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고난주간 찬양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4월 6일) 찬양입니다!! :))) 1. 우리 때문에 2.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3.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4. 이 땅위에 오신 하나님의 본체 5. 보혈을 지나 6. 그 사랑 7.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르는 찬양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그러면 동영상 올릴께요~ 이번 주도 주님 안에서!! 금요일날 6시까지 뵈요~~~
이번주 금요일 (4월 6일) 찬양입니다!! :))) 1. 우리 때문에 2.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3.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4. 이 땅위에 오신 하나님의 본체 5. 보혈을 지나 6. 그 사랑 7.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르는 찬양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그러면 동영상 올릴께요~ 이번 주도 주님 안에서!! 금요일날 6시까지 뵈요~~~
유엔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에서 캐나다는 5위를 기록했다. 이 보고서는 사회 및 경제 복지를 측정한 것으로, 경제 상황이 항상 한 나라의 행복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다. 사회 유대 관계, 부패 정도, 개인 자유 정도 등의 사회적 요인이 경제적 부유보다 행복을 결정하는데 더 중요한 요소이다. 가장 행복한 국가들의 평균생활평가 점수( average life evaluation score) 7.6(0-10 스케일)을 기록했다. 1. Denmark. 2. Norway. 3. Finland. 4. Netherlands. 5. Canada. 미국은 11위, 영국은 18위를 각각 기록했다. 아래 가장 불행한 나라들은 평균 점수 3.4를 기록했다: Togo. Benin. Central Af...
Rogers는 월요일 캘거리에서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웍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Rogers는 스마트폰, 테블릿, 무선 인터넷 스틱 등 현재 7개의 LTE 활용가능한 기기를 취급하고 있다. Rogers는 iPad를 위한 LTE 플랜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1일부터 캐네디언들은 미국으로부터 24시간이 지난후 귀국시 면세(duty-free)상품 구입 한도가 $50에서 $200로 늘어난다. 48시간 후 귀국시에는 $400에서 $800로 늘어난다. 이번 변화는 미국과의 국경 왕래 절차를 통일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조치로 연방정부는 이번 회계년도에 $13million (천 3백만 달러), 2013-14 회계년도에 $17million의 재정 손해를 예상하고 있다.
54세 미만 국민은 은퇴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할지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이번 연방정부의 예산안에 따르면 노령연금(Old Age Security, OAS) 시작 연령을 65세에서 67세로 조정하는 계획이 있다. 54세 초과 국민에게는 영향이 없다. 50대 초반에게는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 50세 미만은 이변 변화를 100% 적용받게 된다. 6년간 서서히 적용하여 2023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연방정부는 또한 최대 5년간 OAS 혜택을 미뤘다가 실제 은퇴시에 더 많은 연금을 받는 것도 가능하게 했다.
매일 꼭 먹어야 하는 10가지 음식 몸에 좋다는 10가지 음식은 연구소와 출처에 따라 다소 차이를 나타내기도 하는데 타임지가 선정했다는 10가지로는 여기 소개하는 올리브 오일, 요구르트, 계피, 콩류 대신 연어, 토마토, 시금치, 적포도주가 들어가 있다. 이 또한 지인께서 주신 정보라는 것을 살짝 밝히면서, 아래 베스트헬스맥닷씨에이의 기사를 올린다. 당신의 부엌에 이런 훌륭한 음식들로 가득 채워 놓으면 당신의 식단은 확실하게 산화방지제, 섬유질, 그리고 다른 건강 식품으로 가득 차게 된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실험에 의하면 40 가지 다른 과일이나 야채보다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놀라운 분자, 산화방지제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블루베리의 청색이 나도록 만드는 산화방지 식물 색소는 심장병, 암,...
D022 주님께 영광을 D029 찬양의 제사드리며 D011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 D062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D055 놀라우신 주의 은혜 D007 이와같은 때엔 D002 나를 받으옵소서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 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무엇일까. 수년간 말기 암 환자를 진료한 한 일본인 의사의 저서 ‘죽을 때 후회하는 것 25가지’가 일본 네티즌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 .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평소 자신의 몸을 좀 더 소중히 여겼으면 지금 내가 아프지 않았을 텐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츠씨는 병이 생긴 뒤 돈을 들이는 것보다 병에 걸리기 전에 검사 등에 돈을 쓰는 편이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2 . 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았던 것 오츠씨는 상당수의 말기 암 환자가 병원 침대에 누워 유산 상속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고 했다. 또 환자가 죽고 나서 재산 문제로 가족 관계가 나빠지는 경우도 많이 접...
싱크탱크 컨퍼런스보드캐나다(Conference Board of Canada)에 따르면 캘거리, 에드먼턴, 사스카툰 등 서부 주의 도시들이 올해 경제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침체와 내핍에 빠진 경제 상황이 기타 지역의 성장을 제한할 것이라 내다봤다. 서부의 원자내 가격 상승과 자원 부문의 확장이 서부 도시들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서부 주들에서 창출된 부와 일자리는 지난 10년간 목격되어 왔다. 아래는 주요 도시별 실질GDP 성장율(퍼센트)이다: City 2011 / 2012 (forecast) Saskatoon 4.8 / 3.6 Calgary 3.1 / 3.5 Edmonton 4.4 / 3.2 Regina 6.1 / 2.7 Vancouver 3.1 / 2.5 Winnipeg 1.7 / ...
오일샌드 덕에 알버타 주정부는 향후 35년간 $1.2 trillion (1.2조 달러)의 로열티 수입을 얻게 될 것이라고 Canadian Energy Research Institute는 예상했다. 이는 오일샌드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인한 것이며, 예상 생산량은 현재 하루 1.6million 배럴에서 5.4million 배럴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번 예측은 더 많은 파이프 라인 기반 시설을 전제로 한다고 밝혔다.
23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알버타주의 인구가 지난 3분기 대비 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스캐처원주 인구는 0.4% 증가하여 알버타주와 함께 가장 인구 증가율이 높았다. 이들 주는 모두 자원 기반 경제로 일자리 창출에 따른 유입이 늘었다. BC주는 4,094명 증가하는데 그쳤다. 캐나다 전체 인구는 2012년 1월 1일 기준 34,670,352명으로 나타나 이전 분기보다 0.2% 증가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1. 생각의 폭을 넓혀 준다 .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하게 되어 있다 . < 우물 안 개구리 > 라는 말이 세상이 넓은 것을 모르는 사람을 빗댄 것처럼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알고 있는 것이 적고 따라서 생각의 폭이 좁아질 수밖에 없다 . 다라서 상상력도 적을 수밖에 없다 . 학교를 나오지 못했어도 스스로 공부는 해야 한다 . 2. 학교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 안타깝게도 세계 어느 나라도 상급 학교를 선택하는데 공부 잘하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 캐나다도 예외가 아니다 . 공부를 잘하면 상급 학교 선택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공부를 못하면 자신이 가고 싶은 학교를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 성적에 의해 선택 당하게 된다 . 3. 직업 선택의 폭...
월요일(26일) 캐나다 1위 은행인 로열뱅크는 5년 모기지 금리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움직임은 채권시장의 금리가 인상과 일부 캐네디언들의 개인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계속된 경고 후에 나왔다. 로열뱅크(RBC)는 4년 고정 금리를 0.5% 인상하여 3.49%, 5년 고정 금리를 0.2% 인상하여 5.44%로, 5년 변동 금리를 0.1% 인상하여 우대금리 + 0.2%로 각각 조정했다. 근래 로열뱅크와 일부 은행들이 고정금리를 2.99%로 한정 제공한 바 있다. 다른 은행들도 곧 로열뱅크의 금리 인상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150%를 넘어선 가운데 연방중앙은행은 가계 부채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알버타 주의원 선거가 오는 4월 23일(월) 실시된다. Alision Redford 알버타 주수상은 오늘(26일) 선거를 공식 발표함에 따라 알버타주 각 정당은 28일간의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Redford 주수상이 이끄는 집권 Progressive Conservertive(PC)당은 12회 연속 집권을 노린다. PC당은 1971년 이래로 알버타주를 집권해 왔다. 가장 강력한 야당은 역시 우익의 Wild Rose당으로, Danielle Smith 당수가 이끌고 있다. 현재 총 83개 의석 중 PC 67석, 자유당 8석, Wild Rose 4석, NDP 2석, 무소속 1석으로 구분된다.
캘거리경찰(CPS)은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추적하기 위해 비밀 조사 요원 고용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1995년부터 지속된 FBI의 전자 범죄 테스크 포스의 성공에 기반하고 있다. 캘거리에서 최근 50건의 신분 도용 사례가 가장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자녀에게 희망심는 7가지 원리 1. 긍정적인 용어를 사용하라 2. 실패했을때가 희망을 학습할 때이다. 3. 자녀들과 미래의 꿈을 자주 나누어라 4. 심신을 단련시켜라 5. 쉬운 것부터 먼저 시작하게 하라 6. 친구들을 사귀게 하라 7. 종교적 신념이 가장 좋은 희망이 되게 하라. 김동기
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의학상식 8가지 면도를 하면 그 자리에 더 굵은 털이 자라고, 식사 직후에는 운동을 삼가야 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각종 의학 정보가 난무하고 있지만, 잘못된 통념이 일반인들 사이에서 의학 상식으로 자리잡는 경우도 많은 요즘이다. 그러나 잘못된 의학 상식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만큼 가볍게 넘겨서는 안될 문제다. 다음은 미국에서 45년간 의학 전문기자로 활동해온 제인 브로디가 24일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이 소개한 잘못된 의학상식 8가지. ◇ 하루 8잔의 물을 마셔야 한다 = 체내 수분 유지와 변비 방지를 위해 하루에 물 8잔을 마셔야 한다는 주장은 사실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최근 미국 의학원에 따르면 커피ㆍ차를 마시거나 과일ㆍ야채를 섭취하는 방법으...
연방통계부(StatCan)의 발표에 따르면 가솔린과 식품 가격 상승으로 2월 물가상승율이 2.6%를 기록하여 2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전체 소비재 사격은 전년 대비 0.1% 상승했다. 지난 1월에는 0.2% 상승한 바 있다.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신선식품을 제외한 주요물가는 2.3%로 상승하여 연방중앙은행의 관리선인 2%를 상회했다. 가솔린은 지난 1월 2.6% 상승한데 이어 전년대비 8.9% 상승하여 이번 물가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식품류 가격은 1년 전보다 4.1% 상승했다.
연방정부는 스마트폰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침을 다음과 같이 발표, 이에 따라줄 것을 권고했다: ① 최신 버전으로 보안 업데이트할 것. ② 비밀번호 등으로 잠금 설정을 해둘 것. ③ 소셜 미디어의 로그인 비밀번호 설정을 달리할 것. ④ 분실을 대비해 ‘리모트 와이핑(remote wiping)’ 프로그램을 설치해둘 것 ⑤ 사진, 비디오 자료를 게재할 때 자동으로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지오 태깅 기능 사용을 피할 것. ⑥ 공공장소의 와이파이 존에서 은행 관련 앱을 사용하지 말 것 ⑦ 앱을 다운받기 전 공급자가 합법적으로 앱을 제공하고 있는지 확인할 것. 또한 해당 앱이 스마트폰의 정보에 대해 접근 권한을 요구하는지 살필 것.
로열뱅크의 여론 조사결과, 미국인들의 26%가 향후 2-3년 내에 재정 상태가 좋아질 것이라고 답하여 지난 2월 조사때 보다 5% 낮아졌다. 캐나다인들은 34%가 좋아질 것이라고 답했으나 역시 지난달에 비해 2% 낮아졌다.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해 미국인들의 26%, 캐나다인 28%가 각각 좋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실업을 걱정하는 미국인은 26%로 나타나 이전 달에 비해 6% 감소했다. 또한 34%의 응답자는 최근 가족 등 가까운 사람이 일자리를 잃었다고 답했다. 이는 이전 달의 42%보다 낮아진 것이다. 캐나다인 중 실업을 걱정하는 비율은 21%로 이전 달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