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 금요찬양입니다

A 040 : 해같이 빛나리 A 004 :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G 105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G 080 : 주 말씀 향하여 G 022 :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G 103 :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A 002 : 주만 바라 볼찌라

비자 발급 기간 짧아졌다

캐나다 비자 발급 기간이 크게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포스트(연방 체신부)의 파업 영향이 사라지고 인터넷 신청이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12월 22일 기준 연방이민부가 공개한 비자 발급 기간은 다음과 같다: 유형 발급 기간(9월) 발급 기간(12월) 방문 비자 144일 83일 학생 비자 76일 41일 근로 허가 비자(신규) 74일 45일 근로 허가 비자(연장) 128일 61일 부모 및 조부모 수퍼 비자 - 14일

2003년 이래로 살인 사건 사망자 최저

올해 캘거리 살인사건 발생율이 거의 10년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캘거리에서 2011년 11명이 살인사건 사망자가 발생했다. 에드먼턴의 경우 캘거리 보다 인구가 작지만 올해 4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캘거리경찰은 2003년 이래로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총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조직폭력배(gang)를 관리한 것이 주요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경찰과 검사, 지역 기관들의 10년간의 협조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알버타주 향후 10년간 근로자 114,000명 부족 예상

세계 경제가 주춤한 가운데도, 경제전문가들은 캐나다 경제가 3년 연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careerbuilder.ca 의 설문 조사결과 고용주의 1/3이 IT, 엔지니어링, 관리행정 분야에서 내년 풀타임 근로자를 늘릴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2011년의 32%, 2010년 29% 보다 증가한 것이다. 알버타주의 고용주들은 성장에 대한 기대가 더 높아서, 알버타주의 한 고용서비스 업체는 향후 10년간 알버타주에 114,000명의 근로자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채우지 못하면 성장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달, 알버타주와 15개 알버타주 업체들은 가상 직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북미와 유럽에서 1,700명의 근로자를 선발했다.

세계쥬니어하키챔피언쉽, 8천만불 경제효과

알버타주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26일부터 진행되는 세계쥬니어하키챔피언쉽이 알버타주에 $80million (8천만불)의 경제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31경기, 11일간의 토너먼트가 진행되는 동안 40만장의 입장권이 팔리고, 평균 입장권 가격은 $50이다. 그외 운동용품, 식음료, 기념품, 숙박업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캘거리 대중교통 요금

내년부터 적용될 캘거리대중교통 요금은 다음과 같다: -현금 승차: 어른: $2.75 청소년: $1.75 6세미만: 무료(어른 동반시) -티켓 10장 어른: $27.50 ($24에서 인상) 1장 어른: $2.75 10장 청소년: $17.50 ($15에서 인상) 1장 청소년: $1.75 -월정기 어른: $94 청소년: $54.25 -1일 패스 어른: $8.25 청소년: $5.25 -노인(65세 이상) 정규: $35 할인: $15 (해당자) -저소득층 월정기 $40

10월 근로자 평균 주급 2.7% 상승

목요일(22일) 발표된 연방통계부(StatCan)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근로자 평균 주급 $885.36로 작년 동기에 비해 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평균 주급보다 1.4% 높은 수준이며, 연간 기준으로 3%에 해당한다. 지난 11월 연례 물가 상승율이 2.9%임을 감안할 때, 물가 상승율이 임금상승률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10월 주급 인상은 근로 시간 증가 보다는 시간당 임금 상승에 기인한다. 10월 평균 주당 근로시간은 33시간이었다. 임금이 상승이 큰 산업분야는: Finance and insurance. Education. Real estate and rental leasing. Utilities. Mining, quarrying, oil and gas extrac...

캘거리 시민들, 연휴 소비 예산 초과할 듯

캘거리 시민들은 이번 연휴 시즌 동안 계획보다 더 지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TD Canada Trust의 설문조사 결과, 27%의 시민만이 예산을 세우고 지킬 것이라고 답했다. 비슷한 응답자는 예산을 세우지만 초과해 사용한다고 답했다. 그리고 1/3의 응답자는 아예 예산을 세우지 않는다고 답했다. 예산을 세우고 지키려는 시민은 리스트를 만들고 사전에 가격 제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고 TD Canada Trust는 권고한다.

11월 전국 연례 물가 2.9% 상승

화요일(20일) 연방통계국은 높은 식품 가격으로 11월 물가상승률이 2.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8개 주요 부문과 모든 주에서 가격이 상승했다. 이는 연방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 2%보다는 높은 것으로, 이런 현상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가솔린 가격은 작년 11월에 비해 13.5% 상승하여, 지난 10월의 18.2% 보다는 상승률이 둔화되었다. 식품 가격 상승율은 4.8%로 2009년 7월 이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지난 10월의 식품 물가 상승율은 4.3% 이었다.

광고시 항공권 가격에 모든 수수료/세금 포함된다

연방정부는 오늘(16일) 오전 9:30분 오타와에서 항공편 티켓 가격에 모든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하여 광고하도록 하는 법안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법 법안은 2012년 말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연방정부는 4년전부터 항공사들이 항공편 가격과 함께 수수료와 세금을 함께 표시하도록 해왔다.

10대 도난 차량, 캐나다보험협회

캐나다보험협회(Insurance Bureau of Canada)가 발표한 10대 도난 차량 순위는 다음과 같다: 2009 Toyota Venza 4-door 1999 Honda Civic SIR 2-door 2000 Honda Civic SIR 2-door 2006 Ford F350 Pickup truck 4WD 2002 Cadillac Escalade ext 4-door AWD 2006 Chevrolet Trailblazer SS 4-door 4WD 2007 Ford F350 Pickup truck 4WD 2001 Pontiac Aztek 4-door AWD 1998 Acura Integra 2-door 1999 Acura Integra 2-door 2010년 한해 도난 당한 차량 수는 93,000대로, ...

알버타주 2011 오일 채굴권 판매액 최고 수준

15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캐나다 오일 산업 활동이 몇년 사이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3분기 오일 산업 가동율은 88.2%를 기록했다. 2년전 가동율은 75.7% 이었다. 이 자료는 알버타 주정부가 2011년 채굴 권리 판매 수입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알버타주정부는 수입이 $3.54 billion을 기록하여 2010년의 $2.39 billion을 갱신했다. 캐나다의 오일 산업은 알버타, 사스카츄완, 뉴펀들랜드에 위치하고 있으나, 알버타주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TD 은행, 국내 경제 성장 전망치 하향

수요일(14일) TD Bank는 내년 캐나다 성장 전망치를 1.7%, 2013년 2.2%로 각각 하향 조정해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의 전망치보다 내년 0.2%, 2013년 0.4% 각각 낮아진 것이다. TD 은행은 낮은 원자재 가격, 낮은 신뢰감, 낮은 수출증가율이 캐나다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요인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업율은 7.5%에서 8%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현재 7.4%).

WestJet, Japan Airlines와 코드 쉐어 체결

캐나다 2위 항공사이며 캘거리에 본사를 둔 WestJet이 Japan Airlines와 코드 쉐어를 체결한다. 코드 쉐어는 목요일(14일)부터 시작된다. 두 항공사는 승객들에게 쉽게 연결편을 제공하게 된다. Japan Airlines를 이용하여 일본으로부터 밴쿠버에 도착한 승객은 WestJet 항공편을 이용하여 캘거리, 에드먼턴, 캘로나, 몬트리올, 토론토, 위니펙으로 갈 수 있다. 코드 쉐어 협정은 한 항공사가 다른 항공사의 좌석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린 카트 프로그램 시범 사업 커뮤니티 결정

그린 카트 (음식물, 유기농 쓰레기) 재활용 프로그램 시범 사업에 참여할 커뮤니티가 결정되었다.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이번 시범 사업에 참여할 커뮤니티는 다음과 같다: Abbeydale Brentwood Cougar Ridge Southwood 음식물과 정원 쓰레기는 주택 쓰레기의 거의 60%를 차지한다. 캘거리시는 오는 2020년까지 주거용 쓰레기의 80%가 매립지로 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방정부, 대규모 오일샌드 프로젝트 승인

연방정부는 알버타주 오일샌드를 기반으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Joe Oliver 자연자원부장관은 Total E&P가 제안한 Joslyn North mine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초대 $9 billion(90억달러)에 달하는 자본 투자가 될 것이라고 Oliver 장관은 밝혀다. 이 프로젝트는 6년전 초최로 제안되었고, 그동안 법적 규정과 환경 그룹들로부터의 반대를 통과했다. Oliver 장관은 허가에 이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은 더 효율적인 규정이 필요함을 의미한다고 말해다.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25년간 수천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Car and Driver's 10 Best cars of 2012

Car and Driver's 10 Best cars of 2012 Audi A6/A7 3.0T Quattro - Passion and persistence win. Always. BMW 3-Series/M3 - The 3 is still the one. Cadillac CTS-V - The ace, king and queen of the American fleet. Ford Focus - Street fighter. Ford Mustang GT/Boss 302 - Sounds pretty incredible and it is. Honda Accord - Old-school Honda goodness. Honda Fit - Small outside. Bursting with genius inside Mazd...

캐나다-미국 국경 협정 체결

지난 수요일(7일) 발표된 캐나다-미국간 국경 협정으로 국경 정체와 보안이 강화된다. 이번 협정은 무역과 보안 정책에 관한 약 36개 항목을 담고 있으며, 향후 12-18개월 사이에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 연방정부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들은 매해 거의 40 million (4천만)회 미국을 방문하며, $1.6billion(16억달러)의 상품과 서비스가 매일 국경을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에서 윈져-디트로이트 국경이 가장 많은 교역이 이뤄지는 국경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이번 발표의 주요 내용이다: 1. 자동차로부터 식품, 소비재 등에 적용되는 미국과 캐나다의 다른 규정들이 통일되어, 무역이 용이하게 이뤄진다. 2. 국경에서 절차가 단순,일치화 된다. NEXUS 같은 사전...

12월9일 금요찬양곡입니다

Em 온 땅이여 주를 찬양 Em 우리주의 성령이 E069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 영원히) E003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예수 가장 귀한 그이름 예수 처음과 나중 되시는) E008 우리 함께 기도해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Em 주님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