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est Outdoor Show on Earth"라고 불리우는 10일간의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가 17일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 참가 인원은 29,000명이 증가한 1.175million 명이었다. 마지막 날에는 30만명 이상이 스템피드 공원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 캘거리 이외에 지역의 방문객은 약 10% 증가했다. 올해는 영국 왕족(Duke and Duchess of Cambridge) 방문이 입장객 증가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의 42개주 이상, 50개국 이상에서 이번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내년 캘거리 스템피드는 100주년을 맞게 된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머서(Mercer)가 세계 214개 도시의 주거·교육·교통비 등 200여개 재화와 서비스 비용을 바탕으로 조사한 '세계 도시 생활비 순위'를 지난 12일 발표했다. 순위: 1. 루안다(앙골라) 2. 도쿄(일본) 3. 은자메나(차드) 4. 모스크바(러시아) 5. 제네바(스위스) 10. 상파울루 17. 런던 19. 서울(한국) 20. 베이징 32. 뉴욕 59. 토론토(캐나다) 65. 밴쿠버(캐나다) 77. 로스앤젤레스 79. 몬트리올(캐나다) 96. 캘거리(캐나다) 114. 오타와(캐나다)
할렐루야! 이곳 순복음 교회는 성령의 힘으로 열정으로 사랑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세우기 위해 기도 하시는 전도사님과 사모님이 계시는 곳으로 교회 상황이 여러가지로 열악한 곳입니다. 어제 사모님과 이야기 하는 가운데 "하나님 우리 교회도 선교팀을 보내 주세요." 하고 기도해 오셨다는 말씀을 듣고 '아, 그래서 하나님께서 궂이 이 멀리까지 가라고 1년전 부터 말씀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를 감사히 맞아주시는 두분께 우리도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감사드리며, 오늘 부터는 교회에서 머무르면서 교회에 필요들을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잠자는 곳도 샤워시설...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응하는 팀원들이 대견할 뿐입니다.^^ "...이곳으로 올땐 막연히 그런 생각을 했었다. '아! 가면 무지...
안녕하세요? 이곳은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아주 뜨겁고 습합니다. 두 천사들? 로 부터 융성한 아침대접을 받은 후, 사역지로 출발! 아침에 기도 할 때 팀안에 주신 마음은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땅 밟기 하면서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었고 정자,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워쉽 하는 것, 꼭 만나야 되는 누군가 있는 것,...등이었습니다. 이곳은 교통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서 이동하는 것이 문제 였는데, 우리를 영접해준 미군 부부 (이곳 미군부대 인사과 에서 일하는 대령으로 이곳에 있는 모든 군인들은 이분의 손을 거치치 않는 사람이 없답니다. 무척 신실하신 분으로 팀원들 모두 푹 빠져있어요. ^^) 께서 마침 이번주까지 휴가라서 저희가 결정하는 대로 사역지까지 발이 되어 주셨어요. 이곳에서 번화가인 Americ...
최근 30일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출처: 캘거리부동산위원회) 현재 매물 건수 매매 건수† 평균매매가격† 중간매매가격† Single Family 4,697 1,243 $469,103 $411,200 Condominium 2,081 532 $296,479 $265,000 *Last 24 HRS †Last 30 days Last Updated: 2011/07/16 4:15am MNT
Colliers International이 북미 61개 도시를 상대로 주차요금을 조사한 결과 캘거리의 월 평균 주차요금이 북미에서 뉴욕 다음으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월평균 주차요금은 $472.50, 1일 $25, 시간당 $7였다. 토론토의 경우는 월평균 $332.38달러, 1일 $23, 시간당 $9달러였다. 캐나다 평균 월주차요금은 $235.76으로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이곳까지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받고 있는 은혜들을 나누려 합니다. "...희경언니 비자 문제로 시작해거 오는 숙박 걱정까지 보면 '하루종일 걱정속에서 살겠구먼'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오늘 하루 난 하루종일 신나고 재미 있었다. 희경언니 비자 문제로 하나님을 더 찾을 수 있었고 한지체 지체마다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비행기에 내리면서 마6:31절 '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라는 구절이 떠오르면서... "-현화- "목적지인 오키나와에 도착하고 우리는 또다시 기도했다. 우리는 아무 계획이 없었다. 그저 아버지께서 이끄시는 길을 따라 가는 것이 우리의 갈 길 이었다. 한 밤중에 도착한 우리는 숙소도 교통편...
1. 다와서 찬양해 2. 그는 여호와 창조의 하나님 3. 주님 한분 만으로 만족해 4. 주님여 이손을 꼭 잡고 가소서 5. 당신이 지쳐서 기도 할 수 없고 6. 주만 바라 볼찌라 7. 파송의 노래
지난 5일 연방국세청은 Childrens' Art Tax Credit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도는 만 16세 미만 자녀가 음악, 미술 등 예술 교육에 사용한 교육비(1년 최대 500불)에 대해 최대 75달러를 공제해 주게 된다.
C-Train users now have more ways to pay their fare. Ticket vending machines are now accepting credit cards and can give change. The next technological initiative to Calgary transit comes with the introduction of electronic fare cards, called "smart cards", in June of 2012. 캘거리대중교통의 경전철(C-Train) 이용자들은 이제 신용카드로 요금을 낼 수 있고, 잔돈교환이 가능해졌다. 2012년 6월에는 교통 스마트카드도 도입될 예정이다.
주를 앙모하는자 주의 인자하심이 지존하신 우리 주님앞에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감사해 보라 너희는 두려워말고 모두 G코드 찬양입니다~
캐나다 스포츠 명예의 전당(Canada Sports Hall of Fame)이 캐나다 데이인 7월 1일 캘거리에 오픈했다. 캐나다 스포츠 명예의 전당의 위치는 캐나다 올림픽 파크(COP)이다. 입장료는 다음과 같다: GENERAL: $12 SENIORS (65 yrs +): $10 YOUTH (4 – 18 yrs): $8 CHILDREN (3 yrs and under): Free FAMILY (2 adults & 2 youth): $35 HONOURED MEMBERS: Free Group Rates (15 people+) GENERAL:$8 SENIORS (65 yrs +): $6 YOUTH (4 – 18 yrs): $5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sportshall.c...
수요일(6월 29일)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르면 가솔린 가격이 불경기 이후 최고점에 이른 덕택에 5월 캐나다 연간 물가상승율이 8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월간 대비로 4월에 비해서는 0.7% 상승했다. 가솔린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무려 29.5% 상승하여, 2005년 9월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이후 최고 상승을 기록했다. 가솔린 가격을 제외하면, 연간 물가 상승율은 2.4% 이다.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류를 제외한 핵심물가는 1.8%를 기록하여 연방중앙은행의 목표인 2%이하를 유지했다.
RBC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착한지 1년 이하의 캐나다 신규 이민자들의 거의 절반이 능력 이하의 일자리에 종사(underemployed)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1/3은 10년이 지난후에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거의 52%의 신규 이민자들은 자신의 기술분야에 취직하여 성공한 경우로 조사되었다. 남성(43%)이 여성보다 능력 이하의 일자리에 종사할 확률이 높았다. "캐나다는 이민의 기반 위에 건설된 국가로서,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갖춘 이민자들의 유입이 세계적으로 캐나다의 성공의 중요한 열쇠"라고 RBC의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신규 이민자들의 42%만이 이민 전에 장래 직업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은 자신의 자격을 새로 인증 받아야 하는지 조사했고, 29%만이 자...
2008년 캐나다 지하경제 규모가 약 $36B(36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연방통계국은 밝혔다. 이 수치는 1992년 대비 90% 상승한 것이다. 92년 대비 지하경제 성장율은 경제 전체 성장율 128%에 비해서는 둔화된 것이다. 2008년 지하경제 규모가 큰 산업은 건설(30%), 소매거래(16%), 숙박/식음료(12%)로서 이들 3대 산업이 전체 지하경제의 거의 60%를 차지했다. 지하경제활동은 불법으로, 성격상 전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연방통계국은 밝혔다.
캘거리국제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직행 버스가 시범운영된다. 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새벽 5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매일 운행된다. 요금은 다운타운에서 공항 $2.75, 공항에서 다운타운은 $8 이다. 월정기권이나 일일패스를 가진 사람은 추가로 요금을 낼 필요가 없다.
최근 연방하원과 상원을 통과한 복귀명령법규에 따라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 근로자들이 정상근무에 복귀했다.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6월 초부터 도시별 순환파업을 시작한 후 전면 파업을 벌여왔다. 캐나다포스트의 노조를 대표하는 CUPW측은 이번 복귀명령이 정당한 노동협상을 방해한 것이라며 불만을 나타냈다. 캐나다독립사업체연합은 이번 파업 종료를 환영하면서도, 그동안 중소기업들이 하루당 $200-$250씩을 손해 보고 있었음을 상기시켰다. 그동안 집중국에 싸여있던 우편물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함에 따라 이르면 화요일부터 배달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23,000명의 캘거리 시민이 참여한 여론 조사에서 시민들은 치안(policing)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 조사는 향후 시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여론 조사는 시에서 제공하는 29개 영역의 서비스의 우선 순위를 물었다. 그 다음 순위는 소방(fire), 대중교통(transit), 도로(roads) 였다. 시민들이 치안과 소방을 가장 우선시 했으나,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이들 서비스에 충분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어 더 이상의 예산 증가는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약 85%의 응답자들은 대중교통 기반시설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길 바랬으며, 55%는 현행과 같은 수준의 예산을 원했다.
Telus world of Science(캘거리과학센터)가 오는 10월 29일 (토) 새로운 위치로로 이주하여 개장한다. 현재 위치는 다운타운의 7 Ave & 11Street SW 이다. 새로운 위치는 Deerfoot Trail & Memorial Drive 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calgaryscience.ca
연방통계부(StatCan)의 자료에 따르면 2011년 1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의 캐나다 인구증가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는 가장 빠른 증가를 보였고, 온타리오주는 1분기 인구성장율에서 15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1분기 전국 인구는 총 34,349,200명으로 70,800명 증가하여, 2010년 1분기의 85,200명 증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증가율이 낮아진 이유는 순이민유입(net migration)이 줄어든데 따른 것이다. 2010년 1분기에는 58,100명에서 2011년 1분기에는 49,500명 이었다. 알버타주의 인구는 작년 동기에 비해 15,500명 증가한 3,758,200명을 기록하여 2006년 이후 1분기 최대 규모 성장을 기록했다. 하지만 2004년...