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sos OTX 와 Google 이 2,000명의 캐나다와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캐나다 소비자는 이번 연말연시 휴가 시즌에 더 좋은 가격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소비자들은 이번 연휴 시즌에 평균 $854을 지출할 것이라고 응답하여 전년 대비 금액이 6% 상승했다. 캐나다 소비자들의 예상 지출 금액은 전년 $728에서 $711로 줄었다. 56%의 캐나다 응답자들은 선물 구입 전에 더 많은 조사를 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49%는 구체적인 예산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의류, DVD, CD, 도서가 여전히 인기있는 선물로 뽑힌 가운데, 약 24%의 캐나다 응답자는 테블릿 컴퓨터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나타나 전년의 13%보다 상승했다. e북리더 구입 의향은...
캐나다 보건 지출 비용이 지난 10년 사이에 2배로 증가하여 올해는 $200 billion(2천억 달러)에 이를 것이고 한 보고서는 밝혔다. 하지만 보건 지출 규모가 1998-2008년 사이에 평균 7%씩 증가하던에 비해 성장세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보건 지출이 4% 증가에 그쳐 지난 15년 사이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일 것이라고 캐나다보건정보연구원(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은 밝혔다. 보건 비용 증가의 주된 요인은 의사 급여로 나타났다. 향후 의과대학들이 더 많은 의사들을 배출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 각 주의 의료보험의 비용 증가가 예상된다고 동 보고서는 밝혔다. 이 보고서 연구자는 지난 10년간 의대의 등록생이 75% 증가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세부(CRA)는 11월 1일 캐나다국민연금(CPP) 공제 대상 소득 기준을 최대 $50,100 로 $1,800 상향 조정했다. 올해 CRA는 이미 $1,100 올린 바 있다. 이는 $50,100 이 넘는 소득에 대해서는 CPP를 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CPP 공제 면제 기준은 $3,500로 동일하다. 현재까지 CPP 납입 총액과 장래 연금 수령 예상액을 알아보려면 아래 사이트를 보면 된다: www.servicecanada.gc.ca
11월 2일 국제투명성기구(TI)가 세계 30개국 수출 및 해외투자 기업 경영자 3016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산출한 '뇌물공여지수(BPI)'에 따르면 캐나다는 조사 대상 28개국 중 6위를 기록했다. BPI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 나라의 기업이 얼마나 자주 공무원에게 뇌물 공여 등에 연루됐는지를 점수화한 것으로, 10점에 가까울수록 청렴하다는 뜻이다. 1위: 네덜란드, 스위스 3위: 벨기에 4위: 독일, 일본 6위: 호주, 캐나다 8위: 싱가폴, 영국 10위: 미국 13위: 한국 27위: 중국 28위: 러시아
The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발표한 가장 일하기 좋은 국제 기업 순위: (Here is the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s full list of the World's Best Multinational Workplaces): 1. Microsoft (TSXV: US.V) 2. SAS (TSXV: US.V) 3. NetApp (TSXV: US.V) 4. Google (TSXV: US.V) 5. Fedex (TSXV: US.V) 6. Cisco (TSXV: US.V) 7. Marriot (TSXV: US.V) 8. McDonald's (TSXV: US.V) 9. Kimberly Clark (TSXV: US.V) 10. SC Johnson (TSXV:...
금요일(4일) 캘거리시 소유 에너지 공급 회사 Enmax는 지난 3분기에 Revenue가 거의 43% 증가하여 earning이 33%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Profit은 40% 증가하여 $41.9 million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29.7 million보다 크게 증가했다. Total Revenue는 $788.2 million으로 전년 동기의 $552 million 보다 역시 크게 증가했다. Enmax는 전기, 천연가스 공급과 기타 서비스를 알버타주 내 697,000 가정/사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매해 발표하는 인간개발지수(HDI) 순위: 1. 노르웨이 2. 호주 3. 네덜란드 4. 미국 5. 뉴질랜드 6. 캐나다 7. 아일랜드 8. 리히텐슈타인 9. 독일 10. 스웨덴 11. 스위스 12. 일본 13. 홍콩 14. 아이슬란드 15. 한국 101. 중국
캘거리 스템피드 측은 내년 축제 100주년을 위해 $10million(천만불)을 투자한다. 캘거리 스템피드는 웹사이트 www.funnyordie.com 를 통해 프로모션 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뉴욕커 메거진(New Yorker)에 광고가 게재된다. 이런 광고들은 모두 $10mill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 진다.
2011 Maclean 국내 대학 평가 순위 Medical Doctoral universities 순위 학교명 지난 순위 1 McGill (1) 2 Toronto (2) 3 UBC (3) 4 Queen’s (5) 5 Alberta (4) 6 Dalhousie (7) 6 McMaster (6) 8 Calgary (8) 9 Western (9) 10 Ottawa (11) 10 Saskatchewan (10) 12 Laval (12) 12 Montréal (13) 14 Sherbrooke (14) 15 Manitoba (15) Comprehensive universities 순위 학교명 지난 순위 1 Simon Fraser (1) 2 Victoria (2) 3 Waterloo (3) 4 Guelph (4) 5 M...
지난 여름 동안 임시로 진행되었던 노점 먹거리 트럭(Street Food Truck) 프로젝트가 겨울에도 지속된다. Nenshi 시장은 노점상들이 겨울 동안에도 계속 운영할 뜻을 보였다면서, 1단계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 이 프로젝트가 1년 연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처음 7개 푸드 트럭에 영업허가를 내 주었던 캘거리시는 내년 최대 15개의 영업허가를 추가로 내줄 예정이다. 캘거리시는 영업허가를 최대한 빨리 내주기 위해 위생, 소방 등 관련부서가 함께 직원을 투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푸드 트럭이 벨트라인의 17 에비뉴 등 비즈니스 재개발 구역에 진입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등 사소한 문제가 있었으나 현재까지 큰 문제없이 진행되어 왔다. 푸트 트럭 영업을 위해서는 위생과 소방 검사를 마쳐야 하고, 주차 규정...
1. 찬양하세 2.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3. 주님은 아시네 4. 나는 찬양 하리라 5. 주 말씀 향하여 6.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7.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캘거리 대중교통(Calgary Transit) 시스템에서 발생한 범죄 건수가 2007년 1,551건에서 2010년 887건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여전히 캘거리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해 여전히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캘거리 대중교통 측은 불쾌한 행동과 무례한 행동을 일삼는 일부 이용자들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Nenshi 캘거리 시장은 캘거리 대중교통 범죄 건수는 1970년대이래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1청년 : 황수미 부장님 (남) 이성기, 박상우, 허성운, 장현석, 김우성, 김학윤, 이희성, 이원중, 고두환, 조중진, (여) 김은희, 박영화, 황호정, 김봉민, 오윤주, 이나영, 권은영, 이정현, 황현지, (19명) 못 온 친구 : 김민준, 박정은, 권지연, 신보령, 최승환, 채성원, 유혜영, 배상준, 박현민, 정경수, 이은영, 배대성, 송세재, 이수빈, 최민구, 김현지, 이윤주, 김재웅, 박애영, 김효진, 박창민, 임서연, 양혜정, 권오선, 신승규, (25명) 2청년 : 이성일 부장님 (남) 박기윤, 강태우, 문성호, 이재학, (여) 김은실, 박경희, (6명) 못 온 친구 : 이주홍, 성이슬, 정동훈, 김재상, 이재명, 오미영, 반효진, 심선화, 권지혜, 이정훈, 최지혜, 오형석, 김수정, 황승호, 박...
캘거리 인근 Kananaskis 주립공원에 위치한 나키스카(Nakiska) 스키장이 이번 주말(10월 9일) 오픈하여 역대 가장 빨리 시즌을 시작한다. 눈 제조기가 10cm의 눈을 추가함에 따라 이번 주말 시즌 개장이 가능하게 되었다. 인근 스키 리조트들의 개장도 멀지 않은 가운데, Lake Louise 스키장은 11월 10일 개장한다.
불확실한 세계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캘거리 다운타운의 업무 공간 수요가 늘고 있다. 부동산 회사 CBRE Canada에 따르면 캘거리 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율이 7%로 빠르게 공실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일 샌드의 빠른 성장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고 CBRE Canada의 관계자가 말했다. 2년전 캘거리 다운타운의 공실율은 최고 수준을 기록했었다. Eighth Avenue Place의 2번째 타워와 Eau Claire의 새 사무공간 프로젝트가 곧 발표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다운타운의 주요 빌딩 소유주인 20 Vic Management의 한 관계자는 수요가 증가하고, 오일 샌드 투자가 계속되면 더 많은 빌딩 신축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방정부가 제안한 법안에 따르면 연방하원(The House of Commons)에 30석의 의석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의석이 퀘벡(3석), 온타리오(15석), BC(6석), 알버타주(6석)에 추가된다. 의석이 늘어남에 따라 매 선거마다 $14.8million 그리고 하원 운영비용 $14.8million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변화는 2015년부터 적용된다.
생명주께있네 호산나 불을 내려주소서 주님같은 반석은업도다 그사랑얼마나 예수가좋다오 마음이상한자를
수요일(26일) 연방통계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살인범죄 사망자 수가 전국 대도시 중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살인 사망자가 2009년 24명에서 2010년 17명으로 줄어 1966년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십만 명당). 캘거리경찰은 이런 추세는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캘거리의 올해 지금까지의 사망자 수는 6명이다. 하지만 에드먼턴의 경우 올해 지금까지 43명을 기록하고 있다.
10월 25일 캐나다중앙은행은 정례 금리 발표에서 현재 기준금리(1.0%)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중은은 악화된 세계경제로 현재 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BMO의 한 경제전문가는 2013년초까지는 현재 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로써 중은은 10차례 연속 현재 금리를 유지하게 된다.
캐나다와 멕시코 국민들이 항공, 해운편으로 미국을 방문시 $5.50의 세금을 내게 된다. 지난 금요일 통과된 미국-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에 따르면 캐나다, 멕시코, 캐리비안으로부터의 여행객은 $5.50의 세금을 부담하게 된다. 캐나다와 멕시코는 1997년부터 북미자유무역협정에 의거 이 세금을 면제 받아 왔으나 미국정부가 새로운 수입을 필요로함에 따라 이 세금을 부활시켰다. 연방 국제통상장관 Ed Fast씨는 이번 미국정부의 결정에 실망을 표하면서, 이번 세금인상은 소비자들에게 비용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관리들이 미국 고위층에 세금 부과를 취소해 달라고 건의한 상태이며, 미국 입법가들에게 계속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