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타 록키의 일원인 자스퍼국립공원(Jasper National Park)에 상징이 될만한 구경거리가 생긴다. 관광객들이 빙하를 따라 걷는 경험이 가능하게 된다. 국립공원관리부(Parks Canada)는 연방정부가 자스퍼국립공원에 일명 "Glacier Discovery Walk"이라는 시설의 건축을 허가했다고 발표했다. 공사 주체는 Brewster Travel Canada 이다. Brewster Travel Canada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 상에 존재하는 400미터 트레일 끝에 있는 Sunwapta Valley 위로 전망대를 설치하게 된다. 한편, 비평가들은 국립공원의 일부를 사유화한다는 점과 야생생태계와 경치에 주는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캘거리 탁아시설 운영자들은 캘거리의 인구 성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지난 수요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는 지난 5년간 가장 빠른 인구성장을 보인 도시로 나타났다. 인구성장의 상당 부분은 베이비 붐에 기인한다. 2011년 캘거리와 인근 지역병원에서 탄생한 아이는 거의 18,000명에 이른다. 이런 베이비 붐으로 캘거리의 탁아시설 수용 규모에 한계에 이르게 됐다고 운영자들은 말한다. 다운타운의 한 데이케어 운영자는 현재 20명의 아이이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수요일(8일) 연방통계국이 발표한 인구조사 결과 지난 5년간 광역 캘거리(metropolitan area of Calgary)의 인구 증가율이 전국 평균(5.9%)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간은 세계대공황 이후로 가장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시기도 포함하고 있다. 연방통계국이 발표한 2011년 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광역 캘거리의 인구는 2006년 대비 12.6% 증가했다. 2011년 인구 조사는 5월 10일에 이루어졌으며, 광역 캘거리의 인구는 1,214,839명으로, 2006년에는 1,079,310 명 이었다. 순수한 캘거리시 인구는 1,096,833 명으로 나타났고, 2006년에는 988,812명 이었다. 전국 33개 광역시 중에서 캘거리는 5위에 해당한다. 아래는 광역 캘거리의 커뮤니티별 인...
월마트 캐나다(Wal-Mart Canada)는 $750 million을 투자하여 4.6 million sqft의 소매 매장을 추가하고 14,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세계 최대 소매 업체인 월마트는 전국에서 73개 매장의 확장 또는 개선 공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가장 바쁜 해를 보내게 될 전망이다. 새로운 일자리 숫자는 매장 근무 직원수와 매장 리모델링을 통한 건설 인부 숫자를 더한 것이다. 계획된 프로젝트의 절반 이상은 기존의 39개 Zellers 매장을 변환하는 것이다. 월마트 캐나다는 1994년 처음 매장을 열었고, 현재 전국에서 333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2013년 1월까지 375개로 증가할 전망이다. 현재 월마트 캐나다 근로자수는 85,000명이다.
캘거리 노숙인 숫자가 20년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캘거리 노숙인 보고서(The State of Homelessness in Calgary in 2012)에 따르면 2012년 노숙인 숫자는 2008년보다 1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노숙인 시설 외에 야외에서 숙식하는 사람들의 숫자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캘거리노숙인협회(Calgary Homeless Foundation)는 "아직도 3,190명의 노숙인이 있다는 사실"로 볼 때 자축하기에는 이르다고 말하고 있다. 협회측은 저렴한 주거시설(affordable housing)이 가장 큰 이슈라고 말했다.
캘거리공립교육청(CBE)은 오는 9월 개교할 4곳의 학교의 명칭을 발표했다. 새로 개교할 학교들은 다음과 같다(학교, 학년, 커뮤니티): Captain Nichola Goddard School, 4-9학년, Panorama Hills Nose Creek School, 4-9학년, Coventry Hills Twelve Mile Coulee School, 4-9학년, Tuscany Ted Harrison School, 5-9학년, Taradale
금요일(3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실업율이 12월보다 0.1% 상승하여 7.6%를 기록했다. 23,700명이 추가로 구직행렬에 참여한 덕에, 실업율이 9개월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1월 전국에서 신규 일자리가 2,300개가 생겨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24,500개보다 큰 차이를 보였다. 건설업종에서 13,7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고, 전문과학기술서비스분야도 44,8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 자세한 실업율: 15-24세: 14.5% 남성(25세 이상): 6.6% 여성(25세 이상): 6.0% 알버타주의 경우 지난 1년 사이에 자연자원부문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생겼으며, 금융,보험,부동산/리스,제조업에서 일자리가 감소했다.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는 호주에서 말기 환자들을 돌봤던 간호사 브로니 웨어가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모아 펴낸 책이다. 죽을 때 후회는 다섯 가지: 1. 내뜻대로 살걸 2. 일 좀 더 할걸 3. 화 좀 덜 낼걸 4. 친구들 챙길걸 5. 도전하며 살걸
캘거리 종합병원 응급실 이용자가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했음에도 대기 시간은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한 종합병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응급 환자수가 25% 증가했지만, 새로 도입된 예진실(triage, 치료 우선 순위를 정하기 위한 분류실) 제도를 통해 대기 시간 증가를 막을 수 있었다. 이 제도는 현재 캘거리의 모든 종합병원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의사들이 환자들의 상태를 즉시 파악하여 응급 치료가 필요한지를 평가한다. 치료가 빨리 이루어짐에 따라 한편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몰리고 있음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 한편 알버타보건부(AHS)는 최근 현재 캘거리 종합병원 응급실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폰 앱을 출시한 바 있다. AHS는 또한 웹사이트에도 대기 시간을 공지하고 있다.
다음주 2월 10일 금요철야 찬양곡과 순서입니다. 연습은 매주 금요일 6 시에 시작합니다. 말씀묵상과 기도로서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1.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2. 찬양하세 3. 주 예수의 이름 높이세 4.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5.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6. 오직 주만이
토론토의 St. Michael's 병원 의사이며 토론토대학교의 교수인 Mike Evans씨가 만든 유투브 동영상의 조회 건수가 백만을 돌파했다. Evans씨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이 비디오에서는 하루 30분간의 운동이 통증을 치유하는 만병통치약(magic pill)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 '약'이 관절염, 우울증, 불안, 비만완화, 암 예방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1. 임재 2. 문들아 머리들어라 3. 나의 주 크고 놀라운 하나님 4. 죽으면 죽으리라 5. 그 사랑 얼마나 6. 밀알 7. 할렐루아 마라나타
평균보다 높은 온도 덕에 캘거리 시청 도로 보수 직원들이 보통 보다 일찍 pothole(움푹 패인 곳) 보수에 들어갔다. 보통 도로 보수는 4월에 시작하여 여름까지 계속 되지만, 올해는 온화한 날씨덕에 공사가 일찍 시작된 것이다. 캘거리시청의 도로부서는 시민들이 (특히 통행량이 적은 도로의) pothole을 보는 대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 보통 시 도로부서는 겨울 동안에는 pothole을 임시로 보수하고, 봄부터 영구 보수를 한다. 도로 부서는 봄철 하루 약 500군데의 pothole을 처리한다.
알버타주 고등학생들의 졸업시험(diploma exam)의 비중(weight)이 조정될 전망이다. 알버타주 고등학생들은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들에 대해 디플로마 시험을 치르고 있으며, 비중은 50%이다. 즉, 12학년 영어과목의 점수는 내신 50%와 디플로마 시험 성적 50%로 정해진다. 비평가들은 알버타주 12학년 학생들만 디플로마 시험을 치르며, 대학 입학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Tomas Lukaszuk 알버타주 교육장관은 학생들의 능력을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시기와 비중은 아직 발표된 바가 없다.
캐나다인이 문해력을 늘리기 위해 아이와 함께하는 일 10가지 장보러 가기 전에 목록을 아이가 작성하게 한다 장을 보면서 물품 가격을 아이에게 적게 한다. 잠들기 전에 항상 책을 읽어 준다. 요리할 때 재료 측정을 아이에게 맡기고 단위와 개수를 익히게 한다. 함께 차를 타고 가면서 이정표와 간판, 번호판 등을 함께 읽는다. 차에서 노래를 들으며 따라 부른다. 궁금해진 지식을 인터넷에서 함께 찾아본다 보드게임을 할 때 규칙을 소리 내 읽는다. 각종 고지서를 놓고 아이에게 예산과 수입, 지출에 대해 알려준다. 부모가 책 읽는 모습 등 지적인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자료원= ABC Life Literacy Canada
연방하원은 오는 월요일 개원하여 연금과 2012년 예산을 우선 처리할 예정이지만, 하퍼 수상이 말한 대로 이민시스템의 중대한 개혁도 고려하고 있다. 지난 목요일 Jason Kenny 연방이민장관은 가장 큰 변화로 "회사들이 해외로 나가 직접 직원을 선발하고 고용허가를 내주면 연방이민부는 신속하게 캐나다로 입국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집권 보수당은 이민신청자들의 언어와 숙련도에 따라 등급을 산정하는 시스템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Kenny장관은 숙련근로자프로그램(Skilled Worker Program)이라 불리우는 연방점수시스템을 개혁하여 더 젊고, 사전에 잡오퍼를 받고, 높은 임금을 받는 이민자에게 유리하게 만들것임을 천명했다. 이런 변화들은 경제위기와 높은 실업율을 보이고 있는 그리스, 스...
연방외무부는 멕시코 여행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연방외무부 웹이트는 멕시코에 폭력(violence)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 웹사이트는 또한 "빈번한 범죄 활동, 간헐적인 시위가 국가 전체에 문제로 남아있다"고 밝히고 있다. 멕시코 여행시는 육로보다는 항공을 이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총기발사, 공격, 불법 점거가 수시로 일어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사이트는 특히 SUV, 풀사이즈 픽업 트럭을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캘거리공공도서관이 올해 백주년을 기념하면서, 대출 신기록을 세웠다. 2011년 천 칠백만 건의 대출이 이뤄져 이전년도에 비해 50만건 이상이 증가했다. 여기에는 322,000건의 e-book 대출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대출 규모는 북미에서 토론토, 뉴욕의 3곳, LA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 현재 캘거리에는 18개의 도서관 지점이 있다.
캘거리동물원(Calgary Zoo)은 새로 개설한 펭귄관 (Penguin Plunge)을 소개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발표했다. 펭귄들은 동부캐나다, 스코트랜드, 몇몇 미국 지역에서 도착하여 현재 격리기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2월 17일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은혜로다 나의 발은 춤을추면 우리함께 기뻐해 믿음 따라 모든 상황속에 십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