응답자의 대부분은 내년 주택 가격은 안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여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과 같았다. 3/4의 응답자는 경제가 하강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이겨나갈 수 있다고 응답했다.

3월 전국 실업율7.2%로 하락

연방통계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적으로 82,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거의 8배 많은 것으로, 실업율은 7.4%에서 7.2%로 내려갔다. 이번 일자리 창출 규모는 지난 9월 이래로 최고의 수준이다. 하지만 이번 일자리 증가는 주로 교육부문에서 지난 여름 사라졌던 일자리가 회복된 데 기인한다. 주별로는 불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각각 46,000, 36,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의료,사회복지 32,000명, 정보, 교양레져 28,000명, 공공 15,000명이 증가했고, 자연자원분야의 고용이 증가한 가운데, 제조와 건설업은 약한 고용 증가를 보였다. 일자리 감소를 기록한 분야는 교육서비스로, 25,000명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