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 김선희(연합부장님) 1청년 : 황수미 부장님 (남) 이성기, 박상우, 조중진, 허성운, 장현석, 김우성, 신승규, 고두환, 홍원식(신), 김학윤, (여) 김은희, 박영화, 이나영, 권은영, 오윤주, (15명) 못 온 친구 : 김민준, 박정은, 권지연, 신보령, 최승환, 채성원, 유혜영, 배상준, 박현민, 정경수, 이은영, 배대성, 송세재, 이수빈, 최민구, 김현지, 이윤주, 김재웅, 박애영, 김봉민, 박창민, 임서연, 양혜정, 김효진, 황호정, 황현지, 이정현, (27명) 2청년 : 이성일 부장님 (남) 박기윤, 강태우, 문성호, 이재학, 여상엽, 최진용, (여) 김은실, 김영실, (8명) 못 온 친구 : 이주홍, 성이슬, 정동훈, 김재상, 이재명, 오미영, 반효진, 심선화, 권지혜, 이정훈, 최...
주밴쿠버총영사관 등록일 2011-09-02 08:25 첨부파일 TaLK Invitation Spring 2012.hwp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시행하는 2012 상반기 정부초청 해외영어봉사장학생 (TaLK: Teach and Learn in Korea) 프로그램 모집 요강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프로그램 목적 ❍ 영어권 젊은이를 초청하여 한국의 농산어촌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수업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는 한편 한국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국제사회의 지도자로 양성하는 프로그램 - TEACH ENGLISH : 농산어촌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 LEARN KOREA : 한국문화 체험, 한국어 학습 등을 통해 한국을 배우는 프로그램 ■ 프로그램 모집․선발인원 : 재외동포 ...
다음의 일정으로 2011년 하반기 순회영사가 진행됩니다. 날짜: 9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6시 30분 장소: 캘거리 한인회관 (7008 Farrell Road SE) 여권업무 등을 처리하실 분은 미리 준비하실 서류를 벤쿠버 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can-vancouver.mofat.go.kr/ 업무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한인회관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입니다. 오후 1:30부터 진행하는 업무는 번호표 순으로 진행하되 서류 준비가 완벽한 경우 우선접수가 가능합니다. 전자여권 신청용 서류는 -구 여권 (원본, 사본) -비자 혹은 영주권카드 (원본, 사본) -사진 1매 -수수료 (성인: $60.50, 미성년자: $51.70) -반송용 봉투 비용: $...
지난 8월 일자리 수가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을 나타나, 지금까지 보여왔던 경제 회복의 신호를 무색케 했다. 8월 5,5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하여 전국 실업율이 7.2%에서 7.3%로 상승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25,000개 증가에 크게 못미치는 것이다. 25,700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생긴 반면, 31,200개의 파트타임 일자리가 사라진 것은 긍정적인 면이다. 공공부문과 서비스산업의 일자리 창출이 가장 활발했다. 건설, 교통, 자연자원 분야에서 가장 일자리가 많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창출된 순수(net) 일자리 수는 223,000개이다. A quick look at August unemployment (previous month in brackets): Unemployment rat...
연방이민부(Citizenship and Immigration Canada, CIC)는 시민권 사기(fraud) 신고 전화를 개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CIC는 시민권 사기나 사기를 돕는 사람들을 신고하도록 전화 라인과 이메일 주소를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가 접수되면 CIC는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곧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CIC의 Jason Kenny장관은 부정한 방법으로 시민권을 획득하는 것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이미 밝힌 바 있다. 지난 7월 RCMP와 CIC 조사를 통해 1,800명의 시민권을 박탈한 바 있다.
네덜란드 오일 자이언트 Royal Dutch Shell이 캘거리 인근에 대형차량(heavy duty vehicle)을 위한 천연가스 처리 공장을 만든다. 이 회사는 캘거리 인근의 foothills에 위치한 Jumping Pound 시설에 LNG 생산 공장을 만들 계획이다. 현재 Shell은 자사의 Flying J 트럭 정거장에서 교통업계에 LNG를 팔고 있으나 이는 다른 회사로부터 공급받는 것이다. 이번 Shell의 Jumping pound 시설 투자는 이 분야에서 회사의 처음이며 생산실과 하류시설을 포함하게 된다. 국제적으로 LNG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Shell은 이번 LNG 생산 시설로 특히 아시아를 비롯한 등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화요일(7일) 기준금리를 1%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8차례 연속으로 현재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다. 일반 시중 은행의 우대금리도(Prime Rate) 3%를 유지된다. 전문가들은 악화된 세계 경제 상황때문에 적어도 내년 2분기까지는 중은이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목요일(1일) 알버타주보건부 장관 Gene Zwozdesky씨는 "지난해 수술 건수가 10,000건 증가했다"고 알버타주정부 5년 계획의 상황을 설명했다. 장관은 알버타주는 2011년 6월까지 달성하기로 한 과제 19개중 18가지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달성된 과제들로는 360개 병상 추가, 암 탐색 시스템 개발, 에드먼턴에 44개/St. Paul에 4개 정신병원병동 추가, MyHealth.Alberta.ca 정보 사이트 개설 등이다.
알버타주의 젊은 근로자들의 직업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Monster.ca의 여론 조사 결과, 30세 미만 근로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는 비율이 80%, 현재 직업에 만족한다는 비율이 84%를 기록했다. 직장 충성도에서 알버타주의 젊은 근로자들은 은퇴하기까지 적어도 5번 직장을 옮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 주정부와 RCMP는 지난 노동절 연휴 기간 중 9월 1일 발효된 부주의(distracted) 운전자 단속법에 의거 29건의 티켓을 발부했다. 9월 2일부터 5일까지 총 위반 건수는 3,743으로 이중 2,834건이 과속이었다.
캘거리대학교는 지난 5월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숙사(Yamnuska Hall)를 열어 올해 학생들이 캠퍼스 밖에 주거지를 찾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캘거리대학교의 대변인은 아직도 이 기숙사에 방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기숙사비는 가을-겨울 학기 8개월간 $6,000에 달하는 것이 한 이유가 되기도 한다.
전 세계 600개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순위를 정하는 2011/12 학년도 QS세계대학순위 조사 결과, 퀘벡의 맥길대가 세계 1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받았다. 그외 300위 안에 든 캐나다 대학들의 순위는 토론토대 23위(6계단 상승), UBC 51위 (7계단 하락), 알버타대(100위), 몬트리올대(137위), 퀸즈대(144위), 웨스턴온타리오대(157위), 맥마스터대(159위), 워털루대(160위), 캘거리대(218위), 달하우지대(234위), 오타와대(256위), SFU(260위), 빅토리아대(292위)를 기록했다.
프레이져 연구소(Fraser Institute)가 목요일(9월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알버타주가 북미에서 노동 시장 발전 면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캐나다 10개 주와 미국의 50개주를 대상으로 일자리 성장, 민간분야성장, 실업율, 생산성을 평가했다. 알버타주는 최고의 일자리 성장율을 보여 북미에서 가장 좋은 노동시장으로 꼽혔다. 또한 알버타주는 2번째로 실업율이 낮았다. 온타리오, 퀘벡, 캐나다 대서양주들은 부진했다. Top 10 labour markets Alberta Saskatchewan Alaska Manitoba North Dakota British Columbia Wyonming South Dakota Texas Utah
9월 1일부로 알버타주 법정 최저 시간당 임금이 $9.40으로 오른다. 이는 2009년 4월에 정해졌던 임금에 60센트가 인상되는 것이다. 팁을 받는 종업원들의 시간당 임금은 $9.05 이 된다. 향후 주정부는 팁을 받지 않는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을 $10.05로 올려 팁을 받는 근로자의 임금보다 $1 많도록 유지할 예정이다.
지난 2분기(4-6월) 국내 GDP가 0.1% 하락했다고 연방통계부(StatCan)가 수요일(8월 31일) 발표했다. 이는 2009년 불경기 이래 처음으로 GDP가 하락한 것이다. 경제 전문가들은 zero 퍼센트 성장을 예상했었다. 이번 GDP 하락의 주요 요인은 수출이 2.1%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산업별로는 오일&가스 추출 3.6%과 제조업 0.9 각각 감소한 것이 GDP 주요 하락의 요인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으로 국민 소비가 0.4% 증가한 것이다. 지난 1분기에는 증가율이 불변이었다.
1. 할 수 있다 하신이는 2. 주의 길을 가리 3. 나의 맘 받으소서 4. 왜 나만 겪느 고난 이냐고 5. 주 품에 6. 온전케되리
로져스(Rogers)는 차세대 이동통신망인 Long-Term Evolution(LTE) 무선 기술을 선보인다. 화요일(30일) 로져스는 오는 9월 28일 토론토에서 LTE를 지원하는 2가지 디바이스와 함께 LTE망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또한 밴쿠버와 몬트리올도 올해 가을에 LTE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때 LTE를 지원하는 HTC 스마트폰도 함께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로져스는 지난 7월 7일 오타와에서 LTE를 시범 운영하여 캐나다 최초로 LTE망을 가동했다. 오타와 고객들은 다운로드 속도가 초당 12-25 메가비트로 현재 텔러스의 HSPA 다운로드 속도보다 7-14 메가비트 빠른 것이다. 다른 업체인 Bell도 LTE를 시험 가동중이며 올해 말에 정식 개통할 예정이며, Telus는 내년 상반기에 시작할 예정...
The Economist가 발표한 31일 발표한 연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캘거리는 5위를 기록했다. 밴쿠버는 지난 10년간 1위를 유지했으나 이번에는 호주 멜번,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1. Melbourne, Australia (97.5/100) 2. Vienna, Austria (97.4) 3. Vancouver, Canada (97.3) 4. Toronto, Canada (97.2) 5. Calgary, Canada (96.6) 6. Sydney 7. Helsinki 8. Perth 9. Adelaide 10. Auckland 18. 도쿄(94.7) 31. 홍콩 51. 싱가폴 53. 런던 56. 뉴욕 58. 서울 72. 베이징 이번 리포트에서 밴쿠버는 올해 초 하...
올해 캘거리 신생아 출생수가 역대 최최인 18,000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탁아시설에 더욱 큰 압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운트로얄대학교의 한 강사는, 탁아시설 직원수 부족은 노동 강도가 높고 급여 수준이 낮은데 기인한다고 밝혔다. 이 강사는 새로운 커뮤니티들에 데이 케어 시설이 없거나 들어설 공간을 구하기 어렵다는 것이 또 다른 문제라고 밝혔다. 그는 알버타에서는 70%의 근로 어머니들은 신생아로부터 5세의 자녀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데이 케어 시설은 이들의 18%만을 수용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데이케어 시설들은 입학 훨씬 전부터 예약이 되어 있는 상태로, 많은 부모들이 빈자리가 생길 때까지 대기할 수 밖에 없는 상태이다. 한편, 알버타...
생각했던 것 보다 부채 상환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CIBC은행의 조사 결과 평균적으로 현재 부채를 가진 국민들이 55세까지는 부채를 모두 상환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으나, 55-64세 연령의 35%만이 실제 부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연령대에도 마찬 가지로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예로, 25-34세 연령대는 자신들이 44세까지는 부채를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응답했으나, 45-54세 연령의 18%만이 실제 부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전화 여론 조사는 2,008명을 상대로 6월 30일부터 7월 10일 사이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